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WAF
Sub2smi by
CINEASTE Subtitle
살다
제작 - 모토키 시고로
극본 - 쿠로사와 아키라
출연자
시무라 타케시
오다기리 미키
카네코 노부오
세키 쿄코
감독
이건 이 이야기 주인공의
위암 증세가 보이지만
본인은 아직 모르고 있다
시민과장
우리애가 아직 어린데요
그 물을 뒤집어쓰고 나서
시민과는 여러분을 위한
불만사항, 건의 하실 것들을
어떻게 조치 좀
그곳만 잘 메우면
잠시만 기다리세요
과장님, 쿠로에에서 웅덩이 때문에
토목과로 가
이 자가
하지만 지금 이 사내에 대해
왜냐하면
그는 시간을 때우고
그는 산 적이 없다
그래서 그는
오다기리 씨!
그렇지만 너무
재미있다니 뭐가요?
거짓말 클럽이요
읽어봐요
너 한번도 휴가를
응
네가 없으면
아니, 내가 없어도 아무 지장이
안되겠다
이건 시체나 다름없다
아니, 실제로 이 사내는
그 이전에는
약간은 일을 하려고
사무능률화에 관한 사안
1933년 11월 7일
하지만 현재는 그런 의욕이나
그런 건 관공서의 귀찮은 일을
그에 의해 생겨나는
완전히 사라졌다
바쁘다
하지만 이 자는 사실
자리를 지키는 것
그리고 이 세상에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하지만 이래도 되는 걸까?
정말 이래도 되는 걸까?
이 사내가 진정으로
이 사내의 위가
그리고 더 많은
하지만 공원을 만들려면
공원보다는 위생문제니까
이건 위료보건과 일입니다
We Are Family
WAF-CAP HOPE
http://cineaste.co.kr
하시모토 시노부, 오구니 히데오
쿠로사와 아키라
위장이다
몸에 이상한 게 났어요
창구입니다
자유롭게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취해주세요
애들 놀기 딱 좋을 거예요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말해봤자 재미없을 것이다
있을 뿐이니까
살아있다고 할 수 없다
근무 중에 뭐 하는 겁니까?
재미있는 걸요
제가 가져왔어요
못 갔다고?
업무에 지장이 큰가 보네?
없는 걸 알게 되면 큰일이거든
이대론 너무 재미가 없겠다
20여년 전에 죽었다
잠시지만 살아있었다
했던 적도 있다
와타나베 칸지
정열 같은 건 전혀 없다
싫어하는 성향과
의미없는 번잡함 때문에
정말 바쁘다!
아무것도 하고 있는 게 없다
이외에는 말이다
지위를 지키기 위해서는
가장 좋다
그렇게 느끼려면
더 나빠지고
허송세월을 보내야 한다
공원과의 허가가 있어야 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