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막 : 김 미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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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되느냐고요?
하지만 그게 그 후회를 극복하게
고치려고 하니까요
그림 그리기를 통해서나
실제로
이미 지나갔거든요!
그 빌어먹을
그냥 휙
예를 들자면
기차를 탔는데
창문으로 풍경이
사진처럼요
다시는 그 길로
그게 인생이에요
스냅 사진처럼
그리고 다시는...
록키
현실에 안주하기
뭔가 과감한 걸
모든 게 지루해지고
제가 서서히 시들고
나무에서 떨어진 지
세상에, 내가 얼마나 더 살까요?
20년 동안
그래서 자문했어요
'떠나'
그래서 동쪽으로
가장 큰 영감을 주는 건
공처럼
실베스터 스탤론이란
예술가이자 작가이며
어마어마한
어떻게 그게
슬라이는 항상 자기 길을
길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창조하는
표면상으로 뛰어난 배우처럼
눈에 띄는
하지만 다른 걸
배우지만 직접 각본을 쓰고
그걸 처음 한 사람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뭘 보고 싶어 하는지
스탤론의 인생 이야기에
제 이야기인 것처럼요
제가 이 일을 하면서
세 개의 영화 시리즈에
그걸 가능하게 한
이건 우연이
짐 싸다 찾은
네, 몇 개 있네요
어디 보자
'뉴욕 타임스'
부탁 하나 해도 돼요?
당신에 관한 보도 자료를
제가 말을 멈추면
실베스터 스탤론은 뉴욕의
1946년 무더운 여름에
라이온 킹
세상에
그럼요, 당연히 후회되죠
절 자극하기도 하죠
글쓰기를 통해서요
고칠 순 없으니까요
시간이란 거요
사라졌어요
쉭쉭 스쳐 지나가요
휙휙
못 돌아가요
휙휙 넘어가죠
사라졌어요
난 화난 게 아냐, 난...
정말 쉽죠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반복적인 일상의 연속이죠
말라간다고 느꼈어요
오래된 무화과처럼 말라가는 거죠
20년 정도?
안주하고 싶진 않아요
'정말 아드레날린이 솟구치길 원해?'
이사하려고요
내 집이나 역사를
말아 던지는 거예요
이 남자는 누구죠?
시인이고 공연가에
유명인이에요
가능했을까요?
개척하는 사람이에요
직접 길을 만들면서요
사람이었어요
보이진 않았어요
카리스마가 없었어요
만들어 냈죠
연출도 해요
슈퍼스타로서는 처음이었어요
아주 잘 이해했어요
매료됐어요
이루려는 꿈이었거든요
손댄 사람은 스탤론뿐이죠
천재예요
아니었어요
카세트 좀 보여 줄래요?
인터뷰네요
인용하는 것부터 시작할 테니
이어서 해 줘요, 됐죠? 좋아요
낙후 지역인 헬스키친에서
태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