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구왕 통키
(원제: 불꽃의 투구아 닷지 단페이)

 

朝日に光る
아침해가 빛나는

 

果てない海を
끝이 없는 바닷가

 

四角に切って
네모로 잘라서

さあ勝負始めよう
자아, 승부를 시작하자

 

いま感じてる
지금 느끼고 있어

 

自分の中の
내 자신 안에 있는것

 

もう一人のファイタ-
이젠 한 사람의 파이터

 

振り向いたら
뒤돌아 보지마

 

負けだから
패배만 있을뿐

 

メラメラ瞳で
반짝이는 눈동자로

 

見つめてるのさ
찾아 낼 거야

 

ジャンプ!碎くぜ
점프, 온힘을 다해

 

そのフォ-メ-ション
저기, 포메이션

 

まっ赤に燃えてる
붉게 타오르고 있어

熱いハ-ト
뜨거운 가슴

稻妻になって
번개가 되어서

 

君を倒すよ
너를 쓰러트릴 거야

 

たったひとつの
단 하나만의

友情のあかし
우정의 불꽃마크

 

ゴ-ファイト!
고 파이팅!

 

ゴ-ゴ-ファイト!
고고 파이팅!

 

ス-パ-ドッジ!
슈퍼닷지!

 

울지마, 친넨

 

이것이 우정의 더블슛이다

 

좋아!

 

시작한다!

 

이걸 되받아 치지 못하면

 

리쿠오한테 이길 수 없어!

 

아무리 그래도 무모해!

 

단페이, 괜찮아?

 

단페이!

 

틀렸어!

방어뿐만 아니라

 

공격도 생각하는 게 좋겠어!

 

하지만

 

불꽃슛은 아직

 

실마리 밖에 못찾았으니

 

지금부터 시작해도

 

지역 대회까지 맞추질 못해

 

그러면 타츠야와 던졌던

 

더블슛을 또한번 해보는 게 어때?

 

내가 도와줄테니까!

 

좋아!

 

더블슛 연습부터 다시 시작하자!

 

하지만 오늘밤은 이쯤 하지?

 

아직 그런 몸으로는 무리라고!

 

단페이, 왜 그러냐?

 

그래서는 나에게 이길 수 없어!

 

제길, 리쿠오 녀석!

 

아직이야! 지금 바로 연습이다!

 

정말이지

 

두 손 다들었어요

 

입원시켰는데 더 상처가 커지다니!

 

정말로 신세졌습니다!

 

힘이 넘치는 건 좋지만!

 

적당히 하렴?

 

난 간호사 누나한텐 약하다니까!

돌아가면 조금 얌전히 있어야지!

 

어이, 단페이!

 

타마공!

 

이쪽이야!

 

착하지!

 

단페이 군!

 

다행이네?

 

빨리 퇴원해서

 

이런 건 다친 거 축에도 못껴요!

 

전 지금 바로라도
연습 할 수 있어요

 

오늘은 됐으니 편히 쉬어!

 

아, 단페이 군

 

붕대가 더 늘지 않았어?

 

그런 게 있어

 

그럼 저희는 연습하러 돌아가겠습니다

 

일부러 와줘서 정말 고마워!

 

또 보자

 

 

저기, 뭔데?

 

그럼, 좀있다 봐!

또 뭔가 꾸미고 있는 거지?

아무 것도 아니라니까!

 

거봐, 아무 것도 없네?

 

어딜 만지는 거야!

 

아야야

 

1, 2, 3, 4

 

1, 2, 3, 4

 

1, 2, 3, 4

 

여러분!

 

단페이가 무사히 퇴원했어요!

 

잘 됐구나, 단페이!

 

퇴원을 축하해!

 

에고, 얼굴까지 두루고 있구나?

 

하지만 다행이구나

 

아야야.. 그렇게 좋지 않아요!

 

전 병원에서 쫓겨난 거니까!

 

그렇다는 건

 

설마 때를 놓친 거야?

 

아, 가엾게도

 

의사가 포기할 정도의 상처였다니!

 

네?

 

단페이!

 

엄마는 걱정하지 마!

내가 붙어 있으니까

 

안심하고 성불하렴!

 

무슨 말하시는 거에요?

제가 너무 건강이 넘쳐서

 

쫓겨난 거에요!

 

간호사 누나가 그러는데요?

 

단페이 같은 환자는

 

병원 역사상 처음이래요

 

그거야 그렇겠지

 

병원을 탈출하고 특훈했으니까!

 

이번 지역 대회를 위해서에요

 

오늘밤부터 둘이서

 

맘껏 연습할 거에요

 

그전에 할 얘기가 있다

 

무슨 얘기요?

 

이와테의 강구사에서 전화가 왔다

 

저희 집에서요?

 

그래

 

친넨한테는 말하지 않았지만

 

약속한 기일이 지나서 말이다

 

무슨 약속이요?

 

수행에 관한 얘기다

 

친넨이 3학년을

 

수료할 때까지 약속했다

 

하지만 전 이미 4학년인데요?

 

그러니까

 

돌아와 달라는 거다

 

그런게 어딨어요!

 

친구들하고 헤어지는 거 싫어요!

 

일단 사정은 말해뒀지만

 

약속은 약속이다!

 

무슨 사정이 있든 간에

 

수행을 마친 자식을

 

부모가 기다리는데

무슨 문제가 있다는 겁니까?

 

예전부터 꺼낸 말은

 

바꾸지 않는 사람이라서 말이다

 

내일 모레 신간선으로 온다더구나

 

뜻밖이라 괴롭겠지만

 

마음 정리는 해둬라

 

그런 건 싫어요!

 

기다리거라, 친넨!

 

바보 바보!

 

아빠는 바보!

 

오래 기다렸지, 친넨?

 

아니, 전혀!

 

자, 시작하자!

 

올해 지역 대회는 레벨이 높으니까

반드시 더블슛을 완성시키자!

 

어제도 말했지만

 

더블슛이란 건

하나의 공을 위아래로

 

동시에 잡아서

 

둘이서 던지는 거야

 

단페이!

 

나도 할 거야!

 

더블 슛!

 

두 사람의 호흡이

 

꼭 맞지 않으면

 

힘이 생기질 않아

 

시작하자, 친넨!

 

친넨, 왜 그래?

 

아무 것도 아니야

 

어쩔 수 없네

 

시작한다!

 

너무 빨라, 바보야

 

어제는 이것보다 잘했잖아?

 

이래서는 평생해도

 

더블슛을 완성할 수 없다고?

 

오늘밤은 이쯤 하자?

 

막 시작했잖아?

 

그런 말 하면

 

파트너 바꾼다?

 

괜찮아, 바꿔도

 

뭐라고?

 

츠토무나 츠요시로

 

바꾸면 되잖아?

 

그래, 바꾸면 돼

너랑은 안해!

 

돌아가자, 타마공

 

어쩌지?

 

친넨 군

다음 페이지를 읽어봐라

 

친넨!

 

너야!

 

네!

 

삼각형의 넓이는 밑변 곱하기

 

지금은 국어 시간이다

 

복도에 서 있어라!

 

어라, 국어 시간이였어요?

 

난 음악인줄 알았는데

 

단페이 군!

 

네!

 

복도에 서있겠습니다!

 

넵!

 

친넨!

 

나도 걸렸어!

 

어제밤 일로

 

아직도 화나 있는 거야?

 

기분 풀어

더블슛 파트너는 바꾸지 않을테니까!

 

그런 건 어떻게 되든 상관 없어

 

뭐라고?

 

이제 내버려 둬

 

바보야!

 

내버려 둘 수 없으니 말하는 거잖아!

 

이 고집쟁이!

 

이 녀석들!

 

네!

 

어이, 친넨!

 

친넨 군!

 

찾았다고?

 

어떻게 된 거야?

 

연습도 빼먹고!

 

그 정도로 어제 일이 기분 나빠?

 

그런 게 아니야

 

그럼 왜 그래?

 

나중에 얘기 해줄테니까

 

혼자 내버려 둬!

 

기다려, 친넨!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어제 저녁 특훈부터 그랬어요

 

마치 할 마음이 없는 것처럼

 

오늘은 연습을 빼먹었어요!

 

그건 말이지?

 

친넨이 전학 가기 때문이야

 

전학이라고요?

 

시골로 돌아가기로 됐대

 

그럴 수가!

 

할아버지!

 

할아버지!

 

대체 어떻게 된 거에요?

 

뭐가 말이냐?

 

친넨 말이에요!

 

그냥 내보낼 거에요?

 

약속이니까

 

내겐 어쩔 도리가 없단다

 

저는, 싫어요!

스님!

 

다녀왔습니다!

 

단페이

 

바보야!

 

왜 가만히 있던 거야?

 

시골로 가면 간다고

 

말을 해야지!

 

걱정하지 마!

 

내가 친넨 아빠에게

 

말해줄 테니까!

 

무리야

 

그런 말을 들어줄 아빠가 아니라고

 

해보지 않으면 모르잖아?

 

따라와, 친넨!

 

그 때까지 더블 슛을 연습하자!

 

이제 됐어, 단페이!

 

어째서야?

 

성공해도 소용 없어

 

이제 이곳에 있을 수 없으니까

 

그럼 지역 대회는 어쩔건데?

 

맘대로 해!

 

너같은 건 빨리 돌아가 버려!

 

엄마

 

어떻게 됐어?

 

나는, 잘못 봤어요

 

친넨 녀석을!

 

단페이

 

그런 억지 부리면 안돼!

 

지금 제일 괴로운 건

 

친넨이라고?

 

이럴 때야말로

 

힘이 되어주는 게

 

친구잖니?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단페이하고 싸워 버렸어

 

누구게?

 

미사토야!

 

모두가 걱정하고 있다고?

 

찾아서 데려오래

 

이제 모두 알고 있구나?

 

아까 단페이한테 들었어

 

언제야?

 

지금쯤 신간선으로 아빠가

 

이곳에 오고 있을 거야

 

잘 말해서

 

이대로 남아 있을 수는 없을까?

 

아빠는 무서우니까

 

미사토

 

이와테에 돌아가도 잊지 않을게!

 

친넨, 기다려!

 

아줌마!

 

어라?

 

피구 연습은?

 

오늘은 쉬는 날이에요

 

어제도 그랬잖니?

 

괜찮겠니?

 

피구의 추억은 많이 있지만

 

그 밖에는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남은 시간으로

 

많은 추억을 만드려는 거구나?

 

단페이랑 똑같은

 

개헤엄을 가르쳐주세요!

 

개헤엄?

 

수영복은 가져왔어요

 

토야마 선생님!

 

친넨을 탈의실로 데려다 주세요!

 

네!

 

가르쳐 주시는 거에요? / 그럼!

 

가르쳐 줄게!

 

야호!

 

아, 단페이한테 알려줘야 해!

 

단페이 군!

 

왜 그래, 미사토?

 

친넨이...

 

엄마한테 수영을?

 

단페이랑 똑같은 개헤엄을 배우려나 봐?

 

여러모로

 

추억을 만드려고 하고 있구나?

 

그런 건

 

이곳에 와서 만들면 되잖아!

 

피구 이외의 추억을

 

만들고 싶던 게 아닐까?

 

웃기지 말라고요!

 

걱정하고 있는 모두에게

 

인사도 안했으면서!

 

잘 먹었습니다

 

어라?

 

벌써 다 먹었니?

 

친넨을 생각하면

 

왠지 울컥해서!

 

그런 말하면 가엾잖니?

 

친넨은 단페이랑 똑같은

 

개헤엄을 배운다고

 

열심히 했으니까 말이야!

 

자기 맘대로에요

 

더블 슛이 완성되지 않았는데!

 

왜 완성되지 않은건데?

 

친넨한테 그럴 마음도 없는 걸요?

 

그럼 이대로 작별하는 거야?

 

엄마라면 어떻게 해서든

 

두사람의 더블 슛을 완성시킬텐데!

 

그럼, 목욕이라도 해볼까?

 

엄마!

 

닷지!

 

친넨!

 

잘 결심했다, 친넨

 

스님의 말로는

 

상당히 때를 쓴 것 같은데

 

저... / 뭐니?

 

저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뭐라고?

 

애들과 함께

 

슈퍼 피구를 하고 싶어요!

 

슈퍼 피구라면

 

저 곳에서도 할 수 있어!

 

이번 일은 엄마도

 

바라시는 일이니까 단념하렴!

 

그럼, 지역 대회가 끝나기 전까지!

 

나도

 

그렇게 부탁하고 싶다만?

 

아니요, 서두르는 편이 좋습니다

 

지금 전학해둬야

 

여름방학 때 마을 아이들과

 

함께 지낼 수 있으니깐요

 

금방 친구도 생길 거에요

 

그치만...

 

친넨, 있어?

 

단페이다!

 

딱 잘라서 작별하렴!

 

못하겠으면 내가 말해두마

 

됐어요!

 

제가 말할게요

 

단페이

 

단페이, 나...

 

이제 됐어!

 

대신에 어떻게든 돌아갈거면

 

더블 슛을 완성시키고 가라고?

 

그치만

 

돌아가도 친구잖아?

 

오늘 밤에 완성시켜서

 

우리 둘의 추억으로 만들자!

 

우리 둘의?

 

우정의 더블 슛이란 추억을 말이야!

 

우정의 더블 슛?

 

이번 지역 대회를 위해

 

두 사람이 도전하고 있는

 

필살슛을 말하는 것일세!

 

간다, 친넨!

 

와라, 단페이!

 

친넨, 괜찮아?

 

한 번 더!

 

기다려!

 

이대로라면

 

몇 번을 해도 똑같아!

 

둘이서 동시에 공에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갑자기 그렇게 말해도!

 

있다, 있어!

 

좋은 방법이 생각 났다고?

 

좋은 방법이라니?

 

둘이서 던질 때마다

 

공에 똑같은 추억을 담아

 

슛을 던지는 거야!

 

똑같은 추억을 말이야?

 

그래!

 

처음은 누구로 할래?

 

어디...

 

스님하고 교장 선생님!

 

그리고 단페이네 엄마!

 

좋아, 간다!

 

응!

 

알겠지?

 

할아버지, 교장 선생님, 우리 엄마야!

 

아깝다!

 

조금만 더하면 되겠어!

 

간다!

 

다음은 미사토하고 피구부 모두다!

 

좋아, 지금 이 느낌이야!

 

다음은 미카사 캡틴과 사천왕이야!

 

응!

 

닷지, 닷지!

 

그 느낌이야, 친넨!

 

응!

 

좋아!

 

이번에는 누구야?

 

블랙 아마즈의 미도 아라시야!

 

이번에는 세인트 아로즈의

 

니카이도 타이가야!

 

좋았어!

 

잘했어, 친넨!

 

이와테에 돌아가도

 

지금의 타이밍을 잊으면 안된다고!

 

단페이

 

왜 그래?

 

미안해, 나...

 

사실은 돌아가고 싶지 않아!

 

바보!

 

울지 마!

 

그치만!

 

알겠지?

 

같이 싸울 수 없게 됐지만

 

이번에는 아라사키초의

 

리쿠오라고 생각하고 던지자!

 

리쿠오는 강하니까

 

이기기 위해서는

 

네트를 뚫어야 해!

 

간다

 

응!

 

가자, 단페이!

 

응!

 

더블- 슛!

 

친넨!

 

단페이!

 

누구지?

 

모두들!

 

잘 봤어, 단페이 군!

 

친넨 군!

 

굉장하구나!

 

친넨이 추억 만들기에

 

협력해줬기 때문이니까!

 

단페이 덕분이야!

 

리쿠오한테 보여주지 못해 아쉽지만

 

우리가 기억해줄게!

 

모두를 잊지 않을 거야!

 

가능하면 지역 대회까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이미 아빠가 데리러 왔으니까

 

나는

 

내일 배웅하러 안갈 거라고?

 

울 것 같으니까

 

나도!

 

우리도!

 

여기서 작별할 수 있으면 됐어

 

나도 눈물이 나올 거 같으니까

 

그럼, 건강해!

 

모두들도요!

 

닷지!

 

닷지!

 

이런, 이런

 

오래된 절은 벌레가 많아서

 

못견디겠네

 

뭐, 이걸로 친넨도

 

미련이 남지는 않겠지!

 

단페이, 일어나!

 

자!

 

일어나지 않으면 지각할 거라고!

 

아직 친넨이 안왔잖아요?

 

무슨 말하는 거니?

 

친넨은 지금쯤 신간선 안에 있을 걸?

 

아, 그랬지

 

녀석, 이제 없었지

 

어이, 단페이!

 

이 목소리는!

 

안녕!

 

친넨! 너...

 

자는 동안에 날두고 가셨어!

 

어떻게 된 거야?

 

이걸 봐!

 

좋아, 내가 읽어줄게!

 

어디 보자

지역 대회에 우승하고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되면

 

6학년을 마칠 때까지

 

투구사의 수행을 허가한다!

 

엄마한테도 그렇게 전해주겠대!

 

정말이야?

 

다행이구나, 친넨!

 

도깨비라고 생각했는데

 

아빠는 다정한 분이셨어!

 

힘내거라, 친넨!

 

친넨이 전학 가지 않고

 

남게 되어서

 

모두에게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소란 피워서 미안해!

 

괜찮아!

 

덕분에 단페이하고

 

우정의 더블 슛을 완성했잖아?

 

맞아!

 

하지만 지역 대회에서 우승 못하면

 

또 아빠가...

 

걱정하지 말라니까!

 

캡틴!

 

아라사키 초등학교 위치를 아세요?

 

이렇게 됐으니까

 

다같이 아라사키초 연습을

 

보러 가요!

 

그렇지?

 

지역 대회 전에

 

우승 후보를 참관하는 것도

 

도움이 될지도 모르니까!

 

좋아, 그럼 가자!

 

응!

 

♬피구왕 통키 엔딩 [꿈의 공]

 

放課後の校庭は まるで寶島
방과 후의 교정은 마치 보물섬

 

ころがった ボ-ル追いかけて
굴러가는 공을 따라가면서

 

ジャングルジムでズッコケたら
정글 짐에서 데구르르

 

なぜだか ボ-ルが
어쩐지 공이

 

UFOみたいに 光ってた
유포처럼 빛났다

 

抱きしめて
꿈을 품고서

 

願い事してごらん
소원을 말해봐

 

奇跡が 起こるぜと
기적이 일어날 거야

 

父ちゃんの
아빠의

 

聲が
목소리가

 

風に響いた
바람과 함께 울린다

 

ウイッシュ ウイッシュ ウイッシュ!
위시 위시 위시!

 

欲張りに
욕심꾸러기

 

世界中のフライドチキン食べてもいいけど
세계 제일의 후라이드 치킨 먹어도 좋지만

 

もっと もっと もっと!
한층 한층 더!

 

いつもより
평범한 것보단

 

がんばれちゃう
힘낼 수 있는

 

でかいガッツがいまは欲しいと
근성을 지금 바란다면

 

夢のボ-ル 空に投げたよ
꿈의 공을 하늘에 날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