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c & corrections by Blue-Bird™
자 막 번 역 : 김 소 희 Modify by Blue-Bird™
배 급 : 세르지오 레오네
테렌스 힐
헨리 폰다
감독 : 토니노 발레리
아, 볼러가드 씨!
뭐라고 왔소?
선 다우너호로
행선지는 야베스, 마침표
예약확인이 꼭 필요하다, 마침표
500달러 꼭 입금시킬 것, 마침표
이보시오,
급하지 않소
이봐요~
10달러야
총소릴 한 번밖에 못 들었는데,
번개처럼 빨랐던 게지
이 세상에 그 사람보다
더 빨리 말이야?
없을 게다. 아무도
My Name is NOBODY
진 마틴
원안 / 세르지오 레오네
원작 / 풀비오 모르셀라
각본 / 어네스토 가스탈디
의상 / 베라 마르조
미술 / 지아니 폴리도리
촬영 / 주세페 루졸리니 外
편집 / 니노 바라글리
음악 / 엔니오 모리꼬네
제작 / 클로디오 맨시니
기획 / 풀비오 모르셀라
감독 / 토니노 발레리
레드!
이보게, 너무 늦었네
누구 짓이야?
자네 짓이야
자네 때문에 이 일에
네바다는 어디 있어?
아카마에 있을 거야
그곳에서 떠나려 하지 않을 걸
이렇게 당하고만 있었나?
- 갔네
몸조심하게나...
당신이 책임지고,
우리가 합법적으로 금괴를 손에
안 그러면 여기를 쑥대밭으로
마을 곳곳에 시체들이 널려 있으면,
벌써 훼방꾼이 나타났소
- 잭 볼러가드 말인가?
당신을 존경하니까,
신사 양반
내 금도 사고,
괜히 어물쩡거리면,
겁날 게 뭐가 있나
세상에 널린 금이
난 지붕 꼭대기에서도
보안관을 부른다 해도
보게나
금광에 훔쳐 온 금을
캐서 나오는 건 돌밖에 없지
난 겁 안나네
(heo10gnl@hotmail.com)
(https://subscene.com/u/1191276)
뉴올리언스에서 전갈이 왔는데요
21일 출항예정, 마침표
500달러 안 부치실 거요?
중요한 건 배가 뜨느냐는 거지
정말 대단해요!
빨리 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Il Mio nome e Nessuno) 無 宿 者 (1973)
끼어들었으니까
누가 쏜 거야?
- 어디로?
넣을 수 있게 해주는 게 좋을 거야
만들어 놓을 테니깐
당신도 꽤 골치 아플 텐데
- 그렇소
생각해서 하는 말이오
새 금광도 차려 보시오
모든 걸 뺏길지도 모르오
다 자네 것 아닌가
말할 수 있네
난 문제 없어
넣어 놓지 않으면...
내 말을 믿을 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