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c & corrections by Blue-Bird™
Provided by club706
Modify by Blue-Bird™
영화 제작을 위해 고결한 조언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그리스 육군과 해군, 공군에도
특히 그리스에서 제작하는 동안 그리스 정부와 국민들의
그리스와 에게 해 섬들은
수많은 신화와 전쟁 일화
당당함을 자랑하던 이 신전들은
찬란했던 문명의 주인공들도
그리고 바다와 섬에 얽힌
성인들과 영웅들도 사라졌다
바다라 무대는 여전하나
지금의 바다는
지금의 영웅은
이 영웅담은
영국군 2천 명은 케로스 섬에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추축국들은 에게 해에서
중립국인 터키를 자기들 편으로
격전지는 케로스 섬!
군사적 가치는 없지만
독일 최정예부대가 이곳을
케로스 섬에 갇힌 영국군들은
하지만 섬을 왕래하는
인근 나바론 섬에는 레이더가 장착된
정밀한 거포의 위력에 눌려
연합군 측은 공격 1주일 전에
그리고 펼쳐진 6일간의 작전은
' 나바론 요새 '
첫째 날, 새벽 2시
뭔가?
젠슨 준장님을 찾아왔습니다
나일세
어서 오게, 말로리
늦었군
죄송합니다
크레타 인근에서 공격을 받아
놈들이 자네와 안드레아의 현상금을
근사하지?
어떻게 아셨습니까?
당연히 알아야지
18개월 동안이나
드디어 첫 대면을 하니
혹시 휴가 통보 받았나?
네, 그렇습니다
이걸 어쩌나? 잘못된 통보일세
이보게, 옛 동지가 왔다네
정말 반갑네
- 안녕하십니까?
영국 해군성과 육군성에 감사를 드린다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감사를 전한다
무한한 관심과 협조, 환대와 우정에 고마움을 표한다
그리고 모험을 낳았다
다 허물어져가는 폐허가 됐고
자취를 감췄다
전설을 만든
우리 시대의 전설로 남았고
성인이 아닌 평범한 이들이다
1943년에 일어난 일이다
고립돼 지치고 무력해진다
1주일뿐이다
힘을 과시해
끌어들이기로 결정한다
터키 연안에 위치한 곳
공격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맹공 전에 대피해야만 했다
유일한 길목은 막혔고
최신식 거포 2문이 버티고 있었다
연합군의 전함들은 접근이 불가능했다
그 정보를 입수했다
나바론의 전설이 됐다
중동 지역 연합군 비행장
한쪽 엔진으로 날아왔습니다
각각 1만 파운드까지 올렸던데
자네 상관이잖나
날 위해 일했는데
기쁘군
어쨌든 아직은 아니야
이리 와서 인사하게
자넨 여전하군
- 둘 다 따라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