Heal.2017.DOCU.1080p.WEB-DL.DD5.1.H264-FGT 4.14G

처음에 전 루푸스
진단을 받았어요

 

그리고 약 4년 전엔

 

섬유근육통
진단도 받았죠

 

전 16년 전에
라임병 진단을 받았고

 

15년 전엔 다발성 경화증
진단을 받았죠

 

전 머리에
문제가 많아요

 

두통이 있어요
편두통과 가벼운 현기증 같은 거죠

 

그리고 거의 1년 동안
위에 문제가 있었는데

 

아직 원인은
찾지 못했어요

 

오늘 제가 여러분께
요구하는 것은

 

신뢰하며 믿고
마음을 비우라는 겁니다

 

이건 서양 의학이
아닙니다

 

이건 동양 의학이자
에너지 의학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동양 의학에서
말하는 것과 에너지 의학에서 말하는 건

 

인간으로서 우린 자신의 모든 감정에
집착하는 법을 배워왔다는 거죠

 

그러는 과정에서 우리 몸 안엔
밀집된 부분이 생겼죠

 

서양 의학에서 말하길

 

암, 섬유근육통, 크론병

 

편두통, 두통, 우울증
불안감 같은 것들이죠

 

전 치료사분들께 매혹됐고

 

우리 생각과 감정이
건강에 영향을 주는 방식에도 매혹됐죠

 

지금, 에너지 치료사들과
심신 의학은

 

정상이 아니라고
여겨질 수 있어요

 

하지만 제가 보기에
정상이 아닌 건

 

오늘날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아프다는 거죠

 

제 말은
이 방에 있는 분들은

 

제 가까운 가족이자
친구들이죠

 

제 인생에서
최고의 나날이었던

 

건강하고 행복했던
엄마의 모습에서

 

아이를 완전히 돌볼 수 없는
처지가 돼 버렸어요

 

전 오랜 시간
만성 통증을 달고 살았죠

 

어떻게 해야 나아질지
아직 알아내지 못했어요

 

여러분이 알고 계신 많은 분들이
병으로 고생하고 계신 것 같지 않나요?

 

제 생각엔 케빈 베이컨의
6단계 법칙에서

 

암의 1단계 법칙으로
바뀐 것 같네요

 

그러니까 우리 세상과
음식이 매우 독성으로 바뀌어서

 

병에 걸리는 건
피할 수 없는 거 아닌가요?

 

TV를 틀면 약 광고
2개 중 하나는

 

우리 몸이 우릴 실망시키고
있다고 겁주는 것 같네요

 

너무 예쁘고
아름다운 들판이에요

 

전 어렸을 때

 

체조를 못했던 것 외에

 

상처가 나면 씻고 나서

 

그냥 잊어버리면

 

저절로 나았던 것이

 

참 놀랍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나요

 

완전 치유
참 놀랍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나요

 

우린 몸이 얼마나 똑똑한지
잊어버린 거 같네요

 

지난 20년 동안 많은
치료사들과 의사들을 만나보니

 

제가 지닌 생각,
믿음 그리고 감정이

 

건강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주는지
직접 경험하게 됐죠

 

우리가 믿게 된 것보다

 

우리에겐 치유할 수 있는 힘이
더 많다고 확신해요

 

하지만 제 말을
너무 맞다고 생각하진 마세요

 

이제 여정을
시작할까 해요

 

심신 의학 분야에서

 

유명하신 과학자분들, 의사분들,
선생님들과 얘길 나누면서

 

병을 치유하는 데 있어
어떤 게 정말 가능한 건지 알려드리죠

 

이 세포들에 수분을 주세요, 왜냐면

 

몸이 제일 중요하고 명상은 도움 되니까요

 

몸이 제일 중요하고 명상은 도움을 주죠

 

질병만 마음속에서
시작되는 건 아니에요

 

모든 게
마음속에서 시작되죠

 

우리 몸속엔
제가 의대생이었을 때 전혀 몰랐던

 

치유하는 능력이 있어요

 

마음과 몸,
감정, 인간관계

 

감각적 경험, 청각
촉각, 시각

 

이 모든 감각들이 우리 내부의
몸 상태를 보여주는 창입니다

 

자신의 질병의
근본 원인을 알아야 돼요

 

자유를 찾고
싶다면 말이죠

 

제 인식과 마음 그리고
삶에 대한 믿음을 바꾸고 나니

 

몸속으로 들어와서
세포의 기능을 조절하는

 

신호들을 바꾸게 됐죠

 

좋은 생각이
좋은 화학 물질을 만듭니다

 

나쁜 생각은
나쁜 화학 물질을 만들지요

 

몸을 치유하는 데 있어

 

우리 몸과 우리가 사랑하는 분의 몸에
얼마나 깊이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또는 저 밖의
세상 사람들에게요

 

우린 정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자, 이제 당신이 전문가예요
그러니 치유를 상상해봐요

 

맞아요, 이제 당신이 전문가예요
그러니 떠나는 걸 상상해봐요

 

힐 (Heal, 2017)

 

우리 몇몇은
깨어나기 위해

 

모닝콜이 필요하죠

 

그리고 1986년에
전 그 소릴 듣게 됐어요

 

조 디스펜자 - 연구원, 작가
그리고 1986년에
전 그 소릴 듣게 됐어요

 

조 디스펜자 - 연구원, 작가
전 캘리포니아, 팜 스프링스에서
철인 3종 경기에 참여했었죠

 

조 디스펜자 - 연구원, 작가
전 그때 사이클 경기를
하고 있었어요

 

전 그때 사이클 경기를
하고 있었어요

 

어떤 교차로로
다가가는 중이었고

 

돌려고 하자

 

4륜 구동 브롱코가
약 90km로 달려와서

 

뒤에서 절 쳐서

 

자전거에서 날아갔어요

 

그 압력은 척추에 있는
6개의 추골를 짓눌렀죠

 

병원에선 거의 분명
다시 걷지 못할 거라 했어요

 

그리고 해링턴 로드 삽입술이란
근치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했죠

 

이게 다른 사람의
일이었다면

 

아마 전 수술을
받으라고 권유했겠죠

 

하지만 이건 제 문제였죠

 

전 병원에서
나가기로 결심했어요

 

그리고 이 한 생각만 했어요

 

그 생각은 몸이 몸을
치유하게 한 힘이었죠

 

전 그 생각을
멈출 수가 없었어요

 

우릴 살아있게 하는 어떤 지적인
존재가 있단 걸 알았으니까요

 

심장을 뛰게 하고
음식을 소화시키는 것 말이죠

 

그래서 전 이 지적인 존재와
접촉하기로 결심했어요

 

그것에게 계획, 견본,
디자인을 알려주기로 했죠

 

그리고 제 생각에
만족하게 됐을 때

 

그 생각을 위대한 마음에게
넘겨주기로 했어요

 

마음은 저보다 어떻게 치유할지
훨씬 더 잘 알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말한
두 번째 것은

 

그런 경험이 싫다는 생각은
제 의식 속에 들어오지 않게 하겠다 했죠

 

그리고 시작했죠

 

마음속에서 척추를 재건했어요
추골 하나하나씩

 

그리곤 휠체어를 떠나는 걸
생각하기 시작했죠

 

그래서 6주 동안

 

칠흑 같은
영혼의 어두운 밤을 겪게 됐죠

 

마음에게 제가 원하는 걸
시킬 수 없었으니까요

 

눈을 감고
각각의 추골을 재건하는 덴

 

3시간이 걸리곤 했죠

 

그리고 집중력을 잃을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6주가 되자

 

집중력을 잃지 않고
전 과정을 그릴 수 있게 됐죠

 

테니스 공의 최고의
타격 포인트를 치게 된 거였죠

 

그 순간 뭔가 떠올랐죠
전 깨달았죠

 

몸에서 상당한 변화가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운동 기능이
돌아오기 시작했고

 

몸은 극적으로
변하기 시작했어요

 

10주 후엔
두 발로 서게 됐고

 

12주가 되자
다시 훈련하게 됐죠

 

그냥 제 자신과
거래를 한 거죠

 

그건 제가 정말
다시 걸을 수 있게 된다면

 

남은 평생을

 

'정신과 육체의 관계'와 '정신력에 달린 문제'를
연구하겠다는 거였죠

 

그건 1986년부터
제가 꽤 해왔던 거였죠

 

현재 최고의 과학은
이렇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간의 몸속의
모든 장기는

 

그렉 브래든 - 지질학자, 작가
인간의 몸속의
모든 장기는

 

그렉 브래든 - 지질학자, 작가
스스로 치유할 능력이
있다는 겁니다

 

그렉 브래든 - 지질학자, 작가
올바른 환경이
주어진다면 말이죠

 

그렉 브래든 - 지질학자, 작가
심지어 불가능하다고
들었던 장기들도요

 

심지어 불가능하다고
들었던 장기들도요

 

그러니 척수 조직, 뇌 조직

 

심장 조직,
췌장 조직, 전립선 조직

 

이 모든 장기들은

 

사실 스스로 회복하고
치유하도록 만들어진 거죠

 

올바른 조건과
올바른 환경만 있다면 말이죠

 

그 조건들이 뭘까요?
그게 문제죠

 

몇몇은 환경적인 것이죠

 

물, 공기, 우리가 먹는
음식의 질과 같은 거죠

 

몇몇은 화학적인 거겠죠

 

우리가 먹는 보충제와

 

몇몇 약초 제품들이죠

 

우리 선조들이 이해했고

 

몸을 치유하는 데
매우 성공적으로 사용했던 거죠

 

현대 의학이
생겨나기 전에요

 

전 그런 게
흥미롭다고 봅니다

 

절 정말 매혹시키는 건
내부 환경입니다

 

이건 부처님께서 우리에게
매우 분명히 말씀하신 환경입니다

 

부처님이 말씀하셨죠

 

'모든 남자와 여자는
자신의 치유와 운명의 설계자다'

 

자연적 지능이 있어요

 

태아 세포를
아기가 되게 해주는 거죠

 

매리언 윌리엄슨 - 작가, 교사
태아 세포를
아기가 되게 해주는 거죠

 

매리언 윌리엄슨 - 작가, 교사

자연적 지능이 있어요

 

매리언 윌리엄슨 - 작가, 교사
떡갈나무에 도토리가
열리게 하는 거죠

 

떡갈나무에 도토리가
열리게 하는 거죠

 

자연적 지능이 있어요

 

행성들이 계속
태양 주위를 돌게 하는 거죠

 

우린 진화하지
못했을 거예요

 

우리에게 타격을 입게 해준
어떤 장치가 없었다면 말이죠

 

그게 바로 질병이죠

 

그게 부상이죠
우린 타격을 입죠

 

하지만 면역 체계를 통해
몸은 이를 바로잡는 거죠

 

그 지능적 존재가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거죠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하고
음식을 소화시키게 하죠

 

그건 자율신경계에
퍼져있죠

 

그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치유자입니다

 

우린 그저 방해만
안 하면 됩니다

 

전 항상 아주 건강했죠

 

제 삶은 정말 치유와
건강으로 이뤄진 여정이었죠

 

전 침술과 요가를
공부했고

 

음식도 아주
잘 챙겨 먹었죠

 

대개 채식주의자였죠

 

아마 40%는
가공하지 않은 음식이죠

 

하지만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엘리자베스
이사를 자주 했고
결혼 생활도 별로 좋지 못했죠

 

엘리자베스
엄만 돌아가셨죠
그게 아마 젤 힘든 부분이었죠

 

엄만 돌아가셨죠
그게 아마 젤 힘든 부분이었죠

 

암으로 돌아가셨어요

 

그러니 모든 기반이
엄청 흔들렸던 거죠

 

하지만 항상 정말
긍정적으로 생각했죠

 

그래서 요가와
자전거 타기를 계속했고

 

다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신체적으로
뭔가 정말 잘못됐단 걸 알았죠

 

왜냐면
잦은 두통이 있었고

 

약간 메스꺼움을
느끼곤 했으니까요

 

그래서 1년 동안
세 번 의사를 찾았어요

 

매번 다른 검사를 했죠

 

의사는 "오, 괜찮아요"라고 했죠

 

세 번째 갔을 때
전 고통이 심하다고 말했어요

 

거기에 찌르는 듯한
고통이 있다고 했죠

 

그건 결장
아래쪽에 있었죠

 

직장과
연결되는 부분에요

 

그래서 의사는 결장경 검사를 했고
그게 거기 있었죠

 

처음에 병원에선
2~3기라고 생각했죠

 

그런 상황에선 병원은
바로 PET 스캔 검사를 하자고 하죠

 

그리곤 PET 스캔엔
그게 몇 군데에 있다고 나왔어요

 

간에도 있었죠

 

그러니 4기였던 거죠

 

엄청 충격이었죠

 

4기인데 살았단 사람
얘긴 못 들어봤어요

 

프레스드 쥬서리

 

엘리자베스 얘긴
정말 제게 충격이었죠

 

제 자신 생각이
많이 났거든요

 

그분은 건강했고
운동도 하고 요가도 했죠

 

겉보기엔 다
괜찮았거든요

 

그러다 갑자기 4기 암
통보를 받은 거죠

 

제게 의문이 들더군요

 

'우린 어떤 갑작스런
운명에 지배되는 걸까?'

 

'아님 우리가 모르고 있는
다른 무언가가 발생하고 있는 것일까?'

 

전 35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많은 환자들을 봤죠

 

이상한 것들도 많이 봤죠

 

매주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분명히 확신하게 됐죠

 

제프리 톰슨 - 척추 지압 요법사, 미술학사
신경 음향의 명인

매주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분명히 확신하게 됐죠

 

제프리 톰슨 - 척추 지압 요법사, 미술학사
신경 음향의 명인

질병의 궁극적인 원인은
스트레스였죠

 

질병의 궁극적인 원인은
스트레스였죠

 

사람들을 병원에게 가게 만드는
90%의 원인은

 

조안 보리센코 박사
정신 신경 면역학자, 심신 건강 과학 협회장

사람들을 병원에게 가게 만드는
90%의 원인은

 

조안 보리센코 박사
정신 신경 면역학자, 심신 건강 과학 협회장


스트레스와 관련된 질병들이죠

 

조안 보리센코 박사
정신 신경 면역학자, 심신 건강 과학 협회장


병원에선 항우울제만 주죠

 

병원에선 항우울제만 주죠

 

온갖 종류의
약만 받아 가죠

 

우리에겐 3가지
기본 스트레스가 있죠

 

신체적 스트레스가 있죠

 

사고, 부상, 낙상,
외상 같은 거죠

 

화학적 스트레스가 있죠

 

박테리아, 바이러스, 음식 안에 있는
호르몬 그리고 중금속

 

숙취 그리고
혈당 수치 같은 거죠

 

그리고 감정적인
스트레스가 있어요

 

가족의 비극, 손실,
직장, 재정 같은 거죠

 

그런 모든 것들이

 

우리 뇌와 몸의
균형을 잃게 하죠

 

우리가 위협을 느끼면

 

브루스 립톤 박사
줄기세포 생물학자, 작가

우리가 위협을 느끼면

 

브루스 립톤 박사
줄기세포 생물학자, 작가

예전 학창 시절엔 우린 그걸

 

브루스 립톤 박사
줄기세포 생물학자, 작가

'아드레날린 시스템의 활성화'라고 불렀죠

 

'아드레날린 시스템의 활성화'라고 불렀죠

 

투쟁 또는 도피

 

당신이 검치 호랑이에
쫓기고 있다면

 

그 호랑이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쓰고 싶겠습니까?

 

답을 알고 계시겠지만

 

저라면 그 호랑이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100%를 쓰겠습니다

 

수백 년, 수천 년 전에는

 

피터 크론
마음과 수행 코치, 아유르베다 개업 의사


수백 년, 수천 년 전에는

 

피터 크론
마음과 수행 코치, 아유르베다 개업 의사

그렇게 하는 게
적절할 수 있었겠죠

 

피터 크론
마음과 수행 코치, 아유르베다 개업 의사

왜냐면 말 그대로
잠재적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가령, 야생 동물과
맞닥뜨리는 상황이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이젠
배우자나 그렇겠죠

 

아님 직장 상사나 그렇죠

 

아님 임대료가
그럴 테고요

 

하지만 몸은
같은 방식으로 반응하죠

 

마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인 것처럼요

 

그래서 당신은
여전히 코티솔을 분비하죠

 

당신은 여전히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을

 

몸에 분비하죠

 

당신이 항상
'투쟁 또는 도피 반응'을 보인다면

 

정의하자면
당신은 자원을 동원하게 되죠

 

장에서, 배설 체계에서

 

면역 체계에서,
더 중요한 뇌의 중심부에서 끌어오는 거죠

 

그리곤 목숨을 위해 싸우게끔
근육에 에너지를 보내죠

 

그럼 당신의 기억력은
별로 안 좋아지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음식을 적절히
소화시키지 못하고

 

독소도 적절히
제거하지 못하고

 

결국 면역 체계가
위험해지는 거죠

 

만성적으로
항상 말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면역 체계를 방해하죠

 

얼마나 효과적이냐고요?

 

의사들이 A라는 사람에게서
B라는 사람으로 장기를 이식하려 하면

 

심장이나 신장 또는
폐를 이식하고자 하면

 

의사들은 환자에게
스트레스 호르몬을 주입하고

 

그리고 나서
장기를 이식하죠, 왜냐고요?

 

일단 장기가 들어가면,
외부의 장기 말이죠

 

그럼 면역 체계는
스트레스 호르몬에 의해 차단되죠

 

그러면 외부의 장기를
거부하지 않게 됩니다

 

휴일 주말 시카고서 50발의 총격 사건 발생

 

휴일 주말 시카고서 50발의 총격 사건 발생
유감스럽게도 오늘날의 세상에선

 

스트레스는
365일 24시간 계속되죠

 

절대 사라지지 않죠

 

안녕하십니까?
봄과 여름 여행 시즌을 목전에 두고

 

지카 바이러스 발생
안녕하십니까?
봄과 여름 여행 시즌을 목전에 두고

 

지카 바이러스 발생
오늘 찬물을 끼얹는
지카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우리의 생각보다 더 무시무시하다"

오늘 찬물을 끼얹는
지카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최종 결과는
병과 질병이죠

 

이민자 시위
최소 30개 도시에서 집회가 열리다

최종 결과는
병과 질병이죠

 

최종 결과는
병과 질병이죠

 

그게 화학적 공포로부터 생기는
유일한 결과입니다

 

추방이 아닌 해방을
그게 화학적 공포로부터 생기는
유일한 결과입니다

 

시카고 시위로 트럼프 집회 무산되다
그게 화학적 공포로부터 생기는
유일한 결과입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세계를 보시죠

 

-진행 중인 이야기-
모술 장악을 위한 치열한 전투 발생
미 국방장관 카터 이라크 내 미군 부대 방문

하지만 오늘날의 세계를 보시죠

 

-진행 중인 이야기-
모술 장악을 위한 치열한 전투 발생
미 국방장관 카터 이라크 내 미군 부대 방문

소위 칼리프라 하는 IS는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다우 지수가 또다시
260포인트 급락했습니다

 

주식 시장 여파
다우 지수가 또다시
260포인트 급락했습니다

 

다우 지수가 또다시
260포인트 급락했습니다

 

미국인들과 기업 퇴직연금에
또 손실이 발생했군요

 

처음에 전 그게

 

약에 대한 반응이나
두드러기나

 

에바 리
약에 대한 반응이나
두드러기나

 

에바 리
피부과적인 거라고
생각했어요

 

피부과적인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곤 번지기 시작했고
점점 악화됐죠

 

엄청 심해지기 시작했고

 

종기와 두드러기가 생겼죠

 

그리곤 귀와 머리로
좀 더 퍼지기 시작했죠

 

너무 놀라서
이렇게 생각했죠

 

'그래, 이건 아마
국소용 크림 같은 거나 발라서'

 

'없어질 거라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심각한 거구나'

 

정말 그 생각을 하게 된 건

 

1년 6개월 전쯤인 거 같아요

 

한밤중이었는데

 

잠에서 깼지만
움직일 수 없었죠

 

몸 우측이 마비됐어요

 

그래서 잠깐 동안
엄청 놀랐죠

 

뇌졸중이거나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했죠

 

그리곤 결국 약간 저린 느낌이
다시 들기 시작했고

 

침대에서 나왔어요

 

그 순간부터, 그러니까 아마
1년 6개월 전부터

 

본격적으로 피부과 의사, 신경과 의사,
알레르기 전문의에게 찾아가기 시작했죠

 

의사들은 계속 이랬죠

 

"아, 자가 면역 질환이네요"

 

"조직 검사엔 지금
결합 조직 장애라고 나오네요"

 

"일종의
자가 면역 질환이군요"

 

온갖 안내문과

 

이런저런 약을 줬지만

 

너무 무서워 보여서
먹기 싫었어요

 

실명과 심장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거 같았어요

 

그리고 부작용이
엄청 많았어요

 

아무도 도와줄 방법을 몰라서
힘드셨겠군요

 

어쩔 땐 더 나빠지지
않은 것만 해도 감사했죠

 

하지만 동시에 제게도

 

일상의 삶이 있고
일도 해야 하고 애도 봐야 하고

 

다른 할 일도 있거든요

 

근데 1주일에 다섯 번이나
병원에 가야 하니

 

너무 힘들기 시작했죠

 

정말 힘들어요
너무 지쳤어요

 

성수

 

예수님, 엄마 좀
돌봐주세요

 

엄마 점 좀
사라지게 해주세요

 

제가 엄마한테 매일
성수를 발라드릴게요, 아멘

 

우리 애는 사립 학교에 가서
항상 기도해요

 

"엄마, 제가 오늘 엄마 점들
사라지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그리고 전 애한테 말했죠

 

"엄마 직장에 있던 사람
켈리 기억나?"

 

"그녀가 엄마를
도와줄 거야"

 

아이는 말하죠
"하나님이 엄마를 도와주실 거예요"

 

너무 귀여웠어요
전 울기 시작했죠

 

세상에

 

네, 전 이렇게 생각했죠
'아, 그래'

 

'가끔 운명적인
것도 있구나'

 

어떤 이유가 있어서
우리 삶에 일들이 생기는 거죠

 

누가 알았겠어요?

 

우주가 돌아가는 방식은
참 놀라워요

 

에바는 사무실에 사인할
몇몇 계약서를 가져왔고

 

그녀의 손에 발진이 있어서
미안하다고 했어요

 

그때서야 전
그녀가 3년 동안

 

그 이상한 병 때문에
고생했단 걸 알게 됐죠

 

이제 전 같이 일해온 몇몇 대체요법
치료사들에게 그녀를 연결해줄 거예요

 

그분들이 해결책을 찾아서
그녀를 도울 수 있을지 봐야겠네요

 

어떤 게 효과가 있고,
어떤 게 없는지 알아볼 거예요

 

원인을 찾을 수 있다면
좋겠네요

 

우린 약 300년 동안 의학에 대한
어떤 사고방식에 관심을 두고 있었는데

 

그건 데카르트와 심지어 뉴튼과 다윈의
업적에도 기초를 두고 있었죠

 

그 생각에 의하면
우리의 증상들은 무의미한 것이고

 

우리의 몸은
하나의 기계라는 거죠

 

조정될 필요가 있는 버튼과 레버가 달린
장기들로 가득 찬 기계라는 거죠

 

우리가 여기 있는 건
어떠한 목적이 있는 게 아니라

 

그저 살면서 생존하다가
죽는다는 거죠

 

뉴튼 물리학에서
유래한 의학은

 

몸을 하나의
물리적 장치로 봅니다

 

그리고 몸에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건 물리적 기계의 메커니즘에 생긴
문제의 결과라는 거죠

 

1925년까진
정말 멋진 생각이었겠죠

 

1925년에 새 물리학이 생겨났죠
양자 물리학

 

양자 물리학에서
무엇이 관련 있는 걸까요?

 

그건 우리가 중요시 여기지 않았고
심지어 의학에서도 언급하지도 않은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주변에 있다고 했죠

 

그건 단지
물리적인 몸이니까요

 

알고 보니 물리적인 것에 대한
우리의 생각은 착각이었죠

 

물리적인 건 아무것도 없죠
모두 에너지일 뿐이죠

 

현미경을 갖고
몸의 어디를 들여다보건

 

데이빗 알. 해밀턴 박사
유기 화학자, 작가

현미경을 갖고
몸의 어디를 들여다보건

 

데이빗 알. 해밀턴 박사
유기 화학자, 작가

손이라 해보죠, 손을 들여다보면
세포를 발견하죠

 

데이빗 알. 해밀턴 박사
유기 화학자, 작가


세포의 안쪽을 보면

 

데이빗 알. 해밀턴 박사
유기 화학자, 작가

세포의 중심부에서
DNA를 보게 됩니다

 

세포의 중심부에서
DNA를 보게 됩니다

 

DNA 안쪽을 보면
원자가 있죠

 

원자 안쪽을 보면
아무것도 없죠

 

뭐, 양성자, 중성자,
전자는 있죠

 

원자의 안쪽이 놀라운 건

 

99.9999999999999%의
빈 공간이 있다는 거죠

 

양성자가 사과라면,
즉 사과의 크기라면

 

가장 가까운 전자는
소금 알갱이 크기가 되죠

 

그리고 약 2km
떨어져 있죠

 

그만큼 많은
공간이 있는 거죠

 

파이알제곱 하면 나오죠

 

입자들 자신은

 

그것들은 사실상
나타나게 되죠

 

본질적으로
양자장이라는 것에서 나오죠

 

결국엔 우린 입자들을
에너지 파동이라고 생각할 수 있죠

 

말 그대로
에너지의 진동이죠

 

전 그게 당신의 생각을
바꿀 거라고 봅니다

 

겉보기엔 고체로 돼 있고
영구적인 무언가로 보이지만

 

아마도 변할 수 있고
치유될 수 있는 어떤 존재라는 거죠

 

아주 오래전에
정신이란 단어는 무엇이었을까요?

 

물리적 영역에 영향을 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움직이는 힘이죠

 

양자 물리학은
우리를 과거로 데려가는군요

 

그건 의학에서 우리가 그동안
무시해왔던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

 

결국엔 모든 걸
통제하는 주된 힘이라는 거죠

 

전 말했죠
"그런 힘은 무엇일까?"

 

마음과 의식이죠

 

그래서 당신이 우리의 생물학을
지배하는 최고의 힘을 얻고 싶다면

 

우리 마음속엔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있단 생각을 해야죠

 

그건 우리 몸을
형성할 뿐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의
관계도 형성하게 되죠

 

2006년 2월 2일은
제 삶의 마지막 날이었어야 했죠

 

4년 전부터 생긴
림프종이 있었죠

 

아니타 무르자니
작가, 국제적 강연자

4년 전부터 생긴
림프종이 있었죠

 

아니타 무르자니
작가, 국제적 강연자


목에만 덩어리가 있었죠

 

목에만 덩어리가 있었죠

 

제겐 종양이 있었죠

 

그중 몇몇은
레몬 크기만 했어요

 

두개골 아래부터
목 주변 전체와

 

팔 아래로 해서
가슴 안쪽으로 해서

 

그리고 배 있는 데까지
퍼져있었죠

 

전 너무 약해져서
장기들은 하나씩 멈추기 시작했죠

 

그리고 전
혼수상태에 빠졌고

 

의사들은 제 가족에게

 

그때가 제
마지막 순간이라고 했죠

 

전 그때 어떤 영역으로
들어갔어요

 

그곳에서 돌아가신
아버지를 알게 됐죠

 

제가 어렸을 때

 

아버지와 전 관계가
많이 안 좋았었죠

 

전 항상 이런 생각을
잊을 수 없었어요

 

제가 아버지를
실망시켰고

 

전 아버지가 원했던 딸은
결코 아니었다고 생각했죠

 

이제 전 아버지와
다른 세계에 있었어요

 

아버지로부터 그리고
아버지에 대해 느꼈던 전부는

 

순수한 무조건적인
사랑이었어요

 

제가 한 어떤 것에 대해서도
아버진 전혀 나쁜 감정이 없었어요

 

마치 완벽하고 완전한
청명함의 상태에 이른 것 같았죠

 

그리고
그 청명함의 상태에서

 

왜 암에 걸렸는지
알게 됐어요

 

그 순간까지 평생 동안
제가 해왔던 모든 결정과 선택은

 

정말이지 두려움에서
비롯된 것이란 걸 깨달았죠

 

제가 이 사실을 알게 되자

 

다시 제 몸속으로
돌아가기로 마음먹는다면

 

나을 거란 걸 깨달았어요

 

바로 그 순간에

 

제 자신이 혼수상태에서
벗어나는 걸 느꼈어요

 

약 1주가 지나자
의사들은 실제로

 

전에 다른 환자들에게서
종양이 사라졌던 것보다

 

제 몸속의 종양이
더 빠르게 사라지는 걸 보게 됐죠

 

5주가 되자

 

전 신체적으로 건강해졌고

 

의사들은 제 몸속에서
어떠한 암의 흔적도 찾을 수 없게 됐죠

 

그래선 전 집에 가게 됐고
암을 잊은 채 살게 됐죠

 

아니타의 이야기는
인간의 몸에 있어

 

어떤 게 가능한지 보여주는
확실한 사례죠

 

몸이 아무리
안 좋아 보일지라도

 

조직들이 재생되고 회복되는 게
가능하단 증거죠

 

그녀는 삶을 바라보는 방식에 있어
큰 변화를 겪었죠

 

두려움의 삶에서
사랑의 삶으로 바뀌었죠

 

바로 그거죠

 

그리고 그녀의 몸은
반응했고 치유됐어요

 

하지만 그녀는
단순히 어떤 기적인가요?

 

아님 우린 발생한 걸
배울 수 있을까요?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런 변화를
이룰 수 있도록 말이죠

 

전 10년 넘게 완전 치유를
연구해 오고 있어요

 

켈리 터너 박사
연구원, 작가

전 10년 넘게 완전 치유를
연구해 오고 있어요

 

켈리 터너 박사
연구원, 작가

그건 세계 여행을 하며
시작됐죠

 

켈리 터너 박사
연구원, 작가

각기 다른 나라에서 완전 치유로
다시 살게 된 분들을 인터뷰하는 거였죠

 

각기 다른 나라에서 완전 치유로
다시 살게 된 분들을 인터뷰하는 거였죠

 

그때부터 이런 사례
1,500건 이상을 분석하기 시작했고

 

250건 이상의
심층 인터뷰를 했어요

 

이분들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죠

 

그동안 모든 형태의
암에 대해서

 

증명되고 보도된
완전 치유 사례들이 있었어요

 

췌장암 환자분들

 

4기 폐암 환자분들

 

수술할 수 없다고 여겨졌던
뇌에 큰 종양이 있던 환자분들

 

그것으로부터 치유된 분들에 대한
사례들이 있어요

 

이분들이
회복하기 위해 시도했던

 

75개 이상의
각기 다른 것들을 알게 됐죠

 

하지만 모두가 이 모든 75가지 요소를
사용하는 건 아니에요

 

근데 제가 데이터를 보니

 

그들 모두는
이 9가지를 사용했죠

 

그중 2개만이 신체적인 거예요

 

당신의 식사를 완전히 바꾸기
허브와 보충제 사용하기

그중 2개만이 신체적인 거예요

 

나머진 정신적,
감정적, 영적인 거죠

 

당신의 건강을 통제하기

나머진 정신적,
감정적, 영적인 거죠

 

당신의 건강을 통제하기

그게 저에게
엄청 큰 충격을 줬죠

 

당신의 건강을 통제하기
당신의 직관을 따르기

그게 저에게
엄청 큰 충격을 줬죠

 

당신의 건강을 통제하기
당신의 직관을 따르기
억눌린 감정 해소하기

정신적, 감정적 노력을 통해 면역 체계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정말 있어요

 

당신의 건강을 통제하기
당신의 직관을 따르기
억눌린 감정 해소하기
긍정적인 감정을 증가시키기

정신적, 감정적 노력을 통해 면역 체계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정말 있어요

 

당신의 건강을 통제하기
당신의 직관을 따르기
억눌린 감정 해소하기
긍정적인 감정을 증가시키기
사회적 도움을 받아들이기

정신적, 감정적 노력을 통해 면역 체계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정말 있어요

 

당신의 건강을 통제하기
당신의 직관을 따르기
억눌린 감정 해소하기
긍정적인 감정을 증가시키기
사회적 도움을 받아들이기

물론 그 뒤엔
많은 과학이 숨어있죠

 

당신의 건강을 통제하기
당신의 직관을 따르기
억눌린 감정 해소하기
긍정적인 감정을 증가시키기
사회적 도움을 받아들이기
영적인 관계를 깊게 하기

물론 그 뒤엔
많은 과학이 숨어있죠

 

당신의 건강을 통제하기
당신의 직관을 따르기
억눌린 감정 해소하기
긍정적인 감정을 증가시키기
사회적 도움을 받아들이기
영적인 관계를 깊게 하기
삶에 대한 강한 이유를 갖는다

물론 그 뒤엔
많은 과학이 숨어있죠

 

당신의 건강을 통제하기
당신의 직관을 따르기
억눌린 감정 해소하기
긍정적인 감정을 증가시키기
사회적 도움을 받아들이기
영적인 관계를 깊게 하기
삶에 대한 강한 이유를 갖는다

그럼 이제 우린 모두
치유될 수 있단 뜻일까요?

 

그럼 이제 우린 모두
치유될 수 있단 뜻일까요?

 

아뇨, 하지만 그것들은
연구될 가치가 있고

 

우리가 배울 놀라운
무언가가 있단 뜻이죠

 

저는 처방전 1장만 받으면
아주 건강해질 수 있다고 강하게 믿었었죠

 

뉴욕 의대 - 켈리 브로건, 의학 박사
저는 처방전 1장만 받으면
아주 건강해질 수 있다고 강하게 믿었었죠

 

뉴욕 의대 - 켈리 브로건, 의학 박사
그런데 출산 후 약 9개월 되던 때
생각이 바뀌었죠

 

그런데 출산 후 약 9개월 되던 때
생각이 바뀌었죠

 

켈리 브로건, 의학 박사
전체론적 정신과 의사, 작가

그런데 출산 후 약 9개월 되던 때
생각이 바뀌었죠

 

켈리 브로건, 의학 박사
전체론적 정신과 의사, 작가


처음으로 진단을 받았죠

 

켈리 브로건, 의학 박사
전체론적 정신과 의사, 작가

하시모토 갑상선염
진단이 내려졌죠

 

하시모토 갑상선염
진단이 내려졌죠

 

뇌가 혼미해지고 건망증이랑
극심한 피로감과 같은 증상이 생겼죠

 

그건 별로
제 본모습이 아녔죠

 

하지만 전 아이를
처음 가져본 거라

 

그런 증상들을
쉽게 무시해버렸죠

 

근데 또 그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평생 약을
먹고 싶진 않았죠

 

무슨 다른 방법이
있을 거라 생각했죠

 

다른 선택이
있을 거라 생각했죠

 

그래서 저랑은 아주 안 어울리는
자연요법사를 찾아갔죠

 

대체 의학은
무시하라고만 배웠거든요

 

일종의 폐해로서 말이죠

 

합법적인 진짜 의학에
폐해가 되는 존재죠

 

전 거기 갔죠

 

왜냐면 기존 의학은 더 이상
제게 도움이 안 된다는 걸 알았고

 

만성 질환에서 벗어날 방법은
전혀 없을 거란 걸 알았으니까요

 

기존 의학만
고집한다면 말이죠

 

그랬더니 6개월 후
차도를 보이기 시작했죠

 

식이요법
그랬더니 6개월 후
차도를 보이기 시작했죠

 

식이요법 보충제
그랬더니 6개월 후
차도를 보이기 시작했죠

 

식이요법 보충제 사용
그랬더니 6개월 후
차도를 보이기 시작했죠

 

식이요법 보충제 사용
그건 평생 달고 살 뻔했던
만성 질병이었죠

 

식이요법 보충제 사용, 운동하기
그건 평생 달고 살 뻔했던
만성 질병이었죠

 

요법 보충제 사용, 운동하기
그건 평생 달고 살 뻔했던
만성 질병이었죠

 

보충제 사용, 운동하기
그건 평생 달고 살 뻔했던
만성 질병이었죠

 

사용, 운동하기
그건 평생 달고 살 뻔했던
만성 질병이었죠

 

운동하기
그건 평생 달고 살 뻔했던
만성 질병이었죠

 

그건 평생 달고 살 뻔했던
만성 질병이었죠

 

그리고 걱정을 많이 했죠

 

원래는 이렇게 말했었죠

 

'음식물이 치유와 관련 있다고
배운 적은 전혀 없는데'

 

알약

 

자, 입을 벌리세요

 

우리에겐
의료 케어 시스템이 있죠

 

의사와 보험 회사가
기본적으로 증상을 다루는 거죠

 

마이클 버나드 백위스
작가, 아가페 인터내셔널 영혼 센터 설립자

의사와 보험 회사가
기본적으로 증상을 다루는 거죠

 

마이클 버나드 백위스
작가, 아가페 인터내셔널 영혼 센터 설립자

하지만 근본 원인은
해결하지 못하죠

 

마이클 버나드 백위스
작가, 아가페 인터내셔널 영혼 센터 설립자

그리고 많은 경우에
전인적인 치료는 못 하죠

 

마이클 버나드 백위스
작가, 아가페 인터내셔널 영혼 센터 설립자


증상만 다루는 거죠

 

그러면서 약을 주는데
그 약엔 부작용이 있죠

 

그래서 계속 순환하는 거죠

 

계속 독성 물질이 쌓이고,
더 많은 질병에 걸리고, 건강은 계속 나빠지죠

 

과거의 믿음 체계에
얽매여있는 기존 의학은

 

질병의 원인에만 초점을 두고

 

우리의 유전학과 생화학에
국한돼 있죠

 

그러므로 의약품 산업은
신격화되고 있죠

 

왜냐고요? 그건 우릴 다시 건강하게 해주는
화학 물질을 만드니까요

 

근데 알고 보면
완전히 잘못된 거죠

 

사실 유기적인 질병은
별로 없죠

 

사실, 2형 당뇨병의 100%는

 

유전학과는 관련이 없죠

 

생활 방식과
관련이 깊은 거죠

 

심장병의 90%나 그 이상은

 

개인의 유기적인 측면이
잘못된 게 아니에요

 

그건 단지 스트레스를
다루는 결과죠

 

내가 어떻게 해야 하지?

 

여보세요? 여보세요? 교수님

 

이건 의학이
전부 잘못됐단 뜻일까요?

 

절대 아니죠

 

의학은 외상에 있어
기적을 이룹니다

 

제가 신체적으로 다쳤거나
차 사고가 났거나

 

내장이 쏟아져 나왔다면

 

절 척추 지압사한테
보내지 마세요

 

마사지 치료사도
필요 없어요

 

동종 요법도
별 도움이 안 될 겁니다

 

전 외과 의사를 원해요

 

의학은 유용하죠

 

디팩 초프라, 의학 박사
작가, 연사, 통합 의료의 선구자


의학은 유용하죠

 

디팩 초프라, 의학 박사
작가, 연사, 통합 의료의 선구자

약학, 치료적 개입,
수술, 기타 등등은 유용하죠

 

디팩 초프라, 의학 박사
작가, 연사, 통합 의료의 선구자

급성 질환의 10% 정도는
그렇겠군요

 

급성 질환의 10% 정도는
그렇겠군요

 

그렇지 않고
만성 질환이 있다면

 

종류는 중요치 않죠

 

암, 심장병,
자가 면역 질환

 

전체적인 접근 방식을
사용해야죠

 

그건 모든 걸 의미하죠

 

마음, 몸, 감정,
에너지 힐링

 

심지어
원격 치료도 의미하죠

 

당신의 마음, 몸, 감정의 경험에
영향을 끼치는 건 어떤 거든지요

 

부상이나 감염과 같은
응급 상황이나 급성 질환의 경우에는

 

응급조치가 필요하죠

 

다행히도 우리에겐 가장 발전된
생명을 구하는 기술이 있죠

 

하지만
만성 질환은 어떨까요?

 

그것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발전했죠

 

그러니 응급조치 모델은
효과가 없을 거예요

 

변화를 하고 싶다면
근본 원인을 찾아야 돼요

 

이제 어떤 남자분을 만나
얘기해볼 거예요

 

그분은 수천 명이
근본 원인을 찾게 도와줬죠

 

그분이 사용하는 건, 뭐랄까

 

다른 종류의 진단 기술이죠

 

이것 좀 해볼게요
잠깐 가만히 계세요

 

심장 잡음이 있는 줄 알았는데
괜찮아 보이네요

 

그 모든 건
4살 때 시작됐죠

 

제가 영혼이라고 부르게 된
어떤 목소리에 끌려 어느 날 아침 일어났죠

 

앤서니 윌리엄
의학 영매, 작가

제가 영혼이라고 부르게 된
어떤 목소리에 끌려 어느 날 아침 일어났죠

 

앤서니 윌리엄
의학 영매, 작가


이 목소리가 제게 말했죠

 

앤서니 윌리엄
의학 영매, 작가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처럼요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처럼요

 

또는 당신이 다른 사람이
얘기하는 걸 듣는 것처럼요

 

또는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처럼 말이죠

 

그래서 실제 생활에서

 

그리고 그날 저녁, 가족들이
모두 테이블에 앉아있었는데

 

영혼이 나타나서
제게 자리에서 일어나라고 했죠

 

전 일어나서
할머니께 걸어갔죠

 

그리곤 영혼은
제 손을 잡고는

 

할머니 가슴에
얹어 놓고는

 

영혼은
"폐암이라고 발음해봐"라고 했죠

 

"할머니가
폐암에 걸렸다고 말해"

 

"할머니는 폐암에 걸렸어"

 

몇 주 후에 가족들은
궁금해서 병원에 모셔갔죠

 

그 생각이 계속 나서요

 

우린 그걸 잊을 수 없었죠

 

근데 할머닌 폐암에 걸려 있었죠
그렇게 시작한 거죠

 

등 아랫부분은
별로 좋진 않네요

 

척추 지압사에게
가야 할지 모르겠군요

 

1주마다 가요

 

- 1주마다요?
- 네

 

거기도 치료해줘요?

 

바로 거기에
경련이 있는 거 같네요

 

그건 L3, L4에서
생기는 거죠

 

네, 하지만 괜찮아요
전 그게 좋아요, 재미있거든요

 

당신은 정말
건강하니까요

 

거기가 정말 안 좋은 분이 있으면
맘이 아프더군요

 

어떻게 회의론자들이
믿도록 설득하시죠?

 

그건 별로 문제가 안 돼요

 

사실을 말하기 위해 실제
회의론자들을 별로 많이 만나지도 않고요

 

물론 많은 사람들이 있겠죠

 

하지만 당신이 사람들을
돕고 싶은 입장이라면

 

사람들에게
답을 주고 싶다면 말이죠

 

그리고 사람들은
고통받고 있고

 

그들에겐
만성 질환이 있죠

 

그리고 답은
아직 찾지 못했죠

 

회의론자들이 중요한 게 아니죠
그게 중요한 게 아니죠

 

사람이 나아지는 게
중요하고

 

사람이 치유되는 게
중요하죠

 

사람들이 필요한 게 중요하죠
그게 핵심이죠

 

그래서 전 회의론자들한텐
별로 초점을 맞추지 않죠

 

미스터리 한
만성 질환에 대해 말해주세요

 

의사들은 그것들을
자가 면역 질환이라고 명명했죠

 

우리가 그걸
자가 면역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그 증상의 원인에 대해
모르거나

 

또는 그걸 유발하는
질병이나 병에 대해 모르기 때문이죠

 

건선과 습진에 대해 생각해보죠
원인 불명이죠

 

다발성 경화증, 원인 불명이죠

 

섬유근육통, 원인 불명이죠

 

류머티스성 관절염, 원인 불명이죠

 

현재 발생하고 있는 건
병원균이 관련됐다는 거죠

 

문제를 야기하는
뭔가가 있죠

 

독소나 병원균,
그게 증상을 유발하는 거죠

 

몸은 그것으로부터
당신을 보호하려는 거고요

 

그걸 제거할 수 있는 열쇠는

 

특정한 것들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야 하죠

 

특정한 허브나
특정한 음식들요

 

가장 중요한 건 음식이죠

 

그걸 굶어 죽게 하는 걸
아는 거죠

 

특정한 독소와 병원균을
음식과 허브로 치료한다는 건

 

제게 큰 반향을 줬어요

 

약으로서 자연과
음식에 의존하는 건

 

고대 문명사회가 수천 년 동안
성공적으로 해왔던 것이죠

 

제가 음식을 바꾸면

 

긍정적인 영향은
신체적인 건강에 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에도
매우 좋을 거라는 걸 알고 있죠

 

그래서 전 에바가
시작하기 좋은 곳이

 

영양학자를
만나는 거라 생각했죠

 

에바는 집중포화
같은 증상을 겪었죠

 

그분 혈액 검사한 걸 봤을 때
하나 특이했던 건

 

마크 디. 에머슨 - 척추 지압 요법사,
공인 스포츠 척추 지압 치료사
작가, 생활 습관 의학 전문가

그분 혈액 검사한 걸 봤을 때
하나 특이했던 건

 

마크 디. 에머슨 - 척추 지압 요법사,
공인 스포츠 척추 지압 치료사
작가, 생활 습관 의학 전문가

염증이 심했죠
만성 염증이었죠

 

염증이 심했죠
만성 염증이었죠

 

우린 말 그대로 수조에 달하는
박테리아 미생물을 갖고 있죠

 

몸에 있는 좋은 미생물이죠

 

사실 인간의 세포보다도

 

우리 몸엔 더 많은
박테리아가 있죠

 

대다수는
우리 장 속에 살죠

 

미생물 군집이
어떤 것이냐 하면

 

그 자체로 우리 장 속에 있는
작은 우주와 같죠

 

지속적으로
우릴 정화시키고

 

면역 체계를 자극하고
비타민을 생성하고

 

병원균을
우리 몸에서 몰아내죠

 

그래서 누군가의 미생물 군집이
다양한 이유로 죽게 되면

 

대개 나쁜 식사,
스트레스, 약물이겠죠

 

당신은 많은 수의
미생물 군집을 죽이게 되죠

 

근데 실제는 장의 벽이
손상되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 당신의 장의 벽에
구멍이 생기기 시작하면

 

이물질이
혈류 속으로 들어가죠

 

그리고 몸 전체로 퍼지죠

 

핵심은 그걸
제거해야 하는 거죠

 

공격하는 물질들을
제거해야 하죠

 

식습관을 고치고
그녀를 치유시키는 거죠

 

이번 주엔
식사부터 바꿔야겠군요

 

자연식품으로 이뤄진
채소에 기초한 식사는

 

정말 가공되지 않은
주로 채소에 기초한 음식이죠

 

그게 무슨 뜻이죠?

 

그건 야채, 과일 그리고

 

곡물 그리고
콩류를 의미하죠

 

모두 영양가가
풍부한 음식들이죠

 

우리가 면역 체계를
자극할 수 있게 되면

 

매일 당신 자신에게 하고 있는
나쁜 것들을 제거한다면

 

질병을 치유하는 과정보다
훨씬 더 빨리 치유하게 되죠

 

그게 치유의 아름다움이죠

 

지난 수십 년이나
그 이상 동안

 

과학 저널에 나온
많은 연구들은

 

전혀 의심도 안 하고
보여줬죠

 

정신과 육체의 관계와 같은
그런 게 있다고 말이죠

 

그러니까 생각, 믿음, 감정

 

이 모든 건
몸 전체에 걸쳐 상당한 양의

 

화학적, 생리적 그리고
생물학적인 변화를 야기하죠

 

전 그게 우리가 지난
10~20년 동안 이뤄낸

 

많은 변화라는 게
맘에 들군요

 

정신과 육체의 관계에 대해
터무니없는 것에서

 

면밀하고 실제적인
과학적 증거로 바뀐 거죠

 

전 유기 화학
박사 학위를 갖고 있어요

 

유기농 식품과는
전혀 관련 없는 거죠

 

데이빗 알. 해밀턴 박사
유기 화학자, 작가

유기농 식품과는
전혀 관련 없는 거죠

 

데이빗 알. 해밀턴 박사
유기 화학자, 작가

유기 화학자는 기본적으로
아이들 레고 게임을 다루는 거죠

 

유기 화학자는 기본적으로
아이들 레고 게임을 다루는 거죠

 

하지만 우린
원자를 다루죠

 

그래서 저와 같은 사람들은
의약품 산업에 몸담게 되죠

 

저도 세계에서 가장 큰
의약품 회사에서 일했죠

 

심혈관 질환과 암을 치료할
약을 개발하는 거죠

 

제가 하던 일이
맘에 들긴 했지만

 

그런 과학이
맘에 들었지만

 

하지만 절 더욱 매혹시켰던 게
뭔지 물으신다면

 

약을 테스트할 때
발생하는 거였죠

 

전형적인 실험을
예를 들어보죠

 

약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기 위해
100명에게 약을 주죠

 

그리고 또한 비교할 목적으로
100명에게 가짜 약을 줘야 하죠

 

진짜 약을 준 사람들 중에
75명이 좋아진다고 칩시다

 

하지만 가짜 약을 준 사람들 중에 40, 50, 60,
70, 74명이 좋아지는 것도 드문 일이 아니죠

 

가끔은 심지어 75명이
좋아지기도 하죠

 

그들도 진짜 약을
받는다고 생각하니까요

 

전 생각했죠 '와, 놀랍구나!'

 

우리가 여기서 보는 건
믿음 그 자체가 생명 활동을 바꾼다는 거죠

 

그리고 제 생각에 의대에서
그걸 충분히 가르치는 것 같진 않군요

 

믿음이 생명 활동을 바꾼다
그리고 제 생각에 의대에서
그걸 충분히 가르치는 것 같진 않군요

 

이러면 어떨까요?

 

당신이 누군가에게
설탕 알약, 식염수 주사를 주거나

 

어떠한 가짜 수술이나
치료를 한다면요

 

그런 사람들 중에
상당수는

 

그 생각을 받아들이고
믿고 따르게 될 겁니다

 

자신들이 진짜 물질이나
치료를 받고 있다는 생각 말이죠

 

그럼 그들은 자신들의
자율신경계를 구성하기 시작하죠

 

그래서 자신만의 화학 물질을
만드는 조제실이 되죠

 

자신들이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정확히 똑같은 화학 물질을 만드는 거죠

 

이제 궁금한 건, 치유를 행하는 건
비활성 물질이 하는 걸까요?

 

아님 몸이 선천적으로 지니고 있는
치유의 능력일까요?

 

플라시보
아님 몸이 선천적으로 지니고 있는
치유의 능력일까요?

 

뭐, 다들 플라시보 효과에 대해선
알고 있겠죠

 

긍정적인 생각의 결과죠

 

중요한 질문은 이거죠

 

부정적인 생각의
결과는 뭘까요?

 

뭔지 아세요?

 

당신의 생명에 영향을 주는 데 있어
똑같이 강력한 존재죠

 

하지만 정반대로 작용하죠

 

긍정적인 생각인
플라시보는

 

어떤 것이든
치유해 주지만

 

부정적인 믿음인
노시보는

 

실제 어떤 병이든
유발할 수 있고

 

죽음을
야기할 수도 있죠

 

단지 당신이
그걸 믿기 때문이죠

 

우린 흰색 가운을 입고 있는 사람에게
너무 많은 권한을 부여하죠

 

전에 어떤 분들이
찾아오셨던 게 기억나는데

 

그분들은
심하게 울고 계셨죠

 

엄청난 진단과 예후를
들었기 때문이었죠

 

"의사가 그랬어요,
의사가 그랬어요"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잠깐만 기다리세요"라고 하곤

 

밖에 나가
흰색 가운을 입고

 

이름표를 달았죠
거긴 '마이클 백위스 박사'라 적혀 있었죠

 

들어와서 말했죠
"전 마이클 백위스 박사입니다"

 

"이렇게 생각해 주세요"

 

"환자분 삶은
곧 점점 좋아질 겁니다"

 

"환자분껜 엄청난 습관에 대해
엄청난 모닝콜이 찾아온 겁니다"

 

"그 습관은 아주 오랜
세월 동안 지녀온 거죠"

 

"그런 나쁜 습관들을
곧 타파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몸이 변하는 걸
보게 되실 겁니다"

 

"환자분은 더 큰 성취감을
얻게 될 겁니다"

 

그리곤 약 처방전을
써 드리고 말했죠

 

"매일 이 말을
반복하세요"

 

"이걸 읽어주세요"

 

"이건 드시면
안 되는 겁니다"

 

"이건 드시고요"

 

"30일 후에 다시 오셔서
어떤지 말씀해 주세요"

 

그 여자분은 울다가
바로 웃으시더군요

 

자신을 지배하고 있던 힘을
떨쳐버렸으니까요

 

그건 병원에 가지 말란
뜻은 아닙니다

 

훌륭한 의학적 조언을
따르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외부적 권위의 인물을
너무 맹신하게 되면

 

사실 당신은 두 번
피해자가 되는 거죠

 

현재 몸 상태와
진단에 의한 피해자이자

 

당신 삶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말하는

 

권위적 인물에 의한
피해자도 된 거죠

 

자, 진단은
믿어도 좋아요

 

이제 뭔가 해야겠죠

 

하지만 예후는
믿지 마세요

 

예후는 누군가가
이렇게 말하는 거죠

 

"이제 3개월 남았습니다" 또는

 

"이런 분들 중 60%는
6개월 내에 돌아가십니다"

 

지금 온도가
어떤지 말하는 것과 같죠

 

연간 평균 온도만
알고 말이죠

 

당신이 뉴욕에서 왔고

 

평균 온도가
24도라고 해도

 

지금 현재 온도가 어떤지는
알 수 없는 거죠

 

통계라는 건
특정 개인을 고려한 게 아니죠

 

당신은 한 사람이고

 

아무도 당신이 뭘 할 수 있고
어디로 갈지 알 수 없죠

 

만약 누가
"당신이 걸린 암으로부터 살 확률은

 

1%도 되지 않습니다"라고
말한다면

 

그래도 누군가는
1%의 확률이 있는 거죠

 

당신이라고
왜 그렇게 안 될까요?

 

사람들이 이걸
이해하는 게 중요해요

 

진단을 받으면

 

예후의 희생양이
된다는 거죠

 

사실 다른 선택들이 있단 걸
고려하지 않죠

 

사실 무언가를 다르게 해야 할 수도
있단 걸 깨닫지 않죠

 

자신들이 새로운 선택을
해야 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자신들이 특정한
감정을 이겨내야 하며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야 한단 겁니다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걸
이해할 수 있다면

 

더 많은
가능성들이 열립니다

 

그들 자신만의
변화의 결과로서 말이죠

 

그게 당신이
온갖 종류의 놀라운 것들이

 

한 사람의 삶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걸
보기 시작하는 때죠

 

의사들이 당신한테
진단과 예후를 말해줬을 때

 

빨리 화학 요법과
방사선 치료를 하자고 안 했나요?

 

네, 근데 전 안 하려 했죠

 

엘리자베스

네, 근데 전 안 하려 했죠

 

엘리자베스
왜냐면 전 항상
침술에 대한 믿음이 강해서

 

엘리자베스
자연 의학과
자연 치유를 믿겠다고 했죠

 

자연 의학과
자연 치유를 믿겠다고 했죠

 

그래서 안 하려 했죠

 

전 주스 같은 걸로
자연 치유를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겠다고
마음먹었죠

 

로켓 과학자인
오빠가 있는데

 

오빠의 의견을
존중하는데, 오빠는

 

"리지, 넌 안 될 거야"

 

"넌 평생 주스만
먹고 살았어"

 

"주스를 더 먹는다고
살진 못할 거야"

 

"넌 4기야, 넌 뭔가 해야 돼"

 

하지만 또 1달 반이
지나갔어요

 

제가 그걸
안 하려고 해서요

 

전 화학 요법은
하고 싶지 않았죠

 

결국엔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고 도와주셔서

 

그래서 했죠

 

그리곤 영적인 치료도
많이 했어요

 

제 친구들은 다소 빠르고
획기적인 모금 활동을 했죠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했으니까요

 

"맙소사, 엘리자베스 크렉이
암에 걸렸어"

 

"우린 모두 죽겠구나"

 

그래서 사람들은
절 위해 모금해 주었고, 전..

 

제가 찾을 수 있는
모든 대체 치료사들에게 갔죠

 

왜냐면 이렇게
생각했으니까요

 

'더 이상 할 게 없다면
모든 걸 시간순으로 기록하고'

 

'사람들한테 공유해주면'

 

'그걸로 도움을 받게 될
사람들이 있겠지'

 

디앤 폴샤는 제가 연락했던
사람 중 한 분이죠

 

그리고 그녀는
영적 심리학자예요

 

치유의 땅 토팡가

 

처음에 그분한테
연락한 주목적은

 

두려움 없이
죽고 싶어서였죠

 

전 죽는 게 겁났으니까요

 

다른 분들도 그게 별로
좋진 않을 거라 했죠

 

이 사람에겐 두려움, 공포, 걱정
그리고 불안감이 있지만..

 

하지만 그 과정을 통해서

 

그런 일이 발생하는 대신

 

기적을 느끼기 시작했죠

 

우리가 처음으로
같이 한 때는

 

사실 그녀가 체스트 포트를
달았던 날이었죠

 

그걸 차고 오실 줄은
몰랐어요

 

그건 아주 힘든
첫 단계였죠

 

그분은 암 치료를
받아야 했으니까요

 

저한테 칵테일이란 걸
달아놨어요

 

작은 주머니에
마이토마이신이 있고

 

포트 속으로 연결해놨죠

 

그리고 이걸 달아놨어요

 

이런 생각을 하면
아주 괴롭죠

 

누가 내 몸에
구멍을 내고

 

매우 무섭다고 알려진
약을 주입하니 말이죠

 

그래서 그분은
익숙해져야 했죠

 

어떤 사람들은
팔 위쪽에 포트를 달죠

 

디앤은 계속
저와 함께해줬고

 

이렇게 말했죠
"이건 약이에요"

 

"이게 당신을 치유할 거예요
이건 당신한테 좋은 거예요"

 

그런 게 세상에서
많은 차이를 낸다고 생각해요

 

우린 그걸
받아들여야 했죠

 

특정 목표가 있는
약 같은 걸로요

 

작은 군인들의
집합체로 보는 거죠

 

단지 암세포만
공격하는 것들로 말이죠

 

다른 모든 것들은 손상시키지 않고
해를 주지 않는 존재로 말이죠

 

몸은 정말로
균형을 맞추려 하니까요

 

가자

 

전 강아지가
작은 키모 팩이라 생각해서

 

키모사베라 불렀죠

 

키모사베, 좋아

 

디앤은 제 태도가
바뀌게끔 도와줬죠

 

강아지는 약이지
독이 아니라고요

 

믿음의 힘은..

 

거의 모든 거예요

 

정말 그래요

 

지금 이 순간 당신이 믿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가 스트레스 요인으로부터
도망쳐야 해서

 

면역 체계에 멈추고
작동하지 말라고 말하거나

 

또는 다 괜찮아
마음 편히 먹어

 

해결할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면 돼, 그게 전부야

 

당신은
투쟁 또는 도피를 하거나

 

휴식과 회복을
취할 수 있죠

 

그 스위치를 작동시키는 건
당신의 믿음이에요

 

그러니 믿음이
가장 중요한 거죠

 

믿음의 생물학

 

과거 1968년에 전 줄기세포를
복제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었죠

 

그 당시에는

 

전 세계에서
소수의 사람들만이

 

브루스 립톤 박사
줄기세포 생물학자, 작가

전 세계에서
소수의 사람들만이

 

브루스 립톤 박사
줄기세포 생물학자, 작가

줄기세포가
뭔지 알고 있었죠

 

브루스 립톤 박사
줄기세포 생물학자, 작가

그러니 전 꽤
흥미로운 발견을 할 수 있던

 

브루스 립톤 박사
줄기세포 생물학자, 작가


적시적지에 있던 거죠

 

적시적지에 있던 거죠

 

한 줄기세포를
따로 배양균에 넣었죠

 

그건 매 10~12시간마다
분열했죠

 

처음엔 1개
그리곤 2개, 4개

 

8개, 16개, 32개
계속 배가 됐죠

 

결국 50,000개의 유전적으로
동일한 세포를 갖게 됐죠

 

그걸 하려던 실험은
아니고 이겁니다

 

세포들을 3개의 다른
페트리 접시에 나눠놓았죠

 

제가 했던 건

 

배양기에 있던
화학적 구성을 바꿨죠

 

배양기는
혈액과 같은 거죠

 

제가 쥐의 세포를
배양한다면

 

쥐의 혈액을 보고
뭘로 구성됐는지 보죠

 

그리곤 소위 그 배양기의
인공 버전을 만드는 거죠

 

자, 이게 핵심입니다

 

3개의 접시에 있는 건
유전적으로 동일한 세포들이지만

 

환경은 약간 다릅니다

 

화학적 요소 때문에요

 

첫 번째 접시의 세포들은
근육을 구성하고

 

두 번째 접시의 세포들은
뼈를 구성하며

 

세 번째 접시의 세포들은
지방 세포를 구성하게 되죠

 

뭐가 중요하냐고요?

 

뭐가 세포의 운명을
통제할까요?

 

핵심은 그것들은 모두
유전적으로 동일한 거였죠

 

환경이 세포의 유전적 활동을
정하고 있던 거죠

 

같은 DNA를 갖고 있고

 

똑같이 병에 걸리기 쉬운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은 아프게 되고
다른 사람은 건강함을 유지하죠

 

한 사람은 치유되고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죠

 

이 모든 건 그들이 유전적 활동을
통제하는 환경적인 요소들을

 

최적화시키기 때문이죠

 

그래서 후성유전학
분야가 중요한 거죠

 

생물학의 본질은
단순합니다

 

생물학적 유기체들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그들의 생명 활동을
조절합니다

 

제가 제 몸속에 있는
간세포의 활동을 보고 있다고 칩시다

 

전 이렇게 말하죠

 

"내 간세포는 환경 속에서
발생하는 것에 적응해야 돼"

 

전 이렇게 말하죠

 

"간세포가 환경 속에서
뭔 일이 벌어지는지 어떻게 알아?"

 

답은 이겁니다

 

간세포가 환경을
만지고 있는 게 아니죠

 

그건 환경에 대한 정보를
몸속으로 전달해주는

 

우리 신경 계통에
의존하죠

 

그래서 세포들은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에
맞추려 그들의 생명 활동을 조절하죠

 

근데 딱 한 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건 이겁니다

 

우리의 의식은
어떠한 해석이란 거죠

 

그러니 제 마음이 환경을
해석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 제가 인식, 마음을
바꾼다면

 

삶에 대한 믿음을
바꾼다면

 

몸속으로 들어가서 세포의 기능을
조절하는 신호들을 바꾸게 되죠

 

이건 매우 매우
중요한 사실입니다

 

저는 환경을 바꿀
제 능력을 통해

 

그리고 환경에 대한
인식을 바꿀 제 능력을 통해서

 

제 유전적 활동을
통제할 능력을 갖게 되는 거죠

 

저는 제 유전의
피해자가 아니라

 

제 유전적 활동의
주인입니다

 

우리가 환경과 인식을 다루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있어

 

환경과 제 세포들 사이엔
마음이란 게 있죠

 

제가 마음에 말할 때

 

모든 것들은 하나의 존재,
즉, 마음에 대해 생각하죠

 

마음은 함께 작동하는 2개의
상호의존적인 요소들로 구성돼 있죠

 

그건 의식적인 마음과
잠재의식적인 마음이죠

 

뇌의 가장 최근 진화물인
의식적인 마음은

 

창조적인 마음이죠

 

의식적인 마음이
생각에 몰두하고 있을 때

 

잠재의식은 오토파일럿과
같은 기본 프로그램이죠

 

그러니 제 의식적인 마음은
몰두하고 있지만

 

제 잠재의식적인 마음은
제가 하고 있는

 

어떤 허드렛일이든
할 수 있죠

 

걷기, 운전하기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것도요

 

그런 걸 하기 위해
의식적인 마음은 필요 없죠

 

그런 걸 하기 위한 방법은
이미 프로그램 돼 있죠

 

우리가 세상을 볼 때

 

우린 사실 잠재의식적인 마음을 통해
작동하고 있는 겁니다

 

잠재의식적인 마음속에 있는
프로그램들은

 

주로 다른 사람들의 행동들을
다운로드한 것으로 생겨난 거죠

 

당신의 어머니, 아버지,
형제자매, 지역 사회

 

이런 건 당신이
7살 될 때까지 것들이죠

 

우린 근본적으로 세상을
흡수하는 개방된 스펀지와 같죠

 

그렉 브래든 - 지질학자, 작가
우린 근본적으로 세상을
흡수하는 개방된 스펀지와 같죠

 

그렉 브래든 - 지질학자, 작가
우리가 노출되고
둘러싸이게 되는

 

우리가 노출되고
둘러싸이게 되는

 

모든 사람들의 패턴들을
흡수하는 거죠

 

그러니 만약 우리에게
지각력이 강하고

 

자신의 감정을 관리하여
건강한 방식으로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을 아는
돌보는 이가 있다면

 

정말 잘된 일이겠죠

 

제가 알고 있는 분들 중에
그런 가정에서 태어난 분은 거의 없습니다

 

우리가 충격적인 일을 겪는

 

가정에서 성장한다고
가정합시다

 

알코올 중독, 가정 내 갈등,
격양된 관계

 

대런 와이즈먼, 척추 지압 요법사
작가, 라이프라인 센터 설립자

알코올 중독, 가정 내 갈등,
격양된 관계

 

대런 와이즈먼, 척추 지압 요법사
작가, 라이프라인 센터 설립자

주어진 순간에
우리의 감정을 처리할 도구가 없다면

 

주어진 순간에
우리의 감정을 처리할 도구가 없다면

 

그건 완벽히 형성된 것은 아닌
기억이 돼 버리죠

 

우린 자아가 우리 주변의
세상 속에 있는 걸 보게 되죠

 

우리가 아직도
4살인 것처럼요

 

그리고 갈등과 충격적인 일 그리고
극적인 사건이 있는 환경 속에 있다고 생각하죠

 

우린 그걸 반복해서 여과시키고
느끼게 되죠

 

색깔, 소리, 냄새, 맛, 감정이
매번 우릴 자극해서 폭발하게 만들죠

 

우린 그 기억이 마치
처음 발생하는 것처럼 반응합니다

 

이 잠재의식적인 마음을
앞지르려는 시도는 할 수 있죠

 

그림자를
앞지르려는 것처럼요

 

안 되죠, 당신은 돌아서서
마주해야 합니다

 

문제를 시작점으로
봐야 합니다

 

그럼 이런 증상들과
스트레스 요인들은

 

우릴 깨어나게 하는 데 있어 의미심장하며
놀라울 정도로 지적인 것이란 걸 알게 될 겁니다

 

전 1주일에 두 번 갔죠

 

오빠가 태워다 주고
같이 있어준 날도 있었죠

 

근데 웃긴 건 매번..

 

아니, 처음 몇 번..

 

아뇨, 사실
전부라고 해야겠네요

 

전 이렇게 생각하곤 했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어떤 것도
잘못된 거 같지 않아'

 

'나도 모르겠어
그래, 그냥 얘기나 하자'

 

근데 암튼 그분이
어떤 의식 같은 걸 하더군요

 

그리곤 무언가가
나오곤 했죠

 

전에 가본 적 없는
어떤 장소에서 나온 것 같았죠

 

상담 치료나 혼자 생각하는 것 따윈
이렇게까지 못했죠

 

과거의 모든 건
용서하고 잊는다

 

난 내 세상을 즐거움과
사랑으로 채우기로 선택하며

 

나 자신을 향상시킨다

 

난 자아 사랑을 실천한다

나 자신을 향상시킨다

 

난 자아 사랑을 실천한다
디앤과 같이 있으면서
우린 그런 모든 감정들을 찾기 시작했죠

 

디앤과 같이 있으면서
우린 그런 모든 감정들을 찾기 시작했죠

 

비통함, 슬픔, 암에 대한 두려움

 

제 안쪽 깊숙한 곳에
있던 것들이 떠올랐죠

 

그런 게 있는 줄도
전혀 몰랐죠

 

제가 정말 생각해본 적도 없는
오래된 것들이었죠

 

그게 왜 당신이죠?

 

얜 모두가 주는 걸
받기만 하죠

 

그리고 별로
요구하지도 않네요

 

그리고 얜
나아질 거예요

 

엘리자베스는 자신이 정말 불쌍하다고
느꼈던 때를 보게 됐죠

 

모든 애들이 학교에 무언가를
가져가야 했던 일이 있었는데

 

디앤 폴샤, 문학 석사, 달라스 심신 의학
헬스 & 웰니스 코치, 심신 의학

모든 애들이 학교에 무언가를
가져가야 했던 일이 있었는데

 

디앤 폴샤, 문학 석사, 달라스 심신 의학
헬스 & 웰니스 코치, 심신 의학

그레이엄 크래커만
가져갔죠

 

그레이엄 크래커만
가져갔죠

 

가져갈 게 그것뿐이었고
애들은 그녀를 놀려댔죠

 

그래서 그분은 그건 창피한 거였다는
믿음을 받아들이게 됐죠

 

아주 창피했겠죠

 

그리고 그 믿음을
오랜 세월 가지고 살았죠

 

성인이 될 때까지 그랬죠

 

그런 불쌍했던 자아상이
성인이 되어서도

 

인간관계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

 

이해하거나
깨닫지 못한 채로 말이죠

 

오늘 난 어떤 것이라도 할 수 있다
이해하거나
깨닫지 못한 채로 말이죠

 

오늘 난 어떤 것이라도 할 수 있다

영혼의 도움을 구합니다

 

치유의 도구들은

 

어린 시절에 대한 내면의 치유 과정,
분노에 대한 신성한 치유 과정을 포함하죠

 

네, 방금 느꼈어요

 

이런 진짜 화나네요
화났어요

 

분노에 대한
신성한 치유 과정은

 

그 분노가 나왔을 때

 

그 과정에서 분노는
사라질 준비가 된 거죠

 

우린 뒤 산언덕으로 나가서
돌멩이들을 던지곤 했죠

 

이 돌멩이들을
가능한 세게 던지게 되면

 

갇혀 있던 에너지도
같이 사라지는 거죠

 

제게 그런 해로운 마음 자세가
있는 줄은 몰랐어요

 

전 꽤 괜찮은 거라
생각했었죠

 

하지만 암에 걸려
성격이 바뀌니

 

짐이 되고 싶지 않았죠

 

사랑을 구하기보다 주는 게
더 쉬워지더군요

 

제가 도움을 요청하고 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우는 게 정말 중요했죠

 

사람들이 아프게 되면
자신들이 뭔가 잘못했다고

 

느끼게 되는
이런 경향이 생기죠

 

하지만 우리 삶에
억압적이고 부정적인

 

잠재의식적인 믿음이 흐른다는 걸
인지하지 못하면

 

아픈 건 우리 잘못이라고
할 순 없죠

 

우리가 두려움과
저항 속에 갇혀 살면

 

우리가 치유하는 데 쓸 수 있는
소중한 에너지를 낭비하는 것일 뿐 아니라

 

정보와 가능성에
폐쇄된 채로 살아가는 거죠

 

대신 우리 자신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이 고통이나 상황이
내게 무얼 말하려는 것일까?'

 

그럼 마음의 문이 열려

 

그 해답은 우리의
깨달음 속으로 찾아오게 되죠

 

전 항상
심지어 어렸을 때부터

 

건강과 웰빙 그리고 가능한
최고가 되는 데 관심이 많았죠

 

그건 고등학교랑
대학교 때도 항상 그랬죠

 

그러다 아유르베다를
우연히 알게 됐죠

 

아마 16~17년 전에요

 

거기 앉았는데
느낌이 들었죠

 

'마침내 뭔가
제대로 아는 사람을 만났구나'

 

체질은 뻬따와따예요

 

제 생각에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쌈푸랍푸티라는
무언가였죠

 

그건 산스크리트어
이름인데

 

질병이 생기는 과정을
묘사하죠

 

6개의 단계가 있죠

 

제가 처음 이걸 들었을 때

 

너무 아름답고
너무 간단했죠

 

1단계는 축적이에요

 

도샤라는 게
너무 많이 축적되면

 

도샤는 에너지의 질이죠

 

몸속에 불이 너무 많아지고
공기가 너무 많아지기도 하고

 

몸속에 흙이나 물이
많아지기도 하죠

 

자, 불을 예로 들어보죠

 

당신 몸속에 불이
너무 많이 축적되면

 

가끔 신트림과 같은
증상이 생길 수 있죠

 

별거 아니죠

 

하지만 그건 당신 몸속에
열이 너무 많다는 신호일 수 있죠

 

다음 단계는 악화예요

 

이제 그건 몸을
악화시키죠

 

그래서 신트림이었던 건

 

약간의 속 쓰림으로 바뀌죠

 

낮에 드신 음식이 밤에
당신을 괴롭히게 두지 마세요

 

또 지금 같은 시대에선

 

문제없죠
우리에겐 해결책이 있죠

 

프릴로섹, 넥시움, 뭐든 있죠

 

왜 불균형이 생겼는지
알 필요는 없죠

 

속 쓰림 정도는
별거 아니라고 여겨지니까요

 

다음 단계는 확산이에요

 

이제, 몸속에 있던
과도한 열은

 

해결되지 못했죠

 

왜냐면 그 사람은 매운 음식을
여전히 너무 많이 먹고 있고

 

여전히 술을 마셔서

 

몸속에 너무 많은 열을
집어넣고 있는 거죠

 

그 열은 퍼지게 되죠

 

4단계는 국부화라고 하죠

 

축적으로 시작된
몸속에 있던 과도한 열은

 

이제 몸에서
약한 부분을 찾게 되죠

 

약간 흠이 생긴 곳이죠

 

어떤 남자가 고등학교 때
미식축구를 했는데

 

무릎에 너무 많은
충격을 받았다고 칩시다

 

그의 무릎은
다소 약해졌죠

 

거기가 과도한 열이
머물게 되는 이상적인 장소죠

 

이제 그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마도 관절염으로 발전되죠

 

이제 그건 질병으로서
모습을 드러내고

 

6단계가 되면 다양해지죠

 

이제 그건 사실상
조직 시스템 그 자체를 바꿔버리죠

 

아마도
류머티스성 관절염이 되죠

 

자, 그 시스템의
아름다움은

 

당신이 그 6단계를
이해한다면

 

질병을 막고 싶다면
무얼 막아야 할까요?

 

과도한 축적이죠

 

쌓이는 걸 막아야죠

 

제게 있어 가장 많이
쌓였던 곳은 바로 여기죠

 

이제 당신은
질병의 전 과정이

 

생리학과 심리학에
적용되는 걸 봤습니다

 

우린 그동안
이메일을 주고받았지요

 

여사님이 다루고 싶은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오늘 만나기 전에요

 

패티 펜
레이키 마스터, 감정자유기법 전문가

여사님이 다루고 싶은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오늘 만나기 전에요

 

패티 펜
레이키 마스터, 감정자유기법 전문가


맞아요

 

패티 펜
레이키 마스터, 감정자유기법 전문가


그리고..

 

왜 지금이 이걸
다뤄야 할 때라고 느끼시나요?

 

제 생각엔..

 

그건 신체적인 것 같아요

 

그건 제가 깨닫게
만들고 있죠

 

단순히 신체적으로
아픈 것보다

 

아마 거기엔
뭔가 있다는 거죠

 

과거의 감정들이 제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 걸지 모르죠

 

우린 비행기를 타기 전에
겁을 먹죠

 

우린 감정적으로 발생하는 무언가에 대해
신체적인 반응을 보이죠

 

예를 들면 손에 땀이 나거나
심장이 두근거리는 거죠

 

그게 바로 감정적인 무언가에 대한
신체적인 반응이죠

 

당신이 매일 무언가를
부인하고 있다고 상상해봐요

 

그리고 그건 갈 곳이 없어서
결국 쌓이기 시작하죠

 

그건 계속 쌓이고 쌓여서

 

당신의 질병이 되는 거죠

 

이 생각에 따르면
감정적인 폐쇄는

 

신체적인 폐쇄를
야기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 핵심은
그것들을 표출하는 거죠

 

당신이 원하는
어떤 방법으로든 할 수 있죠

 

어떤 사람들은
줌바 수업을 통해 떨쳐버리고

 

다른 사람들은 주술사를 만나
영혼 회복 의식을 하죠

 

최면 요법
다른 사람들은 주술사를 만나
영혼 회복 의식을 하죠

 

최면 요법, 웃음

각기 다양하죠

 

최면 요법, 웃음, 두개천골요법

각기 다양하죠

 

최면 요법, 웃음, 두개천골요법

어떤 사람들은
심리 치료를 받고

 

최면 요법, 웃음, 두개천골요법, 레이키

어떤 사람들은
심리 치료를 받고

 

최면 요법, 웃음, 두개천골요법, 레이키
요가

어떤 사람들은
심리 치료를 받고

 

최면 요법, 웃음, 두개천골요법, 레이키
요가, 감정자유기법

어떤 사람들은
심리 치료를 받고

 

최면 요법, 웃음, 두개천골요법, 레이키
요가, 감정자유기법, 음악

어떤 사람들은
심리 치료를 받고

 

최면 요법, 웃음, 두개천골요법, 레이키
요가, 감정자유기법, 음악

어떤 사람들은 전 남편한테 온
모든 편지들을 태워버리죠

 

최면 요법, 웃음, 두개천골요법, 레이키
요가, 감정자유기법, 음악, 마사지

어떤 사람들은 전 남편한테 온
모든 편지들을 태워버리죠

 

최면 요법, 웃음, 두개천골요법, 레이키
요가, 감정자유기법, 음악, 마사지, 호흡기법

어떤 사람들은 전 남편한테 온
모든 편지들을 태워버리죠

 

최면 요법, 웃음, 두개천골요법, 레이키
요가, 감정자유기법, 음악, 마사지, 호흡기법, 침술

어떤 사람들은 전 남편한테 온
모든 편지들을 태워버리죠

 

웃음, 두개천골요법, 레이키
요가, 감정자유기법, 음악, 마사지, 호흡기법, 침술

어떤 사람들은 전 남편한테 온
모든 편지들을 태워버리죠

 

레이키
요가, 감정자유기법, 음악, 마사지, 호흡기법, 침술

어떤 사람들은 전 남편한테 온
모든 편지들을 태워버리죠

 

감정자유기법, 음악, 마사지, 호흡기법, 침술
어떤 사람들은 전 남편한테 온
모든 편지들을 태워버리죠

 

마사지, 호흡기법, 침술
어떤 사람들은 전 남편한테 온
모든 편지들을 태워버리죠

 

호흡기법, 침술
그러니 어떤 방식이든
정말 효과가 있죠

 

침술
그러니 어떤 방식이든
정말 효과가 있죠

 

그러니 어떤 방식이든
정말 효과가 있죠

 

어떤 방식이든지 당신이
그 분노를 떨쳐버리게 할 거예요

 

당신 속에 있는 억울함, 비통함,
정신적인 충격을 없애줄 거예요

 

특히 정신적인 충격은

 

뇌의 잠재의식적인 부분에
갇혀 있는 경우가 많죠

 

이제 감정자유기법을
해볼 거예요

 

요전 날 얘기했었죠

 

그리고..

 

감정에 접근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렸죠

 

여사님은 감정을 부인하는 걸
아주 잘하시니까요

 

모든 게 괜찮은 척하시죠

 

그리고..

 

하지만 우린
기록을 많이 해뒀죠

 

감정적인 자유는

 

그곳에 갈 수 있고

 

우리가 억눌렀던 것에
접근해서

 

나타나게 해주는 거죠

 

난 미지의 것이 두렵다

 

난 미지의 것이 두렵다

 

난 내가 알고 있는 게 두렵다

 

난 내가 알고 있는 게 두렵다

 

내가 모르는 것도 두렵다

 

내가 모르는 것도 두렵다

 

난 내가 알고 있는 게 두렵다

 

난 내가 알고 있는 게 두렵다

 

내가 모르는 것도 두렵다

 

내가 모르는 것도 두렵다

 

난 내가 알고 있는 게 두렵다

 

난 내가 알고 있는 게 두렵다

 

내가 모르는 것도 두렵다

 

내가 모르는 것도 두렵다

 

난 어떤 일이
생길지 두려워한다

 

난 어떤 일이
생길지 두려워한다

 

우리 마음속에
어떤 감정이 생기면

 

그 감정은 우리 뇌에
어떤 신호를 보냅니다

 

그 신호의 품질이

 

뇌가 그 감정에 반응해서
무얼 할지 결정하죠

 

그러니 심장에서 뇌로 가는
신호를 상상해본다면

 

매우 부드러운
일련의 파동이죠

 

아름답고 일정하며
일관성 있다는 말이 어울리겠군요

 

심장에서 뇌로 가는
파동들이죠

 

뇌는 그 부드럽고 일정하게 구성된
화학 물질을 똑같이 만들죠

 

그리고 뇌는 우리 몸의 생명을
지탱하는 화학 물질을 분비하죠

 

이로 인해 우리 면역 체계가
정말 강해는 겁니다

 

엄청난 면역 반응이죠

 

반면에 스트레스
화학 물질은

 

우리가 좌절감과 같은
순간들을 느끼면

 

분노, 증오, 질투,
격노, 두려움

 

신호는 다르게 생겼죠

 

마치 주식 시장에서
안 좋은 날을 보낸 것 같죠

 

매우 혼돈스럽고 무질서하고
삐죽삐죽한 아주 많은 파동들이

 

심장에서 뇌로 흘러가죠

 

그럼 뇌는 그런 파동들을
받고 말하죠

 

"오, 난 이 화학 물질에
맞춰야겠구나"

 

이게 스트레스
화학 물질이죠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가 되면

 

우리의 에너지장은
저항 상태로 바뀌죠

 

그래서 거짓말 탐지기가
있는 거죠

 

우린 그걸 읽을 수 있죠

 

그 에너지 속에 있으면

 

우리의 피는
영향을 받게 되죠

 

효과적으로
흐르지 못하죠

 

온도가
올라갔다가 내려가죠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저항이 생기죠

 

그건 인체의
pH에 영향을 주죠

 

우린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산성으로 바뀌죠

 

국부적이거나
전신적인 산성화 상태가 되면

 

염증이 생기죠

 

그건 치유를 돕기 위해
더 많은 피를 펌프질함으로써 반응하죠

 

하지만 우린 미끄러운 비탈로
내려가기 시작하죠

 

왜냐면 그 염증은
화재와 같으니까요

 

그리고 그 화재가 집을
불태워버리기 시작하죠

 

우리한텐
쌓이는 게 있네요

 

네, 아마도요

 

여러 가지 것들이
계속 쌓이고 쌓이다가

 

이제 피부로 나오네요

 

- 네
- 네

 

당신을 괴롭히지 않는다고
등한시했던 것들이죠

 

어머니는 어때요?

 

이메일에서
어머니 얘길 했었잖아요

 

아뇨, 그 얘긴
못 하겠네요

 

할 수 있어요
지금이 기회예요

 

 

우린 사이가 멀었어요
얘기도 안 했죠

 

10년 동안은
얘기했다 말았다 했죠

 

그 이상일 수도 있고요

 

어머니가 아프셨나요?

 

- 정신적으로요?
- 네

 

네, 그랬던 거 같아요

 

엄만 신경 안정제를
먹었고

 

전부터 그런 걸
많이 하셔서

 

오랫동안
힘들어하셨던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엄마한테
많은 영향을 줬죠

 

그러니까..

 

너도 월세 내
이것도 해야 돼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런 걸 해야 했죠

 

3, 4학년 때부터요

 

아주 어릴 때부터
할 일이 많았죠

 

아주 어릴 때부터
운전을 시작했죠

 

엄마를 직장까지
태워다 주곤 했죠

 

직장에 입고 갈 엄마 옷을 다림질하고
다른 것들도 엄청 했죠

 

여사님이 어머니의
어머니 역할을 했군요

 

그런 거 같아요, 네

 

아버지는 어땠죠?

 

아빠도 엄마의 이상한 성격을
받아주지 못했죠

 

그래서 제가 아마
11살일 때 떠났죠

 

그냥 나가선
절대 안 돌아왔죠

 

그때부터 아버진
못 보신 거예요?

 

 

준비됐어요?

 

천천히 깊게
심호흡하세요

 

그렇다 해도

 

그렇다 해도

 

내가 지기엔
너무 많은 짐이었다

 

내가 지기엔
너무 많은 짐이었다

 

그래도 난 그걸 했다

 

그래도 난 그걸 했다

 

난 진심으로

 

난 진심으로

 

그리고 간절하게

 

그리고 간절하게

 

그 어린 소녀에게
내 모든 사랑을 보냅니다

 

그 어린 소녀에게
내 모든 사랑을 보냅니다

 

그렇다 해도

 

그렇다 해도

 

내가 지기엔
너무 많은 짐이었다

 

내가 지기엔
너무 많은 짐이었다

 

그래도 난 그걸 했다

 

그래도 난 그걸 했다

 

난 진심으로

 

난 진심으로

 

그리고 간절하게

 

그리고 간절하게

 

그 어린 소녀를
사랑하고 받아들입니다

 

그 어린 소녀를
사랑하고 받아들입니다

 

그렇다 해도

 

그렇다 해도

 

그녀가 지기엔
너무 많은 짐이었다

 

그녀가 지기엔
너무 많은 짐이었다

 

그래도 그녀는 그걸 했다

 

그래도 그녀는 그걸 했다

 

난 진심으로

 

난 진심으로

 

그리고 간절하게

 

그리고 간절하게

 

그녀에게 내 사랑을 보낸다

 

그녀에게 내 사랑을 보낸다

 

그녀가 지기엔
너무 많은 짐이었다

 

그녀가 지기엔
너무 많은 짐이었다

 

그녀가 지기엔
너무 많은 짐이었다

 

그녀가 지기엔
너무 많은 짐이었다

 

그녀가 지기엔
너무 많은 짐이었다

 

그녀가 지기엔
너무 많은 짐이었다

 

그건 큰 짐이었다

 

그건 큰 짐이었다

 

그건 큰 짐이었다

 

그건 큰 짐이었다

 

그리고 다른 누가
그걸 하려 했을까?

 

그리고 다른 누가
그걸 하려 했을까?

 

다른 누가
그걸 하려 했을까?

 

다른 누가
그걸 하려 했을까?

 

다른 누가
그걸 하려 했을까?

 

다른 누가
그걸 하려 했을까?

 

그는 떠났다

 

그는 떠났다

 

그는 떠났다

 

그는 떠났다

 

그는 떠났다

 

그는 떠났다

 

난 딴 사람이
그만둔 모든 일을 했다

 

난 딴 사람이
그만둔 모든 일을 했다

 

난 딴 사람이
그만둔 모든 일을 했다

 

난 딴 사람이
그만둔 모든 일을 했다

 

난 딴 사람이
그만둔 모든 일을 했다

 

난 딴 사람이
그만둔 모든 일을 했다

 

난 그녀를 사랑했으니까

 

난 그녀를 사랑했으니까

 

난 그녀를 사랑했다

 

난 그녀를 사랑했다

 

난 그녀를 사랑했다

 

난 그녀를 사랑했다

 

난 그녀를 버리지
않으려 했다

 

난 그녀를 버리지
않으려 했다

 

난 그녀를 버리지
않으려 했다

 

난 그녀를 버리지
않으려 했다

 

난 그녀를 버리지
않으려 했다

 

난 그녀를 버리지
않으려 했다

 

깊이 심호흡해요

 

기분 좀 어때요?

 

좋아요

 

이제 어머니에 대해
어떤 느낌이 드세요?

 

모든 진정한 영적인 길은

 

용서에 대해 어떤 언급을 하거나
가르침을 담고 있죠

 

전 항상 모든 용서는
자기 용서라고 말하죠

 

왜냐면 제가 상대방에 대해
품고 있는 분노나

 

복수 또는 원한
또는 분노는

 

그 모든 생각들은
제 안에서 생기는 거니까요

 

누가 제게 정말
잘못했다 할지라도

 

전 여전히
그런 생각들을 품고 있죠

 

그런 생각들이
제게 영향을 주는 거죠

 

그것들이 제 몸의 성전에
영향을 주는 거죠

 

그것들이 제 혈액 속
화학 물질에 영향을 주죠

 

모든 것에 영향을 끼치죠

 

그래서 제가 소위 다른 사람을
용서하려 하면

 

전 원한, 분노,
적대심을 풀어버리죠

 

전 모든 복수심을
풀어버려요

 

그러니 사실
제 자신을 용서하는 거죠

 

자, 그건 꼭 상대방의 잘못을
봐주라는 건 아닙니다

 

그들이 한 거나, 안 한 거나

 

했어야 한 거나
하지 말았어야 한 것들에 대해서요

 

그건 그들과는
전혀 관계없어요

 

그건 전부 저와
관련 있는 거죠

 

감정에 있어서
용서라는 건

 

한을 풀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죠

 

부모에 대해
지니고 있는 증오

 

동료에 대해
지니고 있는 비난

 

배우자에 대해
지니고 있는 오해

 

내면에 있는
그릇된 비난을 떨쳐버리고

 

무엇보다
피해 의식을 버리는 거죠

 

그런 생각을 버리고

 

삶은 사실 당신에게
해를 끼치는 게 아니라

 

도움을 준다는 걸
깨닫는다면

 

그럼 다시 한 번

 

당신에게서
치유가 시작될 겁니다

 

이제 전
정말 잘 알게 됐어요

 

정신적 충격, 부정적인 감정
그리고 잠재의식적인 믿음이

 

어떤 식으로
질병을 야기하는지 말이죠

 

그리고 치유되기 위해 우린 이런 것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단 거죠

 

근데 태어날 때부터
이미 아픈 애들이나

 

아주 어린 나이에 병에 걸린 애들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분명히
그런 애들의 문제는

 

축적된 스트레스나
해결되지 못한 정신적 충격이나

 

약해진 믿음의
결과는 아니니까요

 

아이들은 왜
아프게 되는 걸까요?

 

자, 사람들은
제게 묻습니다

 

"아이들은 어쩌죠?"

 

"아이들요, 이 세상에 어떤 질환을 갖고
태어난 어린애들 말이죠"

 

"그게 어떻게 그런 잠재의식적인 것에서
생길 수 있죠?"

 

그에 대한 답은
우린 정말 모른다는 겁니다

 

이렇게 솔직히
말해야겠군요

 

이 세상에 생겨나는
모든 인간과

 

우리가 이곳에 오기 전에
있었던 일은

 

우리 모두에게 있어
다르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린
알 방법이 없고

 

이곳이 우리가 과학과 영성의 경계를
넘기 시작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카르마, 운명, 숙명과 같은
단어들에 대해선

 

우린 그것들이 뭔지
모르고 있는 겁니다

 

제가 확실히 알고 있는 건
어떠한 의심의 여지도 없이

 

일단 그 존재가

 

일단 그 아름다운 아이가
이 세상에 나오면

 

아이들의 몸, 자아, DNA가

 

우리가 아이들에게 마련해 놓은
환경과 조건에 반응하게 될 거란 겁니다

 

우리가 할 일은
그런 환경과 조건들을

 

최적화시키는 방법을
배우는 겁니다

 

개개인들은
행성에 태어납니다

 

그중 많은 사람들이
행성에 태어나는데

 

자신들이 어떤 일들을
겪게 될 거란 걸 알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들은 종에 대한
자신들의 인식을 높이게 되죠

 

그래서 우린
이렇게 보지 않습니다

 

'어, 이 사람은
이런 병을 갖고 태어났네?'

 

'저 아이는
저런 병을 갖고 태어났네?'

 

그게 뭐 어때서요?

 

이런 많은 개개인들은
아주 특별한 재능을 갖고 태어납니다

 

다른 차원에서
생각해보면

 

오늘날 태어나는 아기는

 

그 어느 때보다 훨씬 엄청난
독성들에 의해 영향을 받죠

 

세계 보건 기구는

 

외부 공기 오염 수준이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예를 들어
수많은 암을 본다면

 

우린 확실히 알죠
이건 어떤 미스터리가 아닙니다

 

우린 이런 많은 것들이
어디서 오는지 알죠

 

음식에 있는
화학 물질과 관련이 있고

 

공기 중의
화학 물질과 관련이 있으며

 

땅속에 있는
화학 물질과도 관련이 있죠

 

인간의 의식이
이걸 만든 걸까요?

 

물론이죠
하지만 꼭 그런 건 아니에요

 

질병에 걸린 사람의
의식이 그런 거죠

 

쓰레기 버리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질병에 걸린 사람의
의식이 그런 거죠

 

쓰레기 버리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당신이 정말
지구를 소중히 여긴다면

 

쓰레기 버리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지금 우리가 허용하는
공해와 오염의 수준을 허용하시겠습니까?

 

지금 우리가 허용하는
공해와 오염의 수준을 허용하시겠습니까?

 

당신이 정말
당신 아이들을

 

미래 세대에 대한 경외의 마음과
신성한 책임감을 갖고 생각하신다면

 

지금 우리가 허용하는
몇몇 것들을 허용하시겠습니까?

 

그러니..

 

만약 모든 사회가

 

경제력만이
지배하게끔 용인하고

 

진정한 인도주의 원칙과

 

지구에 대한 사랑
타인에 대한 사랑

 

아이들에 대한 사랑은
저버린다면

 

그럼 우리가 겪는 걸
겪을 겁니다

 

의약 초점

 

잠시 상상해보시죠

 

어젯밤에 $13.50정도 했던 약값이

 

브라이언 설리번
CNBC 비즈니스 뉴스

어젯밤에 $13.50정도 했던 약값이

 

브라이언 설리번
CNBC 비즈니스 뉴스

다음날 아침 일어나 보니

 

브라이언 설리번
CNBC 비즈니스 뉴스

똑같은 약값이 하룻밤만에

 

치솟은 약값

똑같은 약값이 하룻밤만에

 

치솟은 약값
$750로 껑충
뛰었다면 어떨까요?

 

약값 5,000+% 상승
이건 어떤 약에
있었던 일입니다

 

약값 5,000+% 상승
메이 테럴 씨가
전해드리겠습니다

 

가격 급등을 설명해주실
어떤 남자분도 참여해 주셨습니다, 메이

 

고마워요, 브라이언

 

나스닥에 계신
마틴 슈클레리 씨가 함께하셨습니다

 

튜링 제약회사의
CEO이십니다

 

마틴,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말씀을 하셨죠

 

약을 출시하고
가격이 급상승한 이유가

 

더 나은 버전의
다라프림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 개발을
하기 위함이라고 하셨는데요

 

제가 방금
HIV 전문의랑 통화했는데

 

더 나은 버전은
필요 없다고 하시더군요

 

대체 왜 그런 거죠?

 

우린 오늘날
어떤 국가보다도

 

의료에 가장 많은 돈을
들이고 있습니다

 

근데 의료에 있어선
몇몇 최악의 통계가 나왔군요

 

문제는 이겁니다

 

제약 업계는
기업 집단이죠

 

회사들이죠

 

회사가 뭐죠?

 

그들은 사람들이
돈을 투자해서

 

이윤을 내야 하는
시스템이죠

 

전 젊은 과학자로서
제약 업계에 들어갔죠

 

전 그냥
암을 없애고 싶었죠

 

알고 보니

 

제약 업계에 있던 대부분의
제 친구들과 동료들 그리고

 

모든 과학자들도

 

암을 없애고 싶었던 거죠

 

다들 생명을
구하고 싶었죠

 

회사에서
높은 위치에 올라가면

 

비로소 목표가
바뀌기 시작하죠

 

약값 치솟다: $13.50에서 $750
마틴, 나와주셔서 정말 감사한데요

 

약값 치솟다: $13.50에서 $750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의사들과 환자들이

 

이 약을 살 수 없다고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데요

 

가격을 낮출
생각은 없으신가요?

 

 

제가 제약 제품들을
전반적으로 조사해보니

 

어떤 패턴이 보이더군요

 

그 패턴은..

 

우린 어떤 문제가 있단
얘길 듣게 되죠

 

근데 그 문제는 사실
존재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어요

 

적어도 그게 존재한다고
우리가 들은 대로는 아니죠

 

그리곤 우리에게
어떤 제품이 제공되죠

 

두려움을 해소하겠단
취지로 말이죠

 

우리가 그 문제를
알게 됐기 때문에 생긴 거죠

 

 

그게 당신을 친구처럼
환영했던 때를 기억해보세요

 

그럼 그건 더 숨어 버리죠

 

근데 왜죠?

 

수면 - 기상

 

수면 - 기상
불면증이 있다면

 

뇌 속에 있는 잠을 깨우는 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주는 걸지 모르죠

 

당신의 기상과 수면 메시지를
방해하면서 말이죠

 

사실 그 광고 문구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당신이 알게 되는 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공된 바로 그 제품이

 

사실 그 제품이 해결해 준다고
주장하는 문제를

 

오히려 만들어내고
지속시키죠

 

환각이 생길 수 있습니다

 

패밀리 서클 잡지에 나온
저희 광고를 봐주십시오 - 벨솜라

잠들거나 깨어있는 동안

 

패밀리 서클 잡지에 나온
저희 광고를 봐주십시오 - 벨솜라

일시적으로 움직일 수 없는 증상과

 

머크 약값이 부담되시나요?
머크는 도움을 드릴 수도 있습니다
belsomra.com을 방문해 주세요

일시적으로 움직일 수 없는 증상과

 

머크 약값이 부담되시나요?
머크는 도움을 드릴 수도 있습니다
belsomra.com을 방문해 주세요

일시적으로 다리가
약해지는 증상도 보고됐습니다

 

머크 약값이 부담되시나요?
머크는 도움을 드릴 수도 있습니다
belsomra.com을 방문해 주세요


우울증 환자들에게 있어

 

우울증 환자들에게 있어

 

자살의 위험을 포함하여
우울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알코올은 이런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의사의 지시가 없는 한 졸음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약과 벨솜라를 함께 복용하지 마십시오

부작용으로는
다음 날 졸릴 수 있습니다

 

의사의 지시가 없는 한 졸음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약과 벨솜라를 함께 복용하지 마십시오

제약 업계는 자신들이
바꾸고 싶은 목표만 보고

 

제약 업계는 자신들이
바꾸고 싶은 목표만 보고

 

당신이 약을
먹으면 생기는

 

수많은 약물 상호작용이
있단 사실은 감추죠

 

그건 부작용이 아니라
직접적인 영향이죠

 

그건 알았으니 이제
효능에 대해 살펴봐야겠죠?

 

이 약들이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그런 위험들을
감수할 가치가 있을까요?

 

그런 증거를
훨씬 더 걱정해야겠군요

 

우린 일련의 증거를
알았으니까요

 

이 약들은 '플라시보'보다
나을 게 없다는 거죠

 

플라시보는 물론
그런 같은 위험들을 초래하지 않죠

 

더 중요한 문제가 있죠

 

어떤 걸
포기하시겠습니까?

 

이런 식으로 당신의 증상을
관리하기로 마음먹는다면요

 

제가 아주 좋아하는
얘기가 있는데

 

번데기 속에 있는
애벌레 얘기죠

 

나오려고 발버둥 치고 있고
번데기엔 작은 구멍이 났죠

 

어떤 남자가 왔는데

 

애벌레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죠

 

나오려고
고생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가위를 꺼내
번데기를 잘라줬죠

 

물론 애벌레는
나비로 변했죠

 

근데 죽어서
절대 날 수 없게 됐죠

 

왜냐면 나비는 말 그대로
탈피과 고난이라는

 

과정을 겪어야 하니까요

 

본모습을 드러내기 위해선
자연법칙에 따라 그래야 하죠

 

전 정말 에머슨 박사님의
계획에 충실했어요

 

- 영양에 관한 거요?
- 네, 정말 도움 됐어요

 

박사님은 정말
계속 조언해 주셨어요

 

하와이에 계셨지만요

 

수치들이 정말
대단하군요

 

그러니까 아주
놀랍다는 겁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
8주밖에 안 됐잖아요

 

경이롭군요

 

전에 두 번 재발했을 때

 

영양식을 시작한 후로
관절통이 사라졌죠

 

가장 큰 문제는

 

침실로 가기 위해
계단을 오르내릴 수도 없거든요

 

아래층에만 있고
아래층에서 자야 하죠

 

자, 다 왔네요

 

곧 '제프리 톰슨' 박사님의
소리 치료를 받게 되겠군요

 

손목 센서들을 채워드릴게요

 

제프리 톰슨 - 척추 지압 요법사, 미술학사
신경 음향의 명인

손목 센서들을 채워드릴게요

 

제프리 톰슨 - 척추 지압 요법사, 미술학사
신경 음향의 명인

이건 움직이지 않게 하려는 거고요

 

이건 움직이지 않게 하려는 거고요

 

이 손목 센서들은
여기 있는 노트북과 연결돼 있어요

 

작은 센서가 있죠

 

심장에서 나오는
전기적 정보를 모으는 거죠

 

소리가 몸의
적절한 범위로 스며들면

 

신경 계통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볼 겁니다

 

그게 이 지점에 닿으면

 

이 프로그램에
큐 마크를 표시할 겁니다

 

그럼 어떤 주파수를
써야 할지 확인할 수 있죠

 

우린 치유를 위해 매우 정확하게 조정된
소리의 주파수를 사용하죠

 

제가 개발한 건

 

몸을 정확하게 조정된
음파에 노출시키는 거죠

 

교감신경계를 끌어내리는
음파를 찾을 때까지 말이죠

 

자, 가까워지고 있군요

 

아주 가까워졌네요

 

바로 저기 있군요

 

우리가 찾고 있는 건
제로죠

 

자율신경계에 스트레스가 0이 된 거죠
항상성이 유지된 거죠

 

보통은 이런 걸
볼 거라 예상하죠

 

내려와서 저 점에 닿고는

 

부교감신경으로 들어가죠
초록색 부분요

 

근데 이분은 그렇지 않네요

 

점에 닿고는

 

다시 스트레스 반응으로
돌아갔군요

 

이건 이분이

 

오랜 시간 동안
만성 스트레스 상태였다는 거죠

 

그게 음파에
반응하기 시작하고

 

낮아지기 시작했을 때

 

거기까지 가는 데
시간이 좀 더 걸렸죠

 

하지만 그 지점에
도달하자

 

완전히 넘어가진 못해서

 

이완기 속으로
못 들어갔군요

 

그건 부교감신경계가
담당하는 영역인

 

이완 반응이죠

 

이분의 신경계는 여전히
너무 걱정하고 있어서 거기로 못 가는 거죠

 

완전히 떨쳐버리진
못하는 거죠

 

사람들은 제게 묻죠
"이걸로 어떤 문제를 치료할 수 있습니까?"

 

현시점에서 제 대답은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면
어떤 것이든 가능하고

 

제 생각엔
거의 모든 것일 겁니다

 

수고했어요

 

와우

 

다들 일어나면
처음 하는 소리가 '와우'죠

 

자, 가셔도 돼요

 

톰슨 박사님이
보여주신 건

 

에바가 지속적인
스트레스의 상태에 있다는 거죠

 

쉬고 있을 때에도

 

부교감신경계로
완전히 전환하는 것이 어려웠죠

 

치유되려면
그래야 하는데 말이죠

 

그건 치유가 정말 여러 단계에서
발생할 필요가 있단 걸 증명해줬죠

 

스트레스에 관해서

 

제 삶과 제가 아는 많은 분들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은 도구는

 

명상이라는 거죠

 

명상은 수천 년 동안
존재해왔죠

 

마음은 항상 떠들어대고

 

우리에게 대개 두렵고
부정적인 것들을 말하죠

 

마음은 당신이 도구로 사용한다면
멋진 존재이죠

 

마음이 우리를 지배하게 되면
별로 좋지 못하죠

 

제 멘토이셨던
허버트 벤슨 박사님이 하신

 

명상에 대한 최초의 연구에서
그분이 말씀하셨죠

 

"이건 두려움에 대한 반응인
투쟁 또는 도피 반응을 차단합니다"

 

"그리고 그건 몸에 있는 부교감신경계,
즉 이완 신경계를 자극하죠"

 

"그리고 그게 치유하는 거죠"

 

그러니 가장 기본적인 단계에서
명상은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 거죠

 

당신이 아침에 일어나면

 

샤워나 목욕을 하죠

 

어제 묻은 더러운 것들을
오늘 달고 나가고 싶진 않으니까요

 

근데 제가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TV나
라디오를 틀거나

 

컴퓨터나 신문을 본다면

 

그럼 전

 

온 세상의 스트레스를
집어넣는 거죠

 

그럼 몸은 씻게 되지만

 

하지만 제 마음은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그래서 아침에 명상하는 것이

 

목욕하는 것만큼
중요하단 거죠

 

마음을 정화하고
의식을 정화하는 거죠

 

명상엔 다양한 것들이 있죠

 

자아성찰과
관련된 명상이 있죠

 

당신은 조용히 앉아
자신에게 묻죠

 

'나는 누구인가?'

 

자문이라 불리는
명상의 형태도 있죠

 

그건 당신의 믿음에
의문을 제기하는 거죠

 

명상의 세 번째 형태는

 

오늘날, 마음 챙김이라고
불리는 거죠

 

그건 잘못된 단어죠

 

왜냐면 당신이 깨달음을 행할 땐
마음을 사용하고 있는 게 아니니까요

 

생각에 대한 인식은
생각이 아닙니다

 

그리고 초월이라
불리는 것이 있죠

 

그건 대개 만트라와 같은
기법을 사용하죠

 

만트라는
일종의 소리인데

 

그건 당신의
생각과 경쟁하며

 

궁극적으로 당신을
어떠한 생각이나

 

만트라가 전혀 없는 곳으로
데려가는 거죠

 

그럼 당신에겐
깨달음만 남게 되죠

 

우리가
이런 기법을 행할 때

 

머지않아

 

우리의 중심적 존재나
중심적 의식과 만나게 되죠

 

그건 영적 전통에서
종종 영혼이라 불리는 것이죠

 

당신이 명상을 할 때
뇌하수체는 놀라운 일을 하죠

 

그건 옥시토신,
도파민, 렐락신

 

세로토닌, 엔돌핀을
분비하죠

 

당신의 몸이 만들 수 있는
좋은 모든 것들은

 

영적인 교감을 할 때
분비되죠

 

정말로 어떤
내적인 과정이란 게 있어요

 

우리가 전등 스위치처럼
켤 수 있는 거죠

 

우린 생명의 즙이
나오게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잠깐 동안만
교감을 한다면요

 

명상이나 기도까진
안 해도 되죠

 

그냥 자연 속에서
산책하는 거죠

 

하지만 마음은
조용해야 돼요

 

호흡은 느려야 하고

 

그런 흔들리지 않는
평화로움을 느끼고 싶어야 해요

 

우린 이전 워크숍에서
다소 과거의 방식으로

 

놀라운 연구를 했었죠

 

120명의 사람들을 데리고

 

순환하는 코티솔 수치와

 

면역글로불린 A라 불리는
즉 IgA를 측정하고 싶었죠

 

사람들을 4일 반 동안
훈련시키고

 

4일 반의
마지막이 됐을 때

 

그들의 내부적 작용에 의해 발생한
어떠한 후성적 변화나

 

화학적 변화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측정했죠

 

대다수의 사람들에게서
코티솔 수치가 감소한 걸 알게 됐죠

 

그 의미는 그것들은
더 이상 생존하고 있지 않았고

 

더 이상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단 거죠

 

하지만 그와 관련해
발생한 일은

 

그들의 IgA 수치가
약 51.5에서 83으로 올라갔죠

 

높다고 여겨지는
상한선까지 바로 갔죠

 

어떤 사람들은
100까지도 올라갔어요

 

IgA는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주된 방어 체계입니다

 

어떠한 독감 주사보다
뛰어나죠

 

명상의 가장 좋은 점은
비용이 전혀 안 든다는 거죠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죠

 

그저 마음을 비우고

 

과도한 정신적인 짐을
버리면 돼요

 

하지만 마음이 다
나쁜 건 아니에요

 

강력한 치유 반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시각화를 통해
상상력을 사용할 수 있죠

 

제가 당신에게 이런 단순한 상상을
해보라면 어떨까요?

 

냉장고에 가서 문을 열고

 

레몬을 찾아 꺼내서
도마에 올려놓고

 

절반으로 잘라서 보면

 

즙이 솟아나죠

 

혀를 내밀고
핥아보는 거죠

 

당신의 침샘은
미치려 하겠죠

 

그건 모두 당신의
상상 속에서 생기는 거죠

 

그러니 우리가
상상하는 게

 

우리의 생리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단 건
의심할 여지가 없죠

 

몇 년 동안
저는 이야기, 증언,

 

수백 명에 대한
인터뷰를 수집해왔죠

 

그 사람들은 시각화를

 

자신들의 치유 과정의
일부로써 사용해왔죠

 

놀랍게도
그들 중 99%가 하는 건

 

병에 대한
내적인 모습을 포착하고는

 

치유에 대한 내적인 모습으로
변화시키는 거죠

 

그거예요, 병이 치유가 되는 거죠
바로 그거예요

 

사람들을 그걸 그저
계속해서 반복하는 거죠

 

당신에게 병을 치유하는 전략에 대한
몇 가지 예를 말씀드린다면

 

화학 요법을 받는
사람들조차도

 

화학 요법에서 쓰는 약을
작은 피라냐들이 와서

 

종양을 뜯어먹는다고
상상하죠

 

그들의 마음속 눈에선

 

종양이 점점 작아지고
있는 걸 보게 되죠

 

그러다 사라지는 거죠

 

방사선 치료를 받는
사람들은

 

방사선이 번개를 때리고

 

종양 덩어리들을
폭파시키는 걸로 상상하죠

 

또다시 종양은
점점 작아지게 되죠

 

그러다 사라지는 거죠

 

치료가 끝나갈 때쯤
전 정말 약해졌죠

 

그래서 디앤이
전화해서 말했죠

 

"치료 받겠어요?"

 

"전 안 될 거 같아요"라고 말했죠

 

"일어나지를 못해요"

 

전 그냥 계속 누워있었죠
일어날 수 없었죠

 

그래서 디앤이
치료해주러 제게 왔어요

 

그녀가 왔을 때
전 떨고만 있었죠

 

디앤은
"열이 나는 거 같아요"라고 했고

 

체온계를
꽂았는데 39.7도였죠

 

그래서 디앤은
"병원에 가야겠어요"라고 했죠

 

그래서 디앤은
절 병원에 데려갔고

 

가는 동안에도
열은 계속 올라갔죠

 

응급실로 갔어요

 

그들은 제게 항생제를
투여하기 시작했죠

 

연달아 계속해서 투여했고
어떤 변화도 없었죠

 

심장 소리가
들렸던 게 기억나요

 

마치 물과 공기의 소리가
들리는 듯했죠

 

정말 크게 들렸죠

 

열은 계속 올라갔어요
그리고 전..

 

이런 생각이 들었죠
'오, 이게 뭐야?'

 

깨어나니

 

오빠가 노트북을 들고
유리문 밖에 서 있었죠

 

그리고 제게 말했죠

 

"사람들이
널 위해 기도해 줬어"

 

"페이스북에서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단체 기도해줬어"

 

그리고 나서
바로 깨어난 거죠

 

안녕
그리고 나서
바로 깨어난 거죠

 

정말 다행이야

 

어떻게 제 기도가

 

어떻게 제 명상이

 

어떻게 고마움과 감사에 대한
제 사랑의 마음이

 

저와 같은 방에 있는 사람이나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게
가능할 수 있을까요?

 

그 해답은

 

우린 얽힘이라고 알려진 현상을 통해
깊이 연결돼 있단 거죠

 

얽힘은 물리학에서
나오는 용어입니다

 

그것에 따르면
일단 무언가가 합쳐지면

 

일단 무언가가
전체로서 시작한다면

 

물리적으로
수 마일 떨어져 있거나

 

수 광년 떨어져 있어도,
이건 우주에서 사람들이 알아낸 거죠

 

에너지적으로 모든 건
여전히 연결돼 있단 거죠

 

그게 왜 중요할까요?

 

왜냐면 우리가
먼 과거 속으로 돌아간다면

 

이런 시점이 있었죠

 

당신과 저 그리고 지구가

 

모두 연결돼 있었죠

 

빅뱅이라 불리는 것이
있기 전에요

 

에너지의
커다란 방출 말이죠

 

그게 발생했을 때

 

물리적으로 입자들은
흩어지기 시작했고

 

에너지적으론 입자들은
연결된 상태로 남아있었죠

 

우린 이 지구의
일부입니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의 일부이죠

 

그건 당신과 제게
힘을 줍니다

 

우리의 몸과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몸을
치유하는 데 참여할 힘 말이죠

 

과학이 이제서야
이해하기 시작한 방식으로 말이죠

 

이제 얽힘은 우리의 기도가
어떻게 작용할 수 있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해 줬군요

 

하지만 믿음과 기도는 과학을 통해서
설명될 수 없다고 보는 분들도 많죠

 

사람들은 에너지나 신앙 요법을 받기 위해
전 세계 성지로 떠나죠

 

신의 힘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있어서

 

치유를 일으키는 플라시보 효과가
작용하는 걸까요?

 

아님 그들의 변화를 야기하는
실제적인 신성한 에너지가 있는 걸까요?

 

어느 쪽이든
전 신비로운 것에 매혹됐네요

 

신앙 요법이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다면

 

가능성을 존중하고
열린 마음을 갖는 게 어떨까요?

 

자, 깊이 심호흡하세요

 

먼저 저에 대해
좀 말씀드리죠

 

네, 좀 궁금하실 테니까요

 

전 신앙심이 깊은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우린 기도하라고 배웠고

 

우린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라고 배웠죠

 

그래서 제가 어렸을 때
배웠던 건

 

당신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께 구하고 신뢰하고 믿는다면

 

롭 월긴 - 신의 치료자
당신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께 구하고 신뢰하고 믿는다면

 

롭 월긴 - 신의 치료자
그리고
방해하지 않는다면

 

롭 월긴 - 신의 치료자

어떤 것이든 가능합니다

 

어떤 것이든 가능합니다

 

제겐 수막종이라는
뇌종양이 있죠

 

그것에 대한
치료법은 없죠

 

그래서 사람들은
계속 궁금해하죠

 

"머리 상태는 어때요?"

 

"그게 자라고 있나요?"

 

그런 걸 궁금해하죠

 

좀 두렵긴 해요

 

왜냐면 그게

 

터지거나 더 빨리
성장할지 모르니까요

 

자, 전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는 걸 알아주세요

 

여러분이
보게 되실 모든 건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란 걸 알아주세요

 

영적 인도자나
영적 실체는 없어요

 

전 그저
어떠한 이유에서든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행하시기로
선택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모든 걸 떨쳐버려요
제가 다 가져갈게요

 

마지막 하나까지
제가 다 가져갈게요

 

손을 털어요
손을 털어요, 계속하세요

 

새로운 헤어스타일이군요

 

계속해요

 

괜찮으세요?

 

당신은 이게
어떤 건지 모르지만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여기 왔어요

 

그분들이 그걸
가져가고 있어요

 

- 약간 따끔거리네요
- 네

 

몸이 떨려요

 

달라 보이나요?

 

수고했어요

 

말하자면 얼굴에
불이 난 것 같았어요

 

전기가 흐르는
느낌이었죠

 

그건 몸 전체로 지나갔고

 

자리에서 일어나니
떨고 있었죠

 

하지만 기분은 좋았어요
다른 느낌이었죠

 

평생 이런 건
느껴본 적이 없었죠

 

세상에, 맙소사, 세상에

 

세상에

 

세상에

 

맙소사

 

이게..

 

이게 제가 살아가는 이유죠
바로 여기서요

 

다들 그러시겠지만

 

이건 완벽함과 같죠

 

어떤 게 가능한지 보셨죠?

 

세상에

 

지금까지 몸에서
어떤 걸 느끼셨나요?

 

떨쳐버리는 게
정말 어려울 거라 생각했어요

 

아프지 않으면
전 제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니까요

 

네, 좋아요, 그리고요?

 

많이 시도한 거 같은데..
시도는 하는데..

 

이제 바뀌고 있어요

 

이젠 시도가 아니라
정말 바뀌고 있어요, 큰 차이죠

 

떨쳐버려요

 

방금 이분이 한 말이
가장 중요한 거라 볼 수 있죠

 

건강을 찾는 덴
어떤 일이 생기며

 

어떤 희생이 따를지
모르는 사람들이 아주 많죠

 

그리고 그건 무섭죠

 

그래서 그들은
시도하지 않죠

 

사람들은
"전 믿음이 없어요"라고 하죠

 

하지만 사실, 모두
어떤 종류의 믿음을 갖고 있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도 있고

 

그 가능성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도 있죠

 

어떤 면에 있어서, 우린 암이 우리를
죽일 수 있다는 힘을 더 믿고 있죠

 

우리가 신의 힘에 대해
믿고 있는 것이나

 

기적의 힘,
무한한 가능성의 힘 그리고

 

질병의 힘과 진행을
실제로 막기 위해

 

우리의 눈이 볼 수 있고
우리의 손이 만질 수 있는 것 외의

 

어떠한 미지의 힘보다 말이죠

 

전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몰랐어요

 

그들이 어떤
결과를 말하건

 

제 자신을
준비하고 있었죠, 그리고..

 

디앤이 절
약속 장소로 데려갔고

 

종양학자는 말했죠

 

"아, 스캔엔
아무것도 안 나왔네요"

 

암은 없어요!

 

그리고 전 울면서
또 동시에 웃기 시작했고

 

그가 말했죠
"네, 우리가 잘못 진단한 게 맞네요"

 

뭐라고요?

 

네, 제 생각엔 그분은 그게 그렇게 빨리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나 봐요

 

이건 기적이에요

 

기적이에요

 

모두들 항상
치료 계획을 받았었죠

 

2년 걸릴 거라 했어요

 

화학 요법 먼저 하고
그리고 화학방사선요법 하고

 

그리고 수술하고
그리고 화학 요법 더 한다 했죠

 

그럼 2년이 걸리죠

 

근데 전 한 번에 끝났네요

 

지난번엔 어디 계셨죠?
제가 조정해봤는데..

 

심지어 저를 본
종양학자도

 

최고의 사례라고 말했죠

 

그들은 말했죠
"와, 대단하네요"

 

"머리가 다 빠지진 않았네요"

 

"어떻게 하셨어요?
정말 좋아 보이네요"

 

"수치 같은 것도 좋네요"

 

그래서 전 말했죠
"전 개밀을 먹었죠"

 

그분은
"네, 그런가 보네요"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개밀의 효능을
안 믿으세요?"라고 했죠

 

그랬더니 "네, 근데
나아졌으면 됐죠"라고 하더군요

 

그들은
두 가지 예측을 했는데

 

첫째는
제 머리가 전부 빠질 거고

 

둘째는
분명 살 가망이 없을 거라 했죠

 

근데 하나도 안 맞았네요

 

마지막에도 머리가
아직 3분의 2나 남았네요

 

젊게 그리고
항상 인생을 즐기며 살자

 

제게 있어
가장 좋았던 건

 

친구들과 가족의
도움이 있었고

 

영적 치료사분이
있었는데

 

제가 이 모든 걸
헤쳐 나가고

 

두려움과 오랫동안 지녀온
몸과 마음의 상처를 잊게 많이 도와주셨고

 

치유의 마지막 단계까지
갈 수 있게 해주셨죠

 

사람들이 당신을 돕고 품어주고
당신이 이 과정을 견디게끔

 

도와주러 온다는 걸
인지하면

 

넘쳐나는 사랑을
느끼게 되죠

 

그들은 실제 당신의 몸이
치유되게끔 도와주죠

 

왜냐면 당신이
그런 사실을 인지하자마자

 

사람들이 당신에게
사랑을 보낸다는 걸 알자마자

 

당신에겐
옥시토신 반응이 생기죠

 

옥시토신 분비는 살 세포의 증가,
백혈구의 증가와 연관이 있죠

 

면역 반응은
매우 급증하게 되죠

 

전인적인 대우를
해주는 의사와

 

함께하는 게
아주 중요하죠

 

그리고 당신의 두려움을
증가시키는 게 아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친구들과 함께 있는 게
아주 중요해요

 

힘들긴 해요, 왜냐면

 

제가 병들거나 아프면
마음이 약해지고

 

몸을 웅크리고
혼자 있고 싶어지니까요

 

그럼 우린 어떻게 그런 두려움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어떻게 고통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마음 자세를 가질 수 있을까요?

 

어떤 사람이 병원에 가서

 

류머티스성 관절염
진단을 받거나

 

다발성 경화증, 암,
당뇨병 진단을 받으면

 

그들이 일단
그런 진단을 들으면

 

그들이 경험하게 되는
공통된 감정은

 

두려움이나 슬픔이죠

 

그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건 모두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난 이 병을
극복할 거야"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들이
두려움을 느낀다면

 

그 생각은 결코 뇌간을 통해서
몸으로 전달될 수 없어요

 

왜냐면 그건 몸의 감정적 상태와
일치하지 않으니까요

 

우린 그 사람이 자신의 감정적 상태를
바꾸게 할 수 있죠

 

그래서 감사하는 상태로 만들 수 있죠
왜 감사일까요?

 

그러니까 우린 보통 무언가를 받을 때
감사를 표시하죠

 

하지만 우리가 감사를 느끼는 상태에서
감사를 표시하면

 

우리 몸은 자신이 무언가를
받고 있다고 믿게 되죠

 

왜냐면 감사에 대한
감정적인 표시는

 

그건 이미 발생한 일이라는 걸
의미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가 그 감정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으면

 

마치 우리의 치유가
이미 발생한 것처럼 말이죠

 

치유가 이미 존재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를 보인다면

 

그건 우리 몸을 자극하여

 

신경 세포들이
연결점들을 만들게 하는데

 

그 연결점들은 치유를 발생시키는
뇌의 화학 물질을 촉진시키죠

 

우리에겐 이런
발전된 신경 체계가 있습니다

 

우린 그 체계를 삶에서 우리가 하는
선택들을 통해 조정하게 되죠

 

우리가 생각하는 것,
우리가 느끼는 것, 우리가 믿는 것

 

그리고 특히 우리가
문간에 두기로 마음먹은 삶에 대해

 

우리가 반응하기로
선택한 감정에 의해 바뀌죠

 

전 스테로이드를
복용하지 않으려 노력해왔죠

 

그래서 지난달에
조금 돋아났죠

 

괜찮다고 생각했죠

 

그리곤 일종의
잠복기 같았어요

 

그러니까 완전히
사라진 건 아녔죠

 

그러다 갑자기

 

주말에 폭발했죠

 

그래서 이런 커다란 종기가
나기 시작했죠

 

그리고 가슴
전체에 생겼어요

 

맙소사

 

 

그럼 이게..

 

거의 다 생긴
상태지만 다는 아니죠

 

당신 안에
무언가가 살고 있다면

 

엡스타인바
바이러스가 있거나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있거나

 

스트레스도
그걸 유발할 수 있죠

 

곰팡이도
그걸 유발할 수 있죠

 

당신의 신뢰를 깨는
누군가도 그걸 유발할 수 있죠

 

직장에서의 문제도
그걸 유발할 수 있죠

 

직장에서의 해고도,
모든 게 그걸 유발할 수 있죠

 

유발하는 무언가가
분명 존재한다는 거죠

 

핵심은 진짜 원인이
뭔지 알아야 한다는 거죠

 

그래야 정상인처럼
살 수 있고

 

그것 땜에 문제들이 생겨서
삶이 무너지는 일이 발생하지 않죠

 

이제 꽃처럼
작게 핀 것들이

 

달리아 꽃처럼
커지고 있어요

 

서로 합쳐지기 시작했고
정말 커졌어요

 

그리고 아주
고통스럽고 열이 나요

 

계속 달아오르고

 

오싹한 기분이 드네요

 

오늘 간신히 버텼네요

 

몇 시간 후

 

몇 시간 후.

 

몇 시간 후..

 

몇 시간 후...

 

그들은 즉시 의사들을 불렀고
절 격리시켰어요

 

왜냐면 그게 접촉을 통한 전염성인지
바이러스성인지

 

어떤 게 진행 중인지
공기를 통한 전염성인지 몰랐으니까요

 

격리
어떤 게 진행 중인지
공기를 통한 전염성인지 몰랐으니까요

 

배가 꽤 아프네요, 그리고

 

이건 정말 아프고
심해지네요

 

그래서 그들은 모든 전문의들을 불렀고
온갖 테스트를 했죠

 

근데 모든 게 결국
정상으로 나왔어요

 

제가 나갈 때

 

그들은 그걸 없애기 위해
정말 강한 스테로이드 약을 줬죠

 

왜냐면 저절로 나아지고 있지 않다는 걸
알았으니까요

 

그리고 피부과 전문의는

 

피부병을 없애기 위해

 

처음부터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는 것에 대해 걱정했죠

 

그래서 그녀는
댑손을 처방해줬죠

 

그건 항생제죠

 

그리고 약사를
만나기 전까진

 

항생제가
강한 건진 몰랐죠

 

그분이 카운터에서
절 멈춰세우곤

 

"여사님이 복용하시는 항생제가
정말 강한 약인 거 알고 계세요?"

 

제 상태가 그랬죠
독을 먹어야 했죠

 

스테로이드로
응급 처치 할까요?

 

아님 이 강한 항생제를
무한정 먹을까요?

 

장기간의 부작용들

 

댑손 (항생제):
메스꺼움, 구토, 흐릿한 시야, 호흡곤란
부기, 인후폐색, 청색증
복통, 가슴 통증, 그리고 가끔
치명적인 혈액/간 문제와 심각한 피부 반응이 생길 수 있음

 

프레드니손 (스테로이드):
뼈가 가늘어짐, 체중 증가, 감염 가능성 증가
혈압 증가, 고혈당
피부 질환, 근력 저하, 기분/행동 변화
위궤양과 백내장 발생 위험 높음
숨 가쁨과 우울증

 

LA에 있으면서

 

자신들의 분야에서
최고의 몇몇 의사들을 만나고

 

지금까지 아마도 6~12명의
의사들을 만나봤지만

 

아무도 원인을
찾지 못했어요

 

그들이 맞다고 생각하는
각기 다른 약을 줬죠

 

그건 서양 의학에서 하는
일종의 절차인 거 같네요

 

아주 까다롭죠, 왜냐면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가장 맞는 걸
선택하는 것뿐이죠

 

대체 의학 의사들에게
보험 적용이 되면

 

여사님도 더 자주 가거나

 

그분들도 더 믿을 만하다고
생각되지 않을까요?

 

물론이죠

 

전 스테로이드에 대해선 아니까요
아주 쉽죠

 

$5밖에 안 해요
그걸 먹으면 나아지죠

 

이런 비타민을 구할 수 있고

 

아주 적은 비용으로
대체 의학 의사들을 만날 수 있다면

 

훨씬 더
자주 갈 거 같아요

 

전 자연요법사나
그런 걸 믿죠

 

대체 의학에서
하는 건 다 하죠

 

헌신하지는 못하는 거 같아요
이유를 모르겠어요

 

아마 제가 감정적으로 막혀있어서
제 마음을 열지 못하거나

 

무언가가 절
가로막고 있나 봐요

 

해낼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제 상태라면
가능할 거 같은데

 

무슨 이유 때문인지
안 되네요

 

에바는 제게 전인적인
치유 방법에 헌신하는 게

 

얼마나 많은 용기가 필요하고
가끔은 어떤 희생이 따르는지 깨닫게 해줬죠

 

아직까지 우리 사회는 기존 의학이 최고이며
편리한 게 중요하다고

 

믿는 데 익숙해왔죠

 

이건 날
매우 아프게 했다

 

난 몰랐다

 

난 몰랐다

 

하지만 제가 볼 땐
지금 대가를 치르거나 나중에 치르는 거였죠

 

그리고 전 스테로이드가
에바의 몸에 끼칠

 

장기적인 영향에 대해
정말 걱정되는군요

 

하지만 그녀의 어려움은
충분히 이해돼요

 

제가 할 수 있는 건
어떤 식으로든 그분을 응원하고

 

그분이 곧 해답을
찾도록 기도하는 거죠

 

암이 사라진 지
3년 가까이 됐네요

 

이쯤 되면 좀
두렵지 않으세요?

 

얘기 들은 게 있잖아요

 

오, 많이 들었죠

 

직장에 처음 돌아갔을 때

 

사람들은 "오, 돌아와서
정말 다행이네요"라고 하면서

 

"그래, 내가 아는
어떤 사람도 암에 걸렸었는데"

 

"아주 괜찮았었어"

 

"그들도 화학 요법을 했고
2년 동안 암이 없었는데"

 

"2년 반 지나니까"

 

"온몸에 암이 도져서
몇 달 후에 죽었어"

 

이런 얘길 엄청 들었죠

 

그래서 전 PET 스캔 결과에 대해
꽤 겁먹었었죠

 

방사선 치료도 싫었죠, 하지만

 

피할 수 없는 거죠

 

경고 - 방사선 구역

 

사실 몸에
많은 고통이 나타났죠

 

방사선 손상 때문인지는
알 수 없죠

 

또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진 모르지만

 

네, 분명 암이 재발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죠

 

제게 있어
아주아주 분명한 건

 

제 몸은
건강해지고 싶다는 거죠

 

우리 몸은
건강해지길 원하죠

 

하지만 머리가 문제죠

 

그러니까..

 

뭔진 모르지만
두려움과 같은 무언가는..

 

머릿속에서 자기한테
계속 안 좋은 얘길 하는 거죠

 

그걸 이겨내야 하죠

 

엘리자베스의 PET 스캔 결과는
음성이었다

 

3년 후 그녀에겐 암이 없다

 

다른 분들께 꼭 한 말씀하고 싶다면
무슨 얘길 하고 싶으세요?

 

가장 강한 느낌을
받았던 때가 있었는데

 

살면서 가장 큰 깨달음을
얻었던 순간은

 

화학 요법과 방사선 치료가
끝날 때쯤이었죠

 

전 아주 약한 상태였고

 

오빠한테 해변에 가서
햇볕 좀 쬐고 싶다고 했죠

 

그래서 오빤 저를
안아 풀밭에 눕혔죠

 

그리곤 오빤
해변으로 갔죠

 

거기 누워서 멍하니
사람들을 쳐다봤죠

 

롤러블레이드를 타고
자전거를 타고

 

같이 걸으면서
웃고 있는 사람들을 봤죠

 

거기 있던 모든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었어요

 

"당신은 정말
행복한 거예요"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삶은 우리가 만드는 대로
아름답거나 끔찍해진다

 

그리고 우리 주변엔 엄청난 아름다움과
기회가 우릴 기다리고 있죠

 

여러분 모두
알아주셨으면 해요

 

살아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삶에 초점을 맞추세요

 

당신에게 즐거움을 주는
무언가에 초점을 맞추세요

 

사랑에 초점을 맞추세요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추세요

 

하루하루를 당신을 기분 좋게 하는 것들을
하며 보내세요

 

자신이 회복됐다는 얘길 들은 분들께
제가 자주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회복이라는 단어는 사실 자신의 임무를
기억하라는 의미로 생각하십시오"

 

"그러니 이제 가서
당신의 임무를 기억할 때입니다"

 

질병이란 건 까다롭고
고통스럽고 무서울 수 있죠

 

제가 모든 답을 알고 있다고
말하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인간의 몸은 기적적인 것들을
이룰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죠

 

그건 우리의 마음과 그리고 우리의
주변 세상과도 깊게 연결된 지적인 존재이며

 

스스로 조정하며 치유하도록 만들어진
놀라운 것이죠

 

우리의 환경과
우리가 숨 쉬는 공기

 

우리가 먹는 음식, 우리가 마시는 물 그리고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로부터 독소를 제거함으로써

 

우린 치유 과정을
돕게 됩니다

 

우리가 육체적인 것을
초월하여

 

우리의 내적 환경인 생각, 믿음
그리고 감정을 개선하게 된다면

 

우린 강력한 방식으로
삶과 건강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건 모두
믿음에 달려있죠

 

신에 대한 믿음이든
의학에 대한 믿음이든

 

우리 몸이 지닌
치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이든

 

세 가지 모두의
조합이든 간에요

 

우리가 그걸 믿는다면
우린 그걸 얻을 수 있어요

 

우린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에 살고 있죠

 

당신이 원하는 가능성을 선택해서
거기에 초점을 맞추세요

 

당신이 원치 않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빠져들지 마세요

 

우리에겐
치유의 힘이 있습니다

 

어서 저를 깨워 당신께 인도해 주세요

 

제 머리와 몸을 치유해 주세요

 

몸의 균형을 맞춰주세요

 

이 세포들에 수분을 주세요, 왜냐면

 

몸이 제일 중요하고 명상은 도움 되니까요

 

몸이 제일 중요하고 명상은 도움을 주죠

 

사람들은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달았으면 좋겠군요

 

그들은 자신의
삶의 표현이죠

 

이 세상에
또 다른 당신은 없습니다

 

80억분의 1이죠
아주 특별한 존재죠

 

단언컨대 여러분 대부분은 자신에게
그런 사랑과 관심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그게 우릴 치유로 이끄는
경이로운 선도자가 될 겁니다

 

우리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알수록

 

몸을 치유할 준비는
더 갖춰지는 겁니다

 

우리의 감정을
치유하고

 

내적인 경험을
치유하는 거죠

 

그럼 우린
이 외부 세상에서

 

자신을 지극히
사랑하게 되죠

 

당신 스스로
정신과 육체의 관계에 대해 공부하세요

 

왜냐면 당신의 마음은 당신의 몸에
엄청나게 강력한 영향을 끼치니까요

 

365일 24시간 내내

 

매일 전 엄청난
역경을 극복하고

 

말기 암을 이겨낸
분들을 만나죠

 

치유는 정말
언제든 일어날 수 있어요

 

심지어 여러분이 소위
죽음의 문에 서 있을 때도요

 

결국엔
죽음의 공포를 극복하죠

 

왜냐면 죽음은 당신에게 생기는 게
아니라 경험에 생기니까요

 

제 예상엔

 

우리 모두가 자신한테 맞는
각기 다른 종류의 약이 되어감에 따라

 

이게 점점 더 많은 분들께
점점 더 관심을 받게 될 거라 봐요

 

이걸 그냥 책에서 읽거나 다큐멘터리에서 보는
무언가로 남게 하지 마시고

 

행동에 옮기세요

 

쓰러지면 일어나세요

 

쓰러지면 일어나세요

 

다른 분들께
도움을 청하세요

 

그분들 얘기를 물어보세요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당신 몸은 당신을 사랑해요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해요

 

그건 당신을
실망시키지 않을 겁니다

 

인내심을 갖고
몸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하루에 한 번씩만 하세요
그곳에 갈 겁니다

 

얼마 동안 아팠는 지는 중요치 않아요
치유될 수 있어요

 

항상 그걸 기억하시고
절대 잊지 마세요

 

이 세포들에 수분을 주세요, 왜냐면

 

이 말씀을 드립니다

 

이 순간부터

 

이 모든 건 우리 개개인과 모두의 안녕을 위해
협력하게 될 것을 알았으니

 

우린 지금 당장
정정함을 원합니다

 

우린 지금 당장
건강함을 원합니다

 

우린 생명력과
활력을 원하며

 

지금 당장 원기를 회복하고
회생할 힘을 원합니다

 

경이로운 무언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그렇게 되도록 허락합니다

 

지금부터 영원토록
그렇게 될 겁니다

 

루이스 헤이 씨와
웨인 다이어 박사님을 추모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