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처블"
"1930년 금주법은 시카고를
"갱단들은 수류탄과
"수십억 달러의 불법 주류를"
"차지하려고 경쟁했다"
"그건 보스의 시대이자
신문에 나는 기사를 보면
시카고 시장이라 해도
사실 과언이 아닌데
왜 임명이 안 되신 거죠?
솔직히 기분은 좋군
살다 보면
재밌어서 웃고
개혁론자들은
'그자를 감옥에 넣어'
난 그저
사람들의 소망에
답하고 있는 것뿐이야
우리 모두가 술 마시는 건
삼척동자도 다 알지
다들 밀매라고 하는데
육지에만 닿으면
난 사업가야
폭력으로 해결한다는
거래를 안 하면
괜찮아
내가 자란 동네에선
그런 말이 있어
'더 바랄 게 없다'
그땐 그랬을지 몰라
때로는 악명이
시카고 폭력은
사업에 안 좋거든
"영업 중"
우릴 가만둬, 잘돼 가니까
필요한 건 맥주인데
당신들이 파는 건
딴소리 말고
안 사
걱정 마쇼, 다신 안 올 테니까
- 집에는 별일 없고?
- 엄마는?
저런
- 안됐구나
- 여기 있다
천만에, 공주님
길 건널 때 조심하고
- 아저씨!
아저씨, 기다려요
가방 놓고 가셨어요
"1930년 9월 14일
"1930년 9월 15일
"끝나지 않는 맥주 전쟁
라디오에서 들었어요
나도 안타까워요
이제 일하러 가야죠
첫인상이 좋아야죠
사랑해요, 엘리엇
이제 가 봐요
재무성 특별 수사관
엘리엇 네스입니다
- 네스
시카고 시와 정부
특히 재무성은
분쟁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자동 기관총으로"
알 카포네의 시대이다"
진실이라 웃지
'대체 자기가 뭔데?'라고 말하지
밀매가 다 뭐야?
사람들은 좋아 난리들인데
사람들의 악평은요?
억지로 폭력을 쓴다면서요?
'친절한 말에 무기까지 있으면'
따라다니는 법이지
우리 짓이 아니야
질이 안 좋아
사기나 하시지
- 그럼요
- 감기 드셨어요
- 괜찮으실 거예요
- 감사합니다
- 가서 엄마에게...
일요일"
월요일"
10살 소녀 살해되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