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신과 인간이
- 트라키아 -
엄마! 엄마! 엄마!
하지만 모르겠는걸..
올림푸스의 모신이라고 불리웠던 네가
그렇잖아? 데메테르..
너도 옛날 일을 잊은건 아니겠지?
포세이돈 놈들이 온다면 지금은 어디나 제우스는 제우스대로 천상의 신(神)이라고 나불거리고 있고..!
아리온, 아직 안자고 있는 거니?
어른들의 이야기를 몰래 들어선 안돼
하데스, 보는 대로 지금 나의 생활은
당신의 말을 돌아가 주십시오
알겠어요? 이것은 디기탈리스..
이것은 쑥, 삼백초와 합쳐서
봐요, 달릴 곳에 이렇게 있어요
이런이런, 정말 잘 알고 있구나 전부 엄마에게 배운 것이예요
하지만..
엄마, 불쌍해요 하지만, 눈을 고치는 약은
- 그렇지는 않아 마케도니아에 그것은 어떤 눈병(目病)에라도 진짜요?
응.. 그러고보니 여기에 오는 도중에
갈까? 아리온..
응!
아리온!
아리온!
아리온-!
아리온! 아리온!
아저씨, 아직 멀었어요?
이제 곧.. 좀 더 가면 하,하지만..
아저씨, 안돼요! 아저씨!
제우스여!
당신의 형, 하데스가 아리온을
그냥 보고 계실 건가요!?
ア リ オ ン
▶ 자막 / badmoon@hanafos.com ◀
그건 어째서?
- 변함없이 계속 칭얼대기만 하던데요
싫어! 저리 가! 가!
기도인가...
켈베로스! 히드라!
그거다!
바로 그거다!
이걸 사용해라!
아리온, 너는 내가 예상했던 대로 너는 티탄가의 힘을 얻을 것이다
거짓말쟁이!
약초 따위로는
저를 속였잖아요! 돌려보내 줘요!
- 그건 안된다 어머니는 지금 저주?
그렇다.. 그 저주로부터 데메테르는 어떻게 하면 알고 싶은가?
제우스를 물리쳐! 모든 불행의 근원은 데메테르를 이렇게 만든 제우스는 서쪽의 정상인 너의 어머니를 위해서 싸워라!
제우스는 너와 너의 어머니와 어리석은
올림푸스에 가라!
그리고, 제우스의 머리를
티탄왕가의 3형제는
그 영토를 3개로 나누어 가졌다
영리한 막내동생 제우스는
지상의 만물의 왕이 되었다
둘째인 포세이돈은
그리고 불운한 맏형인 하데스는
하지만, 제우스와 포세이돈은
포세이돈은 7개의 바다를 통치하였고
아직 나누어지기 이전
이런 생활에 만족하고 있을 줄이야
그건 정말 큰 일이라고..
모두 놈의 지배하에 있으니까
올림푸스에 완전히 정착했고
빨리 자도록 해라
아리온과의 것이 모든 것입니다
아무리 듣는 것도 허사..
한시라도 빨리 당신의 나라로..!
빻아서 해열제로 쓰여요
상처의 약으로 쓰여요
아리온은..
눈이 보이지 않는걸..
어떤 약초로도 되지 않는다는 걸
- 예?
「아루카나」라는 꽃이 있는데
즉시 효염이 있대
산 저쪽에서 많이 봤었는데..
아저씨와 함께..
어디에 있니? 아리온!
약초가 있는 곳이 나온다
이제 돌아가지 않으면..
엄마가 걱정하신다고요!!
아래세상으로 데려가려 하고 있습니다
제우스여! 제우스여!
아 리 온
- 그런 아이에게 정말 그런 힘이..
어쩔수 없는 놈이군
뛰어난 소년이다
아저씨는 거짓말쟁이야!
어머니의 눈을 고칠수 없다
엄마가 있는 곳으로 돌려보내 줘요!
- 왜?
저주에 걸려있기 때문이다
벗어나지 못하는 한
언제나 장님으로 지내야 한다
저주를 벗을수 있지?
그것을?
제우스를 물리쳐라!
제우스다!
모든 책임을 티탄가에 있다!
고귀한 올림푸스에 있다!
그렇게 한다면 너는 무적이다!
너의 아버지, 포세이돈까지 버렸다!
어머니 데메테르를 위해 바쳐라!
부왕 크로노스의 사후,
올림푸스의 지배자와
바다의 왕이 되었고
어두운 지하세계의 왕이 되었다
완전히 동등하였다
지상계에 진출하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