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 국 ( 三 國 ) 삼 국 ( 三 國 ) 번역 ▶ 비혜 ☞ isherel@naver.com
- 자, 셋째
관장군, 장...
관장군, 장장군
이...
- 관우 字운장 - 하후돈이 직접 대군을 이끌고 - 장비 字익덕 -
드디어 왔구먼
가서 큰형님께 전하게
공명더러 해결하라 그래
적을 앞에 두고 왜 그러십니까?
가 보게
셋째, 자
- 유비 字현덕 - 조조군이 번성까지 들이닥쳤는데 얼른 적을 맞을 준비를 하세
형님, 적을 물리칠 계책이 있소
계책이 있어?
있구말구요
큰형님이 한 번도 안 물어보길래 내 입으로 말하자니
말해 보게
형님, 물한테 가라 하시오
물?
무슨 뜻인가?
형님은 물고기고 이제 조조군이 왔으니
얼른 물더러 적군을
큰형님...형님...
계략은 공명이 맡겠지만 농담할 시간 없네
얼른 채비하게
셋째, 됐네
아이고, 내 팔자야
적을 앞에 두고서야
아이고, 내 팔자야
공명
운장과 익덕은 세상에서
반드시 이번 싸움에서 - 제갈량 字공명 - 네
부탁드릴 게 있습니다
주공이 패검과 병부를 그렇지 않으면 두 분을
열흘로 되겠소?
- 충분합니다
명심하시오
병부와 패검이 나도 그대의 명령을 들어야 하오
주공, 걱정 마십시오
관장군, 장장군
군사께서 모든 장수들에게
그 공명이 정말 우리를 상관 마슈, 우리가 직접 그럼 안 되지 뭐라 하는지 가서 들어보세나
주공을 뵙습니다
조조군이 쳐들어 왔으니 모두 군사의 군령을
어기는 자는 존명
조조군은 반드시 박망파 왼쪽으로는 예산이 있고
오른쪽으로는 안림이 있소
그 산골짜기와 숲 사이는
관우는 명을 들으라
정예병 1천을 이끌고 조조군이 도착하면 군량은 그 무게 때문에 남쪽에서 불길이 일거든 싸울 때 노획에 집착하지 말고
우선 양식과 마초를 그 불로 조조군의 퇴로도
알겠소
Three Kingdoms
영상 업로드 ▶ 칭 요☆ bandal338@naver.com
Three Kingdoms
제 35 회
싱크 ▷ 천사 ☞ mikycho@naver.com
Sync & corrections ▶ Blue-Bird™
- 작은형님, 드슈
주공께서 부르십니다
무슨 일인가?
신야로 처들어온답니다
잘 됐네
둘째, 셋째
아직도 마시나?
말 안 했소
내가 워낙 낯가죽이 얇잖수
공명은 물이랬잖소
다 익사시켜버리라 하시오
싸움은 자네들이 맡아야 할 거 아닌가
얼른 병기나 가지러 가세
우리 형제가 생각난 모양이구먼
무서운 게 없는 장수들이오
위엄을 세워야
그들을 부릴 수 있을 것이오
열흘만 빌려 주십시오
부릴 수 없을 겁니다
- 좋소
모두 그대 손에 있으니
명을 받으라 하십니다
지휘할 셈인가 보군
군대를 이끌면 될 거 아니오
군령은 태산 같이 여겨야지
곧 큰 싸움이 벌어질 터
받들도록 하시오
법대로 처리할 것이오
박망파를 지날 것이오
전부 매복이 가능하오
예산에 매복하시오
반드시 보내되
뒤쪽에 있을 것이오
나가서 적을 죽이되
전부 태워버리시오
끊을 수 있을 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