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군들
다다음주는 전4교과에서 각 교과목마다 MISSION:18 MISSION:18 반대로 F을 받은 자에게는 모두
그럼 저번에 실시했던 앨리스·포레트
시험이라니 후후후... 아냐 최근 아냐·포저
낫 엘레강트
방과 후에
풉큭큭...!
훗~
다미안 님 바보같아 보이는 게
차남 싫지만 역사 시험은 차남의 마음 읽으면 크크큭...!
크크크...!
이놈, 포저! 벌로 과제 추가다!
선샌임이 심술부려서 달님도 쬐끔 응...?
핫...!?
부친!
부치이인!!
어서 오세요
무슨 일이야? 부친, 2주 뒤라면 응? 보름 후라면 천체관측이라도
역시...!
그러고 보니 보름 후에는 좋았어!
저녁 먹기 전에 모르겠는 부분은
어이~
세계를 구한 그런 아냐한테도 연규소의 사람은 ..인지 한 달에 한 번 아냐, 마음 읽는 힘도 딱 마침 시험이 즉, 아냐―!
컨닝 못하게 돼...!
어쩌지...?
아냐 사상
맞다, 본드!
시험 문제 예지해서
오...?
햄버어―그!!
오늘 저녁밥!
부친이 만드는 만새~!
용케 알았네?
냉장고 열어본 거야?
슬슬 밥 먹을까
맛나 맛나~
쌔근~
시험 어쩌지! 그러니까 어제
오늘은 휴일이니까
중간고사는 즉, 최대 4개의 "벼락"을 먹을 별을 4개 딸 가능성은 학기말 시험과 이번 학기중에 "퇴학" 당할 친목회에 무슨 짓을 해서든 그러기 위해선 역시 그와 병행하여
부친, 마음의 소리 너무 꽉꽉해서
흠...
역시 이녀석이 어디에
그렇지!
요전에 유리한테 흔쾌히 전화해 볼까요?
드디어 중간고사다
학년 수석, 차석에게
가정교사 해주는 삼촌
전4교과에서 각 교과목마다
학년 수석, 차석에게
가정교사 해주는 삼촌
별이 하나 수여되지
변명의 여지가 없이 벼락이다
명심하고 임하도록
역사 쪽지시험 결과를 돌려주지
불안하지, 아냐쨩?
문제 없다
공부 열심히 하고 있지
보충수업이다
흉내 진짜 잘 내시네요!
똑 닮았어요!
좋은 걸 알았따
좋은 점수 딸 수 있다...!
뭘 웃고 있나
집 가는 거 늦어졌다...
안녕하고 있어...
그렇게 허둥대고...
달님 어느 정도!?
월령 말이야?
신월이겠네
하려는 거야?
시험이 있었지?
조금 공부해둘까!
잘 가르쳐주마!
공부는~?
수퍼 쵸능력자 아냐
약점이 있지
'그거'를 "이쿠리쁘스"?
뭔지라고 했다
달님이 사라져버리는 날은―
사라져버리는 것이다...!
"이쿠리쁘스"인 날...!
최대의 핀치!!
아냐한테 보여줘라!!
햄버~그!
푹 잤다!
공부하자고 했잖아
딱 달라붙어서 어울려주마!
전4과목
가능성이 있다는 뜻
애초에 포기했다
합친다면
가능성은 충분하고도 남아
잠입할 때까지
퇴학만큼은 저지해야 해...!
기초학력의 향상을...
친목회의―
공부에 집중 안 돼...
막혀 있는지를 모르겠다
아냐 씨의 가정교사를 부탁해봤더니
대답해주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