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Subtitle : Mac
'캔디'를 처음 만났을 때는...
활기가 넘치는 나날이었죠
모든 것이 풍요로웠고...
하늘에 새들이 가득하고..
우리에게 다정함이
천 국
여기 있어
이번엔 자기 식대로
이대로도 좋아
그럼 자긴 왜 안 해?
셔먼, 내가 왜 안 하지?
'댄'은 따라쟁이잖아
간단히 코로만 하지
다른 건 못 해
욕조에서 해볼게
그건 다르네
캔디?
캔디!
셔먼, 도와줘!
뭐라고?
이리와!
정신 차려...
맙소사!
너무 많이 했나봐
일어나!
식염수 같은 거 없어?
뭐?
제길! 가서
소금을 넣어!
정신 차려!
캔디! 나를 봐!
소금 얼마나?
나도 몰라! 많이!
그냥 저어!
정신 차려봐...
이걸로 되는 거야...
닥쳐!
제길...
팔 잡으라니까!
단단히!
안 될 텐데...
자 한다...
그 걸로는 안 된다고!
닥쳐!
구급차 부르자
이제 됐어
캔디, 날 봐
캔디! 캔디!
캔디, 날 보라구!
자기...
정신 차려...
차리라고...
소금은 그만 됐어
멋졌어...
더 해보자
미래는 희미했고...
현재는 아주
캔디의 인생을
제 인생을 좋게
우린 모든 것을
특히 좋은 것들을요
자기와 영원히
넘쳐났어요
할 거야
정말이야
먼저 안 해
식염수 말야!
물 한 잔 가져와
서둘러!
잘 녹는지 봐!
젠장!
소금으로 뭘 해?
팔 잡아!
좋았어요
망치려던 게 아니고...
하려던 것이었죠
나누고 싶었어요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