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대로군
이 정도로 철저하게 당했는데
시체는커녕 한 방울의
역시 라가코 마을의 주민들은
그럼 거인들은 아무도 없는
그건 생각하기 어려워
게다가 대피하는데 말을
그럼 대체 어떻게 된 걸까요?
모브릿 씨, 찾았습니다
저쪽입니다
이건가
모브릿 씨, 이걸
코니 스프링거의 부모님 초상화인가?
그럴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이 녀석!
잠깐만, 기다려!
어떻게 이런 일이...
진격의 거인
これ以上の地獄は
無いだろうと信じたかった
されど人類 最悪の日は いつも唐突に
扉を叩く音は
絶えず酷く無作法で
招かれざる災厄の灯は 悪夢のように
過ぎし日を裏切るもの
奴らは駆逐すべき敵だ
あの日どんな顔で瞳で
俺達を見つめていた?
何を捨てれば悪魔をも凌げる
命さえ 魂さえ 決して惜しくなどはない
捧げよ! 捧げよ! 心臓を捧げよ!
全ての犠牲は 今この瞬間のために
捧げよ! 捧げよ! 心臓を捧げよ!
進むべき未来を その手で切り拓け
#35 아이들
네 소소한 목숨이냐
크리스타의 미래냐
선택은 네가 해
어이, 말해봐
적의 정체가 뭐야?
유미르!
글쎄...
결론이 났네
아쉽게 됐어, 에렌
설마?
조사병단이 벌써...
제길!
라이너, 넌 지금 뭐야?
안심해, 전사야
전사로서 유미르를 믿는단 거야?
저 녀석은 마르셀을
그래, 그렇기에 유미르의
기껏 인간으로 돌아왔어
약삭빠르게 행동해서 자신만은
크리스타를 만날 때까지는
그리고 크리스타가
우리 쪽으로 데려오고 싶은
크라스타는 월교 일족의
만약 좌표가 에렌이 아니라면
그때 크리스타가 우리 편이면
가까워
무슨 얘길 하는 거지?
해가 지려면 아직 멀었는데
그만 끝내자
다음에 또 이곳에 올 때는
애니와 크리스타와 그것을 갖고
그리고 다신 여기에 안 와
그래, 그러면 임무는
다만 넌 고향으로 돌아가면
무슨 말이야?
너무 쳐다봤어
내가 아니어도 다들 알 정도로
아니, 나는...
뭐 어때, 미래가 없는
이런 걸 우리 말고 누가
뭐야, 라이너?
아직 밤이 되지 않았어
아니, 그만 출발할 거야
에렌, 쓸데없는 저항은 하지 마
거친 행동은 하지 말자
난 이런 상태잖아
무슨 수로 저항하겠어?
부탁한다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이겠어, 쳐 죽여버리겠어!
피도 남아 있지 않아
무사히 대피한 것이 아닐까요?
마을에서 날뛰었다는 얘긴데
한 필도 안 쓰다니 말이 돼?
Season 2
Caption 파Oi
이보다 더한 지옥은
또 없을 거라고 믿고 싶었어
하지만 인류 최악의 날은 언제나 돌연히
문을 두드리는 소리는
끊이지 않고 악착같이 무례하게
불청객인 재앙의 불씨는 악몽과도 같이
지난날을 배신하는 자
녀석들은 몰아내야할 적이다
그날 어떤 얼굴로 눈으로
우리를 바라본 거야?
무엇을 버려야 악마를 능가할까
목숨도 영혼도 결코 아깝지 않아
바치리! 바치리! 심장을 바치리!
모든 희생은 지금 이 순간을 위한 것
바치리! 바치리! 심장을 바치리!
나아갈 미래를 그 손으로 개척하라
잡아먹은 녀석이잖아
입장은 분명해
살아야겠다고 생각했겠지
예쁘다는 이유 말고도
이유가 또 있잖아
주요 인물이야
우리의 임무는 아직 끝난 게 아냐
지금보다 훨씬 찾기 쉬워질 거야
출발하려는 건가?
그만 고향으로 돌아가자
전부 끝나는 거야
애니에게 네 마음을 말해
살인귀 동지잖아
이해해 줄 수 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