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블랙이글
Modify by Blue-Bird™
신부님...
세상에 그들이 정말
그들이라면
12악령들
모르겠느냐
그들은 세상 곳곳에 숨어있지
그럼... 그들은
묵시록에 있듯이 그들은
전쟁과 재난
그럼 그들은
그들이 존재를 들키면
인간들이 신을 믿기 때문이지
장미십자회에서 연락이 왔다
한국에서 12형상 중
한국의 정기범 신부와
설마 저희가
서울
성공했어!
빨리 출발해!
빨리 가라고!
차 돌려!
주님
거룩한 혀
여기 장미십자회에서 한국에 보낸
지금 말하는 그 아이가
신은 이런 식으로
오히려 다행이다
보내신지 벌써
그런데 왜 도착을
일단 거기서 보낸
한국으로 들어왔는지만
주님안에 평화
그 아이가 코마 상태인 걸 보면
그 아이를 천국으로 인도하라
살인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지금 그것을 잡는다면
동아시아에 일어날 모든 참사들을
할 일을 하는 것이다
눈 뜨라
주님의 부르는 소리 있도다
빌어먹을 바흐
내가 형수를 강간하라고 했었지
용기없던 고자 새끼
거짓말의 아버지이자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어디서 온 것이냐
우리는 여기에도 있었고
여기저기 두루 돌아다녔다
우리는 2,430명에게 옮겨다녔다
언제부터 이곳에 온 것이냐
여기 니들 원숭이들이
3,254,630 마리가 되었을 때
내가 여기로 건너왔다
언제까지 여기에 있을 것이냐
말하라! 언제까지
너는 존재를 들켰다
존재한단 말입니까?
누구를 말하는 것이냐?
그 12형상들 말입니다
무엇을 하는 겁니까?
모든 참사 그 가운데에 있다
왜 숨어있는 겁니까?
하나가 발견되었다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
직접 가야 하는 겁니까?
시간이 없어!
저희를 버리지 마소서...
라틴 형제들의 사고와
연관되어 있는 게 분명하다
기회를 주곤 하신다
보름이 넘으셨다고요?
안 하는 걸까요?
업체 통화해가지고
확인해주세요
악령을 붙잡고 있는 게 분명하다
전부 막는거나 다름없다
태초의 살인자여
이름으로 묻는다
저기에도 있었다
말하라!
여기에 있을 것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