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제작:umma55
죽음의 함정 (1982)
감독:시드니 루멧
언제나처럼 협조적이군, 아비게일
내가 본 중 최악 연극이야
시드니 브룰이 썼다는 게
시드니? 여보?
너무너무 걱정되더라
재앙이라니?
첫날은 늘 그렇게 생각하잖아
당연 재앙 아니지
시드니?
웃고 있냐구?
여보
시드니
전혀 안 웃어?
아이구
이렇게 끝날 거라고 누가? 누가?
브룰, 누구인지 알고 싶나?
내 변호사, 회계사
항문병 의사, 빌어먹을 마누라까지
"당신은 또 멍청이 시드니 꺼를 "파산해도 싸지"
마누라까지 그런다니까!
그녀 돈이니까 알아야지
멍청이래!
친구, 우린 이 업계에 첫날 관객이 평결을 내리는 게 아니란 건
알 때도 됐는데
그러니 긴장 풀게
전리품이나 챙기고 고맙네, 버트
비평가들은 좋아할 걸세 들어볼까
연극비평가 스튜어트 클라인 씨입니다
오늘밤 초연된
시드니 브룰의 새 연극은 광고에서만 그렇습니다
연극 애호가 여러분 무대장치, 의상, 시드니 브룰의 이 연극은
시드니 브룰의 새 탐정극 뮤직박스 극장에서 거기 가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누가 범인인지 바로 시드니 브룰입니다
그리고 용납해줄 수 없는 건 격찬도 아니지만 분별있게 행동하는 중이야 아침에 이스트햄튼에서 보자구
웨스트햄튼
이스트햄튼, 이스트햄튼
$52입니다
이 집에 들어올 때마다 내가 도와줄게, 여보
평생 오프닝 중 최악을 기운날 일이라곤 없었지
시모어 스타거가 게다가 기차를 타고 리무진을 타지 그랬어?
돈이 어딨다고!
없긴, 있지 이해가 안 돼? 마이라, 네 편 연속으로 꽝이야!
망할 수밖에 없었어 '가장 아름다운 살인'은 완전 쓰레기야!
더는!
더는 제대로 된 걸 못 쓰겠어
오늘 어떻게 된 줄 알아?
기차에서 기절해서
종점에서!
더럽게 상징적이지
세상에, 마치
아이구, 여보
이러면 안 돼 당신은 훌륭한 작가야!
그냥 불운이 겹친 거라구!
상처에 소금을 뿌려라
오프닝 날에 이게 왔어
- 오늘밤에! 바로 이거야
2막 짜리 스릴러 1막에서 흥미로운 살인, 모순되고 놀라운 과단성, 적재적소에 웃음,
뭐가 우스워?
"뭐가 우스워?" 어떤 무식하고 어린 멍청이가 쓴 거야
작년에 대학 세미나에서
클리포드 앤더슨
이거 들어봐 어쩌구저쩌구
"선생님의 지도와 영감으로"
어쩌구저쩌구
"그러므로 선생님께서
제작일자:2022년 10월
수정 및 영리 목적 사용 금지
믿어지지 않는군
어때?
관객이 웃고 있지?
누군들 믿었을까나?
내가 말해주지
제작했구려
오래 있었잖나?
오렌지 블라썸이나 마시게
내 말 믿지?
코미디-스릴러라고 광고하는데
오늘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연출, 연기 다 나쁘군요
놀랍도록 나쁩니다
'가장 아름다운 살인'이
오늘 초연됐습니다만
제가 알려드릴 테니까요
공개적으로 했다는 사실입니다
나쁘지도 않았어
화가 난다구!
비명을 지르는군!
겪고 왔어
날 멍청이라더군
집에 와야 했다구!
내 돈이 다 당신 돈--
내 돈으로 리무진 값 내고 싶다구!
완전 구렸거든!
더는 못 쓰겠어
몬토크에서 내렸어
발푸르기스의 밤 같았어
내 말 들어봐
- 뭔데?
세트는 하나, 인물 다섯
2막은 공포
훌륭한 대사
매우 상업적이고 캐스팅 하기 쉽고!
뭐가 우스운지 말해주지!
이름이...
들어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