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c & corrections by Blue-Bird ™
sub2smi by iratemotor
“1940년 5월 9일”
히틀러는 체코, 폴란드,
유럽 정복을 위해
벨기에 국경에 집결시켰다
신뢰를 잃은 영국 의회는
후임 총리 후보를
“다키스트 아워”
정숙해주세요!
의장님!
정숙!
정숙!
야당 당수
의장님
제 말뜻이 잘
명확하게 다시 말하죠
체임벌린 경은 더 이상
모두 조용히들 하세요!
얘길 끝까지 들어봅시다!
정숙!
지난 몇 년간 그는
태만함과 무능
지금 이 나라는
그의 잘못으로 인해
무방비로
직면하게 됐습니다
정숙!
다 헛소리요
전쟁이 터졌어요, 의장
전쟁이!
평화시에도 유능한 총리가
전시에 우리의 리더가
정숙!
정숙!
정숙하라고요!
따라서
우리 야당은
‘소위’ 여당이라 불리는
거국적인 대통합을
추진코자 합니다!
정숙하세요!
- 단, 신리를 잃은
체임벌린이 물러난다는
국익을 위해서
새 리더에게
앉아요
부끄러운 줄 아시오!
윈스턴은 어딨나?
살인 현장에
정숙하시오!
야당이 내가 이끄는
내 후임자를
통합 정부를 이끌
힘이 있는 인물
난 내일 사임할 거요
그 사실을
우리 당 의원분들께
먼저 알리고 싶었소
- 할리팩스가 돼야 해요
딴 대안이 없죠
동감이오
경선 없이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만
(from kor subbed vod)
덴마크, 노르웨이에 이은
독일군 3백만 명을
네빌 체임벌린을 대신할
물색하기 시작했다
정숙!
의장님!
다음 발언자는
클레멘트 애틀리 의원입니다
전달이 안 됐군요
총리로서 자격이 없습니다
그 자체였습니다
그의 잘못으로 인해
나치의 도발에
헛소리!
아니었던 그가
될 순 없습니다!
국익을 위해
집권 보수당과
- 정숙!
절대적 전제하에서 말입니다!
사임하시오!
자릴 양보하세요!
헛소리 말고!
자기 지문을 묻히기 싫은 거죠
정부와의 통합을 거부하니
뽑아야겠는데
누구 없겠소?
내가 존경하는
- 맞아요
외무장관 할리팩스밖엔…
할리팩스로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