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막 번 역 : 김 병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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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특파원 "
이 영화에서의 사건과 인물은 허구임
실제 인물과 유사점이 있다면 감 독 알프레드 히치콕
미국의 눈과 귀가 되려고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안락을 죽음과 종말 사이에서 이제 이 영화를 이러한
새로운게 있나?
늘 똑같은 거야
포웰씨는 해외 소식이
전쟁을 선포하지는 마
고위관의 말에 따르면 해외 특파원 맞나?
난 수정 구슬로 유럽 뉴스를 스토핀의 전신망은 흥미롭죠
스토핀은 날 돌게 만들어. 유럽엔 뭔가가 터질것 같은데 해외에서 - 난 사실을 원해, 브래들리 어떤 사실이든
유럽에선 뭔가가 진행되고 있어. 저를 보내주시죠?
잡지 경제코너에서 읽었잖아
봉건주의의 여명!
예, 아주 잘 알죠
누가 그거래? 난 경제학이나 난 기자를 원해
발행과 이해의 차이를 모르는 사람말야
정직한 사범기자를 글로브가 원해
유럽엔 그게 필요해. 거기엔 잠깐만. 뭐더라?
월급 강탈건으로 소동을 쟈니 존스말인가요?
경찰을 때려 눕혔으니 예, 해고를 고려중입니다
경찰을 때려 눕혔다!
유럽에 적임이겠어
존스를 당장 이리로 보내게
- 포웰씨가 뵙자고 해, 존스 - 당장 가봐 낸들 알겠어?
사표낼테니 수고할것 없다고 전해
자네를 보내래
알았어.
존스 어딨나?
- 자네가 존스인가? 좀 앉지
- 사적인 질문 해도 괜찮겠나? - 결혼했나? - 총각이라! 유럽에 간적 있나? 최근 유럽 혼란에 대한 무슨 혼란말입니까?
전쟁 기미를 말하는 걸세, 존스
그거요! 솔직히 깊이 해외 뉴스를 잘 모르는 모양이지?
포웰씨, 저를 해고하실 생각이라면 전 괜찮아요. 한시간내에 갈게요
잠깐만! 자넬 해고할 사람은 없어
세계적 화제거리를 비용만 주신다면 비용을 주겠네
좋습니다. 유럽
잘은 모르겠지만 조사하면 됩니다
조사는 아냐. 유럽에 필요한건 신선한 새 마음이야
해외 특파원말이죠?
아니, 기자일세. 뉴스를 원해
유럽에서 뉴스를 구할 수 있겠나?
원하던 바입니다
바로 이런걸세
논설기자 스토핀이 반 미르씨에게 대단한 반 미르가 말할게 없다고 그런게 어떤건지 알겠나?
독자를 돌게 만들어
반 미르가 누구죠?
현 유럽 상황의 최고 거물이지
만약 반 미르가 앞으로 석달간 그건 유럽의 평화를 의미해
그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면 독일인인가요?
아니, 네덜란드인일세
벨기에와 체결된 네덜란드 자네의 첫 임무를 말하겠네
그와 말하고, 그의 생각을 알아보게
사실을 말야!
- 반 미르라구요? - 또 있나요? 히틀러는 어때요? 그의 생각을 그의 마음 속엔 뭔가가 있겠죠
뭔가?
스테판 피셔씨가 뵙기를 청합니다
들여보내게
스테판 피셔를 들은적 있나?
누군지 모릅니다
이제부터 알게 될걸세
만국평화단의 의장이고
반 미르처럼 반전을 위해 일하지
안녕하세요, 피셔씨?
어서 오세요, 앉으시죠
신임 해외특파원 존스입니다
처음 뵙겠소, 존스씨
존스라는 이름은 좋지않군. 잠깐. 여기 괜찮은 이름이 있어
그래. 해버스탁, 헌틀리 해버스탁
좀 더 중요한 인물처럼
이는 우연일뿐임
대양을 건너간 대담한 사람,
영위할때 전쟁의 암운을 보았던 사람,
기록 천사처럼 서있는 명석한 사람,
해외 특파원들에게 바칩니다
오는 즉시 보고싶어해요
전쟁터질 일이 전혀 없다고 함
더 얻을 수 있어
쓸만한게 없어
건너오는 정보는 온통 추측뿐이야
- 예를 들면요?
긴장된 뭔가가 있어
논설따위를 뱉는 자를 원하지 않아
범죄가 꾸며지고 있다구
일으킨 자가 누구였지?
규정을 어긴거지?
- 그래?
- 뭣때문에?
이것 열고나서
이리로 보내라고 했잖아?
- 예
- 예
- 아직요
- 아뇨
자네 의견은 어떤가?
생각해 본적 없습니다
그런 건 생략하세요
다른 신문사에 취직할 수 있습니다
자넨 어떻게 보도할텐가?
어떤 것이든 보도하죠
무슨 내용이죠?
지금의 자네면 되네
통신을 원하는게 아니라
질문을 했지만 전혀 입을 안열어
1200개의 방송파가 전해
자기 나라 수상에 앉는다면
유럽의 현 위치를 알 수 있어
조약의 서명자일세
조약의 내용을 알아보고
- 그렇네
- 없어
꺼내려면 그것도 괜찮겠죠?
어리게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