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7월 8일
노벨상 수상자들의 아버지들이
유엔군에게 불려가서
총으로 위협을 당해가면서
그게 지금 록펠러센터
저라면 거기 안갑니다
더럽잖아요
식수에 뭘타는지 아세요?
플루오르물이죠
치아를 강하게 한다지만
웃기는 소리죠
의지력을 저하시키고
사고력을 마비시켜
정부의 노예로 만든다구요
극우파 의용군들과
유엔군으로부터
한껏 목청을 높이고 있죠
자기들도 유엔군으로
곧 놈들이 나라를 지배할테고
오스왈드
자기가 희생양이라고 했으니
아먼드 해머가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3분후에 죽을거라고 하자
아먼드가 '맙소사 아무것도
의사가 하는 말이
안웃겨요?
그 광고 보셨어요?
문열어요!
문열어!
뭐하는 거야?
개자식!
소고기를 먹으라고?
그건 담배를 피우라는 말과
그 친구가 날 쳐다보면서 말하길
"이게 민주주의야?
웹사이트, 통신, 자비출판물..
우릴 바보로 아나봐요
부시가 '신세계질서'라고 말할땐
메이슨의 33번째 회원이었고
음모이론을 전세계에
자기들 신뢰도만 깎아 먹었죠
수녀님들은 안그러신다는거
바티칸의 비리는
칩을 박아 동물들의
개의 피부에 주입하는데
그건 시작에 불과해요
이젠 인간에게도 사용한대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그게 벤자민 프랭클린이 있는
그를 좀 봐요
꼭 프레드 머츠와
그가 분명해요
거기 금색 선이 보이죠?
집에도 있으시면
자금의 이동을
검은색 헬기얘기 아시죠?
쫙 깔렸어요
하도 조용히 날아서
아세요?
아무도 없네
어디로 갔지?
누구한테 얘기한거야?
어디로 모실까요?
그들의 정자를 채취당했는데
아이스링크 지하에 있다네요
그 약이 어떤 약인지 아세요?
생존주의자들은 또 어떻구요?
나라를 보호한다며
이건 음모가 분명해요
사회기간시설을 노리면서요
그러면 우린 끝장이죠
맞아요. 오스왈드!
암살범은 따로 있는거죠
해줄수 없나요?' 하고 묻자
'계란은 삶아드릴수 있죠'
"우유 있어요?"
똑같은거죠
"이나라가 자유국가라고 생각해"?
천만의 말씀."이랬죠
노리는게 있었죠
CIA국장이었던 그는
퍼뜨렸지만
알지만
꼭 밝혀져야 해요
위치를 확인한대요
신분증 같은 거죠
100달러짜리 새 지폐인가요?
로지 오도넬의 사생아 같군요
빨리 써버리세요
그게 추적장치예요
빨리 써버리세요
추적당하게 되니까
쥐도 새도 모르게 왔다 가죠
아무도 없었는데...
미터기는 왜 켜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