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Michael Archangel
제1차세계 대전 당시
연합군을 형성하여
2차 대전 때는 전 대륙이
과학의 발달은 엄청난
이제 그 첨단 과학 무기의
지구상의 모든
어디에선가
지구를 관찰하고 있음은
그러나 우주 건너편
지능이 높은 생명체가
신중하고 분명하게
화성은 태양으로부터
그 당시 화성은 태양의
적도에서도 밤의 온도는
죽어가는 이 별의 거주민은
상상도 못할 기구로
이주할 수 있는 세상을
그들은 명왕성으로
거긴 너무 추워서 표면의
암흑에 싸인 해왕성이나
대기는 메탄가스와 암모니아
토성 환과 달이 아름다운
대기 온도가
표면은 15,000마일 두께의
목성이 가장 가깝지만
용암과 얼음 절벽으로
1인치에 수천 파운드나
목성을 포기했고 태양에서
공기도 없고 적도의 온도는
화성인은 모든 세상과
오직 우리의 지구만이
대기권의 수분과 기름진
인류는 알지 못했다
우주의 암흑 건너편에서
어느 여름 밤, 지구가
- 저거 별똥이야 뭐야?
- 어디로 떨어질까?
난 가서 볼 거야
여긴 파인 써밋
- 160/30
크냐고? 캘리포니아
뭔가 보내는 게 좋을 거요
여긴 3호, DO 나오세요
- 여기는 DO, 말하라
소방차는 철수해도 좋은데
- 누군가 조사해야 합니다
추락하는걸 봤을 거야
너무 뜨거워서 접근하지
전할 말이 왔습니다
- 낚시 수확은 좋네요
그럼, 그럽시다
유성에 관한 겁니다
엄청나게 크다고 하던데요
써밋에서 연락이 왔어요
- 여기서 10마일 정도 되죠
그래요,
당신들이 알아봐 줘요
집채만한데 불덩이랍니다
- 가 보게 차 좀 빌려줘
- 비행기에 빌더를 실지
- 불?
떨어지는 것 봤어?
헤롤드, 여기 좀 봐
인류는 역사상 처음으로
미개한 무기로 전쟁을 했다
전쟁에 휩쓸렸고
파괴력의 무기를 개발했다
대가에 시달리는
생명체들에게...
지능이 높은 생명체가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화성에서는 냉정하고
지구를 노리고 있었다
공격 계획을 실천하면서...
140억 마일 거리에 있다
온기 가장자리에 있었다
0도에 훨씬 못 미친다
지구상의 인간은 감히
우주를 탐색하며
찾고 있었다
갈 수는 없었다
대기가 얼어 붙어있다
천왕성으로도 갈 수 없었다
증기로 구성되어 있다
토성도 고려하였지만
영하 270도나 되며
얼음으로 뒤덮여 있다
수소 가스가 불타는 산과
구성되어 있었다
되는 중력도 감당할 수 없자
가까운 수성도 불가능했다
용해된 납과 동이 했다
그 생명체를 검사한 결과
식물, 빛, 물이 있으며
대지가 있음을 파악했다
앞으로 다가올 운명이나
누가 우리를 엿본다는 것을
화성 궤도에 인접하기 까진
- 엄청나게 크네
- 포모나 가는 길일 거야
같이 갈 사람?
연기가 감지됐소
- 아지뭇:160도, 30분
역사상 가장 클 거요
불꽃이 번지기 시작했소
- 불이 거의 진화됐습니다
자넨 식을 때까지 있어라
- 낚시 온 과학자가 있다
내가 전하지, 어떻게 생겼나
못했지만 아무튼 큽니다
퍼시픽 연구소에서 오셨죠?
- 좀 드시겠소?
관심이 있으실 것 같아서
- 유성처럼 떨어지지 않았죠
전속력으로 내려 왔죠
과학자는 당신이니까요
- 우린 돌아가야 해
- 비행기는 보험이 있으니까
- 아뇨, 나중에 피우죠
난 내 창문에서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