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번역 Atilla : 2022. 01. 31
찰톤 헤스턴 * 앤 백스터
텍사스 목장의 혈투
감독 * 루돌프 마테
이런 일은 하루에 열두번도
우리 복귀한 병사들과 북군
그리고 매번, 감옥에 가는 건
그런 일에는 말려들지
난 그런 일에 관여할
그만, 그만둬라
조용히
너희들은 등록부에 가봐. 어서
- 움직여
왔던 곳으로 돌아가
길에서 떨어져 있는 게 좋을 거야
여러분들 제발 흩어져요
반란군을 감옥에 넣어야 해
그들은 임시정부의 법을 따라야 해
어음에서 현금 850달러가 지불됐소
-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 대위...
내가 한 잔 대접할 수 있게
좋은 생각인 것 같네요
다시 채워요, 바텐더
여기 몇몇 유명인사들이
안녕하세요, 칼튼 씨, 손더스 대위
위스키 주세요
여러분, 아까 말씀드렸듯
이상한 종자의 고양이야
예, 꽤나 이상한
우린 그들을 적당히 때려주고...
크고 똑똑한 소리로 "삼촌"
또 그들은 여전히 우리만큼
이봐, 당신
내 말 들었나?
네, 물론입니다, 아주 분명하게
마차가 들어 온다. 댄스홀에
어서, 첫 선부터 보자
남군, 새로운 여자가 들어오는데
아니요, 감사합니다
내가 뭐라 한 줄 아시오?
감사합니다, 손더스 대위님
당신 정말 많이 부드러워 졌어
옛날에 누가 당신에게
이 곳을 다시 전처럼
화를 내지 않는 건
기분 나빴어, 샘
당신이 말 한대로
위스키 고마워요 칼튼 씨
자 이리!
내 고향에선 어떤 신사도 숙녀
뛰어요, 예쁜이
당신은 혼자 해
넌 다음 차례
난 아가씨도 그들 중
어쨌든 내려오셔야지
남부 여자한테
잘 들어, 친구
제가 할게요, 아가씨
이번 춤은 빠지고 끝나기를
비켜주세요
물러서요, 지나가게
남군이 누군가 숙녀를
- 그러더니 우릴 때리기 시작했어
길버트 롤란드 / 톰 트라이언트
더 일어난다오, 대위
출신들 사이의 싸움 말이요
남부 연합이야
않는 게 좋을 거요
생각은 없소, 칼튼 씨
- 두고 보자고
딕시 휘파람을 불어, 어서요
- 맞을 겁니다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온다는데, 재밌게 놉시다
여기 이 남부인들은
품종의 고양이죠
이라고 외쳐 부르게 했지
잘했던 것처럼 행동하려 해
말하네요. 목소리도 잘 어울려요
새 예쁜이들이 많이 와요
보고 싶지도 않으시오?
엄청 이상한 종자의 고양이야
그런 말을 했어요
돌려 놔야 한다고
현명한 행동이었어
난 부드러워 졌어
좋은 하루되세요, 여러분
신발에 흙 묻게 놔두지 않아
한 명인 줄 알았어
자 내려요
그런 식으로 말하면 안 되지
기다리는 게 좋겠소, 아가씨
여긴 뭐가 문제야?
모욕했다고 소리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