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제발 날 해치지 마요
틀렸어! 쟨 너무 어려!
육신의 죄가 쟤를 망칠 거야
제발 날 해치지 마요! 제발!
사악한 자는 벌을 받아야 해
프라이트너
또! 이번 주 3번째 의문사
페어워터의 사람들에게
척 휴즈 : 향년 37세
'4년 동안 30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의문의 심장병이...'
'또 한 명을 데려갔다'
'의사들은 멀쩡하던 사람들이
'앓는지 당황스러워하고 있다'
'페어워터의 주민들은
'드리워졌다고 여기고 있다'
죽음의 그림자 타령은 왜 해?
리즈존스 씨,
많은 사람이
'브래들리와 바틀렛의
'수십 년간 페어워터라는 이름은
'그로부터 30년 후
'페어워터의 조용한 거리에는
'돌아온 것으로 보인다'
'오, 안 돼'
'스티브, 안 돼'
난 새로운 시각을 바란 거야
사람들의 공포나
나가서 그 가족들과
마을에선 이 사건에 대한
네, 리즈존스 씨
스티브, 앞으로는
이 가족의 친구 되시나요?
퇴마사 프랭크 배니스터
잃어버린 소중한 사람을
저리 가요, 좀 가라고요
가 버려요
휴즈 장례식 오늘 열려
묘지
젠장
아, 안 돼!
세상에!
맙소사, 믿을 수 없어
내 잔디
안녕하세요?
전화 주세요
물론, 당연히
당신 고소할 거야
소송은 하지 말아 줘요
그냥 청구서나 보내 주세요
'퇴마사 프랭크 배니스터?'
- 네
코너는 왜 못 봤어?
전부 다 헛소리!
이봐, 돈 왕창 들 줄 알아
새 울타리 살 준비나 해
잔디도 다 새로 깔아야 해
아니면 우린 나중에...
버조! 나의 버조
번호판 다 봐 뒀다
요양소 - 페어워터 병원
여긴 개인 소유지예요
브래들리 부인?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어째서 집단적인 심장병을...'
이곳에 다시 죽음의 그림자가...'
마음에 안 들어
사람들이 그렇게 말한 거예요
겁을 먹었다고요
연쇄적인 살인행각 이후로...'
죽음과 동의어로 여겨졌다'
사망률은 점점 높아지고...'
사신이 또 다시...'
신선한 걸 가져다 줘
공감을 이끌어 내
이야기를 해
충격이 얼마나 큰지 알아 와
죽음을 의인화시키지 마
안타까운 일입니다
만나보세요
말도 안 돼
내 잔디를 다 망쳐 놨잖아
보상해 드릴게요
대가를 치러야지
- 놀고 있네
이 등신아
알았어?
이 개자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