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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바빌론, 피라미드
“칸다크
인류 최초의 자치국가
칸다크는 권력과 지식의
수백 년간 번영했다
그러나
아크톤 왕은
군사력을 이용해
이에 그치지 않고
흑마법에
사박의 왕관을
왕관에 여섯 악마의
무적의 왕이
주재료는 이터니움
칸다크에만 있는
왕은 백성을
강제로 파내게 했다
이터니움
이터니움
이터니움
이터니움
폭발 직전의 칸다크에
필요한 건
저리 비켜
비켜
비키란 말야
영웅이었다
왜 우리끼리
진짜 적은
같이 가요
여기
이터니움이
보자
폐하께서
보상을 줘야죠
보상?
받고 싶어요
보상을 달라고?
왕께서
너도 보상을
아들놈에게
언제까지 내가
난 보호가 아닌
자유를 원해요
힘을 모아
그렇게
다들 무덤 신세가 됐어
뜬구름 잡는 소리 말고
누군가는 희망을
더 이상 희망이
영웅만 있다면
자유는 결코 꿈이 아냐
자유!
자유!
작은 불씨의 위험성을
즉시 이를 진압했다
하지만 그 순간
순교자가 아닌
기적이었다
세상을 수호하는
널 선택하마
힘을 받은 소년은…
그전에 칸다크가 있었다
기원전 2600년“
중심지로
폭군으로 군림했다
몰두한 그는
만들고자 했다
힘을 담아
되려 했다
마법의 광물
노예로 부려
싸우려 하지?
따로 있잖아
기뻐하신다
네 노고를 치하하신다
내려주랴?
부디 자비를
지켜 줄 순 없어
왕을 쓰러뜨려요
영웅 행세하다가
일이나 해
가져야 한다
없어 보여도
알고 있던 왕은
탄생한 건
마법사 의회의 선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