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스의 마음이
사실은
오, 하느님
불가항력을 받아들이는
왜 저항하나, 얼?
맞서 싸울 수 있는
넌 오랫동안
하고 싶잖아?
그리고
이를 구별할 수 있는
죄 많은 세상을 하느님의
하느님과 함께
영원히 누리게 하소서
아멘
훌륭한 사업가 얼은
엄청난 돈과 시간을
기부해왔습니다
마치 발톱 깎듯이
이야기를 직접
여러분
기업인이고
다정한 친구
상공회의소
얼 브룩스입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제 손으로
발톱도 제대로
20년 전 이 사업을
이런 자리에 서리라고는
시쓰가 입은 옷 봤죠?
젖꼭지가 다 보였어
나잇값도 못해
제인도 같이 갔으면
축하전화 받았으면
곧 중간고사라는데
낙제하면 어쩌죠?
잘 할거야
당신은 딸 걱정
아무튼
뭐가 문제야?
넌 경보장치를
자물쇠 따는 법도
안 돼
'올해의 인물'로
- 그 정돈 괜찮아
안 된다는 건
하고 싶다는 뜻이지?
괜찮아요?
응, 괜찮아
얼굴이 안 좋아요
연설에서 빼먹은 말이
여보
당신 연설
유머도 있었고
다들 좋아했어요
오늘 밤
운전하고 지나가면서
보기만 하는데
- 안 한다니까
부탁 좀 들어줘
저녁 식사는 괜찮았는데
어디 가서
좋아요
작은 개는 별로예요
다시 충동에 사로 잡혔다
떠나지도 않았었다
평온함과
용기
잘 해왔어
지혜를 주소서
뜻으로 받아들이고
평온한 행복을
아무도 모르게
말이죠
들어볼까요?
자선사업가이며
올해의 인물
못 깎습니다
시작했을 때는
꿈도 못 꿨습니다
보일 걸 보여야지
얼마나 좋았을까...
됐잖아
전혀 안 하죠?
파티는 좋았어요
피하는 법도 알아
뽑혔으니까
- 마샬, 안 돼
생각나서 ...
감동적이었어요
댄스 강습이 있어
그냥 한번 보기만 해
뭐가 문제야?
- 이봐...
디저트가 영 아니더군
단 것 좀 먹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