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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여섯 개의 특이점과
"셀레스티얼들이 나타났다
"첫 번째 태양을 만들어
"생명이 시작됐고 번성했으며
"그러던 중 돌연변이 포식자가
"지적 생명체를
"그들 '데비안츠'로 인해
"'데비안츠'를 제거하여
"아리솀은 올림피아 행성의 영웅들
"'이터널스'는 아리솀을
"프라임 '이터널스'인 에이잭이 이끈 임무가
때가 됐군
아름답지?
난 이카리스야
난 세르시야
"기원전 5,000년
온다, 어서 달아나!
아버지!
도망가
잘했어
너도
고마워, 에이잭
"런던, 현재"
"인류의 역사를 만든 유물들"
"알람: 오전 9시"
젠장
잠시만요
늦은 거 알아요, 찰리
"찰스 다윈 1809 - 1882"
'이 넓은 우리의 지구'
'대자연의 저 징그러운
'그 견고하고 튼튼한
'완벽함의 씨앗이
인류에 대한
인구 절반을 되살린
아, 오네요!
박물관학자인 세르시 씨가
약속대로 프레젠테이션을
감사합니다, 휘트먼 씨
오늘 우린 생태계 균형을 위한
웬 시야?
할 말이 떨어졌는데
아주 귀여웠어요
밤에 만나
오, 밤에 만나재
자, 조용히 해요
누가
최상위 포식자가 뭔지
먹이를 사냥하는 동물입니다
좋아요
(subscene.com/u/1191276)
창조의 새벽이 있기 전"
프라임 셀레스티얼 아리솀은"
우주에 빛을 가져왔다"
모든 건 균형을 이루었다"
먼 우주에서 나타나"
먹이로 삼기 시작했다"
우주는 대혼돈에 빠졌다"
우주의 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이터널스'를 지구에 보냈다"
굳게 신뢰하고 있었다"
모든 것을 바꿔놓기 전까진..."
메소포타미아"
잠시만요
수렁의 밑바닥'
심장 속엔'
숨쉬고 있노라'
시인의 희망과 낙관주의는
우주적 승리를 향한 감격의 표현이죠
여러분께
해드리겠습니다
늦어서 미안해요, 여러분
최강 포식자의 중요성을 배울 겁니다
애들이 나만 째려보고 있잖아?
교수님
말해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