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subby Eugenio Juliano Nov.2015
아웃 포스트
동유럽 - 현재
- 그들 말 아나요?
지역사람들 모두
- 정규팀으로 일하나요?
이 지역에 대해 말해봐요
여기서 북서쪽 150km요
두달마다 정부군과 반군이
충고하지만
가야해요
전쟁이 끝나면 여긴
- 풍부한 광물말이요
엔지니어 요
난 여기 땅을 좀 보유한
난 들어가 조사하고
- 난 6인조 화력반을 운용할거요
- 두당 미화로 6천, 현찰이오
나의 무사귀환시만 지급되오
- 전에 용병들 써본적 있으시군
하지만, 전에 있었던 곳과
5천
장비가 또 5천이 들거요
내일 밤 이리 오시오
그때까지 난
엿같은 이동이군, 안그래?
잘난 회사는
그러다 RPG에 걸려서
두달전 적십자 비행기처럼?
잘하는 조치야
이런 잡것들과
당하지나 말라구
그래, 이 동네 어떻게 생각해?
- 알아도, 신경써도 그만이야
돈 대는 놈이
얼음장 같지, 어쨌든...
분명 더 늘어난 건 없어
그래, 뭐든...
여기 비밀스런 사나이
술집에서 일곱 병사를 고용한
개인 경호원과
비밀스런 놈이야
진짜는 대체 뭐야?
그래, 이곳이오
- 어떤거 같아요?
자자, 출동이다
차가 많이 막혀서 걷는다
정규군은 남쪽에 위치하고
UN 안전지대는 남서쪽이다
자, 제군들
이런, 제기랄!
왜 나가버렸지?
지랄맞은 나무들 보다
끊어진 채론 아무데도 못가
잘 만져보게
그의 회사가 새 조종사를
정말이야?
- 비행기?
최신기술 제품도 실렸었다던데
그런 나쁜 놈들은
그래서 뭐하게
아니지만
(2008)
- 여기 이들보단 나을거요
이 일엔 당신이 적격이라던데
- 떠돌이들과요
서로 뺏고 빼앗기는 곳이요
가지 마시오
자유시장이 될거요
- 당신, 지질학자 같은 거요?
한 회사의 대리인이오
당신은 날 보호하고
- 얼마면 되죠?
- 4천
- 안내서에 추천된 곳에서
지금 이곳은 아무 관계없소
선불이오
대원들을 꾸릴거요
비행기 한대도 못 띄운대?
날아가 버리라구?
어떻게 일하라는 거야?
- 맞아
지맘대로 하는 거지
잘 봐두라고
저 또라이는 뭐야?
안가는것과도 같은 이유지
대장?
- 척척하게 젖을것 같군
반군은 북쪽이다
각자 위치로
오래된 고물이라 그래요
여기서 놓쳤다에 50 건다
- 그래
현장에서 시험해 봐야 해
너, CIA 책임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