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엄마! - 내 선물은 없어? - 뭔데? - 몰라,뭔데? 감기 걸려서
- 걔도 다 컸다구. 어서 가서
골칫덩이,골칫덩이!
당신 제발좀 나도 노력 중이라구... - 그래요... - 그런 소리가 어딨어요?
저리가!
아랫층으로 내려오래!
언젠간 나올거 잖아,
문열어!
어서 열어!
너 내 립스틱 발랐지!
윽,골칫덩이!
너 도대체 왜 그러고 사냐!
어서 나와,이 골칫덩어리야!
너 미라,되고 싶어!
골칫덩어리!
이제 작별인사 해라,
아가,나랑같이 있자꾸나.
봐라.
남자나 여자로 태어나는 것은
살면서 고통을
이제 우리 모두
결국은 한번 죽는것,
바로 인생의
자비로운 은혜는
여기 먼길을 떠나는
주님께 그녀의
땅에서 땅으로
재에서 재로
먼지에서 먼지로.
니 언니는 나무관속에 갇혀서,
불쌍한 것!
근데 왜 구원받을수 없는데요?
넌 너무 어려서,
아빠...
그래,아가.
오늘밤엔 내가 걔 엄만,지금 돌볼
이리와.
엄마랑 있고 싶어요.
오늘밤엔 안돼
이리와,나랑 있자.
이 나뭇길로 들어서야,
너한테도 좋을거야..
여긴 나무 말고도 더 많은게 있어,
너도 뭐가 있는지
블루베리 에요!
애야,길에서 벗어나면 안돼!
내 얘기가,헛소리 같니?
길에서 벗어나면,
흉악한 짐승들이 많거든.
그놈들은 나무 뒤에서
잡아 먹거든.
그리고 갑자기 달려들어!
그래,좋아.
조심해.
네가 알아둬야 할게 여긴 많아,
내말을 듣지 않으면,
그게,뭔데요?
나도 잘 알순 없지만,
너도 알아야 할거야
길에서 방황하거나,
그리고 만나는 사람은
골짜기의 동물들이나
그래 좋아,부드럽게
자,그럼 내가
- 뭔데요,할머니? 특별한 숙녀 한테만
- 그래,안녕.
늑대의 혈족
한글자막:msh.맹수현
- 놀라운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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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도 알잖아!
- 동생은 뭐하니?,
동생은 안돌보고 뭐했어?
방안에 누워있어.
- 걘 골치 덩이에요!
깨워라.
걔한테도 신경좀 써요.
올라가서 볼께...
- 걘,내가 자기를
이해 못한다고 투덜 거려서 문제야.
- 그래 그럴지도 모르지.
너 거기서 영원히 살거야!
절대 잊으면 안돼.
이제 작별을 하는 거야.
수반하는것 입니다
꽃을 던져줍시다.
그게 인생의 그림자일 것입니다.
한가운데 죽음이 있고.
신들을 기쁘게 할것입니다
자매를 주님께 인도 하나이다.
몸을 바치나이다.
사라질것 입니다.아멘.
이제 누구도 거들떠
보지 않을게다!
가르쳐 줘도 모를거야!
데려가도 상관없지?
정신도 없을거야.
안전하거든.
대충은 알거야.
나중엔 찾기도 어려워!
우릴 기다린다음,
넌 니 언니 꼴 날거다!
절대로 사과는 먹지마라...
절대로 믿어선 안돼!
다른것들도 조심해야돼.
잘 짜졌다.
뭘할까?
- 자 이건 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