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리락밋츠 번역:류영
수상한 그녀
어라? 이 옷 작년에 팔고 남은 거
쓸데없는 참견이야
어이어이~ 카츠 씨! 어!
오늘은 손님이 몇 명 오시려나?
어이쿠!
위험하잖아! 어디 보는 거야 할망구!
뭐 하는 거야 꼬맹이들아!
뭐라고? 누가 꼬맹이야 이 망할
이 녀석들!
이 시간에 뭐 하는 거야!
얼른 학교나 가!
으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할머님 괜찮으세요?
할머니?
실례잖아~ 나도 이름 있다고
♪도쿄 부기우기~ 흥흥흥흥~
♪바다를 건너 울리는 건
아빠가 돌아오게 해주세요
거짓말~ 미쿠 짱 엄마가?
진짜라니까 꽃미남이랑
잠깐 두 사람 목소리가 너무 커
그런 얌전한 얼굴 하고서는
사람은 겉모습만으로 알 수가 없어
아무리 간절히 바래도 엄마가
세상에는 젊을 때 밖에
카즈 군?
오늘 밤? 알겠어
그러면 늘 보던 곳에서
특히 이 나라의 여성의 가치는
젊음 지상주의
물오른 40대
마성의 동안녀
어른 여성
이런저런 말로 꾸민다고 해도
한 살이라도 어린 여자의 승리
이거 놓고가셨는데요
고마워
오래 살아서
장수 - 세야마 카츠
게다가 중년이라도 불릴
더이상 남자도 여자도 아니다
노인이라는 자기와는 다른 별개의
나도 젊었을 때는 말이지
쭈글쭈글한 할머니가 되기 전에
딸이 있으니까 못 죽었어
어이 할아범 말라비틀어질거야
도쿄대 출신의 남편이
내가 임신했을 때 죽어버려서
도쿄 올림픽
공사하다가 사고를 당한거지?
인텔리인 유약한 남자랑 사랑의
내가 그렇게나 반대했었는데
그 덕에 딸이 잘났잖아
아~ 삿짱은 잘컸지
아 뭐였지?
그 거기 있는..
아 이거?
멋있지 이거?
여기에 우리 딸 이름이 있어
편집장이라고 있지?
오~ 멋진 여자네
딸은 바빠서 말야
손녀는 할머니~ 할머니~ 하고
내가 없으면 우리 집은 안
정말이지 곤란하다고
딸 딸 딸이라면서~
그렇게나 잘난 딸이 있는데
어째서 이런 곳에서
너야말로 뭐야?
그렇게나 번쩍번쩍 파칭코가게
여자는 스스로의 빛이 사라지면
보석에 도움을 받는 거라고
지로 씨~ 과일우유 주실래요?
네~
그렇게 돈이 많으면
흠~ 슬프구먼
며느리한테 미움받아서
노인이 아니고
시 니 어!
배회하는 시니어?
그런 거 이상하잖아
이거
이번에 하와이에 간다고
지로 씨한테도 줄게
어머~ 멋진 사진이네
영정사진에 딱 맞겠네
스스로 준비를 하다니
그러니까 시니어!
거기다 영정은 그 쪽이 먼저겠지!
내 장례식에는
시커먼 눈물로 화장이 벗겨지면
수정&자막:리락밋츠
맞춤법 수정 : 얼음고래
아냐?
할망구!
도쿄 부기우기~
같이 있는 걸 봤다니까
엄마가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아빠가 돌아오게 해주세요 - 아키하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아빠가
돌아오게 해주세요 - 아키하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득 보는 일은 거진 없다
시기도 지나버린 여자는
생물로 취급하기 때문이다
죽을거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도피같은거나 하니까 그렇게 된거야
돌아간다고
아르바이트를 하는 걸까나~
주인같이
이런덴 오지 말아야지
갈 곳 없이 배회하는 노인은
여권 사진 찍어왔어
노인의 귀감이네~
그 두꺼운 화장은 하지 말라고
정말 저승사자가 따로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