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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막 : 집시들의카페 Modify by Blue-Bird™
차렷.
쉬어, 제군들. 착석들 하게.
아마 통보 받았겠지만,
내일 아침 05시에 우리는
다시 작전을 시작한다는 뜻이다.
우린 보급로를 차단하기 위해
이 얘기는 우리가 라오스
이 임무는 기밀사항이다.
애인에게 엽서나 편지를 할수없다.
-다들 이해되었나?
아무도 모르는 일로 해야하네.
우리가 찰리를 엿먹일테니
정글 환경에서
영리한 병사라면 자연이 자신에게
병사는 자연을 자신에 유리하게 이용해야합니다.
풍부한 천연 음식들을 필요량만큼
이거 2편 동시상영이냐?
제발, 머리나 뒤로 붙히고
이건 뭐지?
젠장, 이놈들은 정글에관해
정글 속에서는,
오, 저거봐...
잎을 잘라라, 자~ 들어간다.
잎요리에 곁들일 소금과 후추는
씹어, 임마! 씹어라!
좋은 잎이군. 좋아.
끊임없는 준비 태세를
도대체 뭐하나, 개미탑 속에 앉아있냐?
마침내, 구출 헬기가
순수한 모습이네,
이런. 더 흔들어, 아저씨.
비행사가 좋아할만한 엉덩이를 가졌어,
절대 이상한 뜻으로 한 얘기 아닌데.
아메리카에 축복을.
당신은 영리한 병사입니까?
내말은, 침투조가 몇몇 월남 장군들에게
있지않나는 생각이야. 모든건
협조를 얻기엔 시기를 잘못 택했어.
-뎅글러.
하지만 그래도 비행해야 된다고,
윗놈들이 나에게 끝내주는 얘기들을
고고걸(창부), 그런것들..
내가 그런걸 얻으려고? 망할 원나잇?
-사이공에서 원나잇은 내꺼야.
장병들, 다음으로.
좋아.
이봐, 모기장(그물) 같은건 없나?
보이는게 전부 다입니다.
-좋아. 좋아. 플라스틱천
저기서 플라스틱천 봤는데...
저거 2개 줄 수 있나?
-장교님?
가운데다 지퍼도 달아서,
-안에서 길 수 있을만큼...
사우나같은데요, 모기장이 아니라.
모기장은 아니지만,
그리고 작게 그물망을 달라고
(davidorff@hanmail.net)
(subscene.com/u/1191276)
우린 현재 북쪽에 다다랐다.
양키 스테이션을 차지할것이다.
북베트남으로 비행을 하게 될것이다,
안으로 가야한다는거다.
집에 돌아간다는 전화도 금지다.
-예~썰.
그는 빼고.
생존하기 위해서는,
위협적이지 않다는걸 이해해야합니다.
섭취해야한다는 말이죠.
떠들던지 해라.
알지도 못하는군.
당신의 나이프가 최고의 친구입니다.
쟤 졸라 심각해졌어.
어서, 임마, 잘라.
어디 있는거야?
유지하고...
저 놈 좀 보소~
나타났을때.......
니 머리 위에 드디어 왔어!
내가 꼭 얘기해 줄거야.
지원을 좀 받을수..
3주나, 4주 안에 마무리 될걸.
-나도 알아.
떠벌리더군.
-그래, 어디 안가고 기다리고있을거야.
-예, 썰.
-대략 6풋에다 3풋짜리,
-지금 요구하시는건
벌레들을 막을수는 있지않나.
그래야 밤에 잘때 숨쉴수 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