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자막 제작
배 급
배 급
미스터리 클락 사
다 크 시 티
다 크 시 티
"셸 비치에서 보내는 연하장"
혼란스럽지, 안 그런가?
괜찮아.
누구세요?
내 말 잘 들어.
실험이 있었는데
기억이 지워졌어.
아뇨, 못 알아듣겠어요.
대체 어떻게 된 거예요?
지금 어떤 사람들이
그들에게 발견되면 안 돼.
여보세요?
이봐요, 머독 씨.
자판기 식당에서
지갑 찾아오시는 게 좋겠소.
돈은 3주분만 냈고,
내가 여기서
여기에 또박또박
날짜랑 요일.
"J. 머독, 이스턴 시티 중앙로 2385-5번지"
돌아오면 드릴게요.
좋을 대로요.
여기선 손님 대접을 받으려면
여기 방침은 지켜야지.
하루도 안 빼먹는 게
머독 선생 말인데
그 사람,
이제 잠들어라.
"마림바 리듬이 흘러나오면"
"나와 춤춰요"
"날 흔들어 줘요"
"나른한 바다가
"꼭 안아 줘요"
"더 흔들어 줘요"
"산들바람에 꽃이 흔들리듯"
"함께 몸을 흔들어요"
"아련하게 흔들어요"
"춤을 출 때 우리는 하나"
"내 곁에 있어 줘요"
"나와 함께 흔들어요"
이봐, 스위티.
어떤 사람이 남편 주치의라면서
"의학박사 다니엘 P. 슈리버
"다니엘 P. 슈리버 박사"
실례합니다.
성함이…….
슈리버입니다.
에마 머독 씨 맞지요?
갑자기 연락드린 건데
이건 뭐죠?
제 연구에 사용할
이해가 안 돼요.
제 남편의 주치의라고
저한텐 아무 말도
머독 부인, 사실 존은
결혼 생활의 어려움으로
극복하려고
무슨 일인지
예.
남편 분을 마지막으로
3주 전요.
짐을 싸서 나갔어요.
마음 고생이 크다는 건
남편 분을 위해
존은 정신분열증에
기억을 완전히 상실했어요.
환각 증세에 폭력 성향까지
에마 씨.
BeamKnight
(beamknight@naver.com)
뉴 라인 씨네마
(1998년)
뉴 라인 씨네마
(감독판 발매 : 2008년)
제작 작품
감 독 판
두렵지?
내가 도와 줄 테니.
- 난 의사야.
자넨 기억을 상실했어.
뭔가 잘못돼서
알아듣겠나?
- 일단 들어.
자네한테 가고 있는데
어서 도망쳐야 해.
듣고 있나?
지갑 두고 갔다고 연락합디다.
그건 10분 전에 끝났수다.
3주를 묵었어요?
적혀 있잖소, 머독 씨.
장부랑 잠자리 정리는
똑 부러지게 하거든.
장부랑 잠자리 정리는
똑 부러지게 하거든.
현찰을 내야 되니까!
3주는 3주라고.
정석이야.
어디 있나?
5분 전에 나갔는데요.
해변을 감싸안듯"
면담을 하고 싶다네.
심리 치료사"
어서 들어오십시오.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조잡한 실험 장치입니다.
하셨는데
안 해 줬거든요.
꽤 오랫동안 절 찾아왔었습니다.
인해 생기는 배신감을
고심하고 있었죠.
말해 주던가요?
보신 게 언제죠?
저한테 무척 화가 났었죠.
알겠습니다만
절 친구로 여겨 주십시오, 에마 씨.
시달려 온 것 같습니다.
보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