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 수정 및 추가 번역
파올로?
파올로?
파올로, 여기 있어요?
오 파올로, 정말 사랑해요.
마리끌라에게 고백하기
당신은 얼마나 많은
사랑하는 마리끌라
당신의 도움이 필요해서
전 25살이고
전 예쁘고 언제나 재잘대며
전 좋은 직업도 있고
무척 젊을 때 결혼을 했고,
열정은 다소 식어졌지만
함께 꾸려가야 하는
그렇지만 때로는
상상을 하곤 했어요.
그건 설명하기 힘들지만
더 활동적이고 충만한
하지만 제 생활은 마냥 평온하고
지금의 저를 대충 설명한다면
그런 갈망이 밀려오는 시기를
최근에는 좀 더 강렬하게
특히 언젠가 제 동생 나디아가
열린 파티에 우릴 데려간 날 밤
당신과 한번 하고 싶고
혀를 늘어뜨려
몇오라기 털 사이에서
당신의 입으로 내 그곳을
딱딱해진 젖꼭지와 자극적인 땀으로
또한 당신의 불알 쪽으로 내려가
단단한 똥구녁을 애무하고,
위로 올라가 배꼽부터
좀 쉬다가 더 이상
계속 그렇게 말입니다.
얼마나 멋진가요!
정말 대단합니다!
축하합니다!
전 나디아 발렌티니에요.
언제든 당신이 원할 때
나디아 발렌티니
당신처럼 멋진 글을 쓰고 싶어요.
♪ Sends a shiver through my spine
♪ I want you so badIy... ♪
정말입니다! 그렇게 강렬하고
♪ And I'm beginning to Iose myseIf
♪ Your touch just feeIs so reaI
♪ PIease don't waIk
실례합니다. 우리 같이 추실까요?
모든 이가 초청장도 없이
전 누구도 초대하지 않았어요.
여기 여류 시인을 모셔왔습니다.
베니스에서 이웃하여 살고 있습니다.
베니스만한 곳도 없지요?
아, 그래요? 어느 유명한 프랑스 시인이
"베니스 그 곳은 유럽의 부인(婦人)이다."
문신을 보니 당신은 선원인가 보네요?
오, 전 그냥 여기저기 여행중입니다.
골동품을 좀 모으고 있어요.
저기 있는 두 늙은 여자를 당신이
당신은 소년 취향이오?
남편은 신경쓰지 마세요!
당신도 말고
당신과 한번 하고 싶어요
: 도끼로이마까
사랑을 원하십니까?
한줄 씁니다.
5년전에 결혼했어요.
주위를 밝게 했지요.
멋진 남편도 있어요.
별 문제없이 잘 살아 왔어요.
생활에도 익숙해져 왔지요.
또 다른 삶에 대한
더 격정적인 그런 것들이랍니다
보통은 단조롭기만 하네요.
제겐 어떤 낯설지만 멈추기 힘든
마주친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밀려드는 느낌이에요.
베네치안 여류시인을 기념하여
당신을 만지진 않더라도
당신의 그 엉덩이 사이의
핥는 소릴 내고 싶었단 말입니다.
질펀하게 애무받고 싶었지요.
당신을 흠뻑 적시고 싶었다구요.
가슴이 아프도록 자지를 물어주고 싶었어요.
무릎도 소리내어 핥아주고 싶었어요.
가슴까지도 핥아주고
하고 싶지 않을 때까지
신실증주의자의 영향...
당신 책은 힛트 칠 겁니다!
헬스장을 운영하고 있지요.
와서 써도 좋습니다.
아...
자극적인 글은 본적이 없어요!
out of my dreams... ♪
네, 그러죠!
-로마가 무너진 듯- 문전성시를 이뤘다.
전 거기서 태어났어요.
그 곳을 어떻게 묘사했는지 알고 계세요?
주워다가 밖에 던져 버렸으면 좋겠네요!
자, 여기 제 남편입니다. 어쨌거나
내게나 신경 써 달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