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Michael Archangel
냉정을 잃지 마라
범죄의 제국
브라이튼 갱단의 보스
이탈리아계 경찰들과
여왕으로 불리던
자신이 데려온 아들과
결혼시키려 하지만
이모진은 부모의 허락없이
가난한 포스추머스와
이 결혼은 심벨린의
결국 모든 비극의
운명은 그들을
불쌍한 내 아들
1주일 전
보여줄게 있어
이건 엄마 반지 였는데
네게 주고 싶어
내가 죽고 다른 사랑을
무슨 소리야?
내겐 오직 너뿐이야
받아줘
내 사랑은 너와 함께할 거야
날 위해
이걸 해줘
이 빌어먹을 놈
다시 한번 내 눈에 띄면
가라!
내 딸과는 절대
정말 이 애비의 마음을
네가 나를 더 늙게하는구나
- 전 그를 택했어요
조직에서의 내 자리가
포스추머스를 사랑하게 된건
어렸을때부터
너 미친 게냐?
그럴지도요
이 어리석은 것
둘이 또 같이 있었어
내가 분명히 말하지 않았소
이모진을 방에다
지켜보자고요
마음 좀 편히 가져요
화는 그만 내고요
날마다 이렇게 피말리며
내가 죽을때까지
잘 들어
단언컨데 넌
세상사람들이 계모라고
넌 내 죄수야
하지만 너 하기에 따라
이모진은 그놈을 사랑하고
철이 없어서 그래
얼굴은 예쁜데
너 같은 멍청이가
저 아인 당신에게
계속 그러리라는 데
제 친구녀석인데
내 베프 중 하나예요
이 친구 부친과 난
자네와는 오를레앙에서
그때라면 전 어렸고
그때의 경험을 통해
사랑에 대한 확신도
심벨린은
갈등을 빚어 왔다
그의 두번째 부인은
심벨린의 딸 이모진을
실패한다
심벨린이 돌봐온
비밀리에 결혼한다
분노를 샀고
시작이 되었다
가만두지 않았으니…
만날때까지 간직해 줘
다른 사랑이라니
어서 꺼져
넌 죽는다
맺어질 수 없어
몰라주는 거냐
- 너의 그 선택 덕에
위태롭게 됐어
아버지 탓이에요
함께 자랐잖아요
가두라고 했는데
철없게 굴 것 같아
나한테 못 벗어나
날 향해 손가락질 해도
자유를 줄 수도 있지
절 거절했어요
머리는 별로예요
뭘 안다고 떠들어
충성을 다해요
제 목숨이라도 걸죠
잘 부탁해요
같이 복무했어
만난적이 있었겠군
떠돌아다녔어요
많이 성장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