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나 어떡하면 좋아
갑자기 닥친 일이라
너무 막막해
펜들턴 산업이
송두리째 뺏겨버렸잖아
누가 내 약점을 보면
대니카, 넌 참 강해
하지만 난 이런 걸
땅을 되찾아서
네 삶을 바꿔, 클라린다
그러자면 바살러뮤가
그 땅을 되찾지 못할 거야
내가 절대 허락 못 해
바보짓 말고 총 내려놔
조심해요, 바살러뮤
리지가 곧 오니까
그는 아직도
그리고 재러드는
클라린다
사실이에요
내가 지켜줄게요
"대담한 여성 중
"영감을 받은 실화"
이건 조이에 대한
난 그 아이의 할머니죠
어려선 누구나
"루디 정비소"
조이의 꿈은 아빠가
내 손녀한테는
이복 언니인 페기
강아지
괜찮아, 미치
아버지
그리고 내 딸인
어머니가 있어요
할머니인 나도 있었죠
조이는 방에서
마법을 부리듯...
만드는 걸
끈기와 집중력을 가지고
조이는 그런 아이였어요
문을 열면 푸른 초원이 있어
난 숲에 들어갔고
많은 위험을 이겨냈어
늑대랑
다른 무서운 것들
그러곤 나만의
그곳에서 살면서
아주 멋진 물건들을
세상에 보여줄 거야
숲 너머의 성엔
공주님과 왕자님이 살아
보이지?
서로를 무척 사랑해
멋진 것들을 만들었다고
날 성에 초대할지도 몰라
너도 잘생긴 왕자님이 필요해
아니, 필요 없어
이건 아주 특별한
내 딸 테리는 이혼한 후로
드라마만 봤어요
땅을 되찾아서
있을 수가 있어?
내 전부였는데
난 그걸 강점으로 바꿔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죽어야만 해
클라린다를 사랑해요
날 사랑하죠
특히 한 명에게"
이야기예요
장밋빛 미래를 꿈꾸죠
운영하는 정비소에서 시작됐어요
가장 친한 친구인 재키
예쁜 것을 많이 만들었어요
좋아하는 사람들은
손재주를 발휘하죠
집을 짓기 시작했어
만들어서
능력이거든
방에 틀어박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