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네스티 베이
쥘 베른이 쓰길
'바다에 떠 있는
'풍파가 없다면
부모님도
두 척의 배처럼...
괜찮아요
진정해요
숨을 안 쉬길래...
사는 세계는
인생은 바다처럼
아침 해줄 참인데
강아진 먹지 마요
괜찮아요
차예요
자, 마셔봐요
기분 좋아질 거예요
근데 누구예요?
아틀라나
아틀란티스의 여왕
난 톰이에요
등대지기죠
정략결혼을 피해
아버지의 등대에서
아버지는
허리케인 아서가
아서 어때?
허리케인 따서?
아니, 전설의 아서 왕
우리 아기가
나중에 두 세계를
하나로 합칠 거야
아틀란티스의
그 삼지창으로
그의 힘을 질투한
강력한 지진으로
바다 바닥에
전설은
삼지창의 힘으로
아틀란티스를
데려가
아틀라나 여왕님
저희와 돌아가시죠
아틀라나
아틀란티스의 왕은
어머니를
- 아틀라나!
- 내 무기!
난 공존할 수 없는
불가능한 사랑의
가지 마, 아틀라나
아니
저들은 포기 안 해
다음엔 군대를
내가 돌아가야만
당신도 살고
우리 세계에선
눈물이
여긴 달라
느낄 수 있지
꼭 돌아올게
안전해지면
언젠가
여기서, 해가 뜰 때
1985년
두 척의 배는'
한 곳에서 만난다'
그렇게 만났다
달랐지만
두 분을 하나로 묶었다
도망친 어머니는
새 세상을 찾았고
사랑을 찾았다
2시경 상륙합니다
위대한 아틀란 왕이
7대양을 통치하자
바다가
아틀란티스를
가라앉혔지만
언젠가 새 왕이 나타나
구할 거래
폐하의 명입니다
놔주지 않았다
- 톰
- 여기
두 세계의
산물이었다
보내겠지
아서가 살아
씻겨나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