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으로 호랑이를 때려잡았던 무송은
그의형 무대랑이
반금련과 간부 서문경에 의해 살해됨에 따라
반금련을 죽여 복수하고
서문경을 찾아 '사자루'로 갔다
"사자루"
드시지요...
무송
서문경,
반금련은 이미 처치했고
이제 네가 대형의 죽음에 대가를 치뤄야 할것이다
서문경, 네 악한심장을 찢어주마
"무"도두
내가 한 행동에 책임을 지겠다
내가 죽였으니
나를 법정관에게 데려가게
그럼, 용서 하십시요
쾌활림
주연 : 적룡
아무도 없소?
나갑니다
나리들, 술을 드릴까요?
좋지, 있는대로 다 주게
만두도 드릴까요?
20~30개 주게
"무"도두, 주위에 아무도 없는것 같으니
편히식사할 수 있도록 풀어드리지요
법을 집행중인데,
무협전문-무림객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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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man8974
man8974@naver.com
정식 중국어 대본 없이 영문 자막을
근거로 의역을 했기 때문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특히 지명과 인명 등이 실제 이름과
같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네 행각은 다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