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막 : 이 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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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츠 박사님
다섯 번째 날에 집중하고 싶어요 우리 모두 죽을 거예요
혼란 상태였어요
누구도 무슨 일인지 몰랐고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하는
더 빨리 환자들을 다음 배를 타고 대피하세요
대피요?
수전, 난 대피 못 해요 의사는 환자들을 살펴야 해요
호러스, 어차피 할 게 없어요
그러고 떠날 준비를 하라고 했어요
구조 보트를 타고
그걸 생각하면
끝까지 병원에
진정한 영웅이라면 왜 우리가 아무리 상황이 어려워도
'해를 끼치지 않는다'란 맹세를
하지만 그런 혼란 속에서
그렇게 안개 속에서 눈이 멀었고
모든 걸 압도했어요
♪ 물속을 걸어가요
'재난, 그 이후' ♪ 형제들이여
♪ 물속을 걸어가요
♪ 형제들이여 ♪ 물속을 걸어가요
♪ 신께서 물을 ♪ 강으로 들어갔어요
♪ 주님, 강으로 들어갔어요
♪ 강으로 들어갔어요
♪ 기도하기 위해 들어갔어요
♪ 물속을 걸어가요
♪ 형제들이여 "원작: 셰리 핑크"
♪ 물속을 걸어가요
♪ 신께서 물을
♪ 신께서 물을
"응보"
"배턴루지"
"허리케인 카트리나 상륙 "2006년 7월 18일"
안녕하세요, 여러분
메모리얼 병원은
크고 오래된 병원이죠
그 안에는 레이크사이드란 라이프케어예요
라이프케어요 증언에 따르면 환자들 중 몇몇이 애나 포 박사와 두 간호사 네 건의 2급 살인 혐의로
네 명의 환자가 모르핀과
미다졸람이에요
미다졸람이요
두 약물 모두 합치면 더 치명적인 조합이 됩니다
의료진은 본인들이
시민들은 그들을 믿고
이건 안락사가 아닙니다
이제 본 사건은
다시 만나 주셔서 고맙습니다
9월 1일이요
누구도 책임자가 없었죠
결정들이 내려졌어요
대피시켜야 해요
난 의사라고요
대피하게 될 거라고 했죠
극심한 죄책감에 시달려요
머무르지 않았던 걸 생각하면요
의사인지를 기억해야 했어요
져 버리면 안 됐죠
다들 자신들의 역할을 잊었어요
모든 걸 휩쓸고 압도했죠
FIVE DAYS AT MEMORIAL
물속을 걸어가요
물속을 걸어가요
뒤엎을 거예요
물속을 걸어가요
뒤엎을 거예요
뒤엎을 거예요
11개월 후"
뉴올리언스시에 있는 병원입니다
작은 병원이 있어요
거기에는 중증 환자들이 있었어요
치사량의 약물을 맞고 사망했죠
체리 랜드리, 로리 부도는
체포되었습니다
'매즈돌롬'을 투여받았죠
일명 버세드죠
목숨을 앗아 갈 수 있는데
신이라고 여겼던 것 같습니다
환자들을 맡겼습니다
이건 명백한 살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