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
주연
COLONEL REDL
아르민 뮐러 슈탈
구드룬 랑드그레베
얀 니클라스
안드라스 발린트 (조넨샤인 군의관)
한스 크리스찬 블레흐
각본
음악
편집
프로덕션 매니저
고증
제작
촬영감독
감독
'레들 대령'의 이야기는
존 오스본의 연극
역사적 사건을
인물과 사건은
네 조부는 황제의 '친구'였다
왜냐면 폐하께서 조부에게
"그래 친구여, 요즘 어떻게 지내는가?"
하늘이 내린 아침이슬처럼 은총이
제국을 위한 장엄한
황제의 영광은 제국을 뒤덮고
그분의 평화의 손길에
성스러운 분노로 멸망하고
아주 잘했어, 레들
너는 위대한 시인이 될 거다
황제께 대한 이렇게 장엄한 시를
이 소년입니다, 알프레드 레들
힘써주시길
언제나 바른 자세를
우리는 너를
폐하께서 우리에게 베푼
시골 역장의 아들인 네가
집안의 영광이지
할아버지는 하찮은 농부인데
네가 갑자기
폐하가 이 기회를 주신 걸 절대
올려-내려, 올려-내려
자동 반복
그만
PT 체조, 실시!
제자리에 서!
준비!
레들, 쿠비니! 무기가
너희들은 벌을 받아야한다
3학년, 연습 중지!
처벌 대형으로 정렬!
레들, 쿠비니 , 옷 벗어!
레들, 봐
크리스토프 쿠비니
제 친구를 소개해
하리, 이리 와!
괜찮아, 친구하려는 거야
앉아!
말해 보거라 레들
네가 속한 집안의 내력을
- 저는 갈리치아 태생입니다
아뇨, 아버지는 독일 혈통이
어머니의 조부는
네, 헝가리 출신입니다
원래 지위가 있는 가문이었는데
황제 폐하의 은혜로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좋아
그럼 넌 분명
네, 어머니는 늘 헝가리
"아 치타리 헤게커라티"
- 아주 잘 하네!
배워야 한다, 얘야
승마가 제일 중요하지
네 친구는 영특해서
마필름 오브젝티브 (헝가리)
헝가리,오스트리아,독일 합작영화
클라우스 마리아 브란다우어
(알프레드 레들)
레들 대령 (1985년 작)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
(카탈린)
(크리스토프 쿠비니)
카롤리 에페례스 (슘 소위)
라즐로 갈피 (베로키오)
(로덴 대령)
이스트반 자보
페테르 도바이
즈뎅코 타마시
수자 사카니
라요스 오바리
요제프 마르크스
만프레드 두르뇩
라요스 콜타이
이스트반 자보
실화가 아니며
'나를 위한 애국자'와
기초로 제작된 것으로
상황에 따라 변경되었다
이리 물어보셨거든
그분의 머리 위에 내릴 것이다
행사에 힘을 주시고...
폐하의 관심은 오직 백성의 복락이라
반기를 드는 자들은
군주의 머리에 월계관이 빛나리라
앉거라
지금까지 들어본 적이 없어
제국사관학교에 그가 입학토록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유지할 것을 명심하고
자랑스러워 할 거야
은혜를 잊지 말거라
장교가 되어 돌아온다면
이런 영예를 얻다니
잊어선 안 된다, 늘 감사해라
올려-내려, 올려-내려
제자리 뛰기!
대련, 시작!
망가지면 죽는 거다
눈이 내린다
할머니께 보고합니다
드리고자 합니다
착한 개야
앉으라고!
제국이 너무 넓어서
짐작하기가 쉽지 않구나
- 폴란드인?
섞인 우크라이나인입니다
헝가리 사람이고요
재산을 다 잃어 한미해졌다가
헝가리계로구나
노래를 부르곤 하셨어요
- 레들은 불어 못해요, 할머니
승마만큼 중요하단다
않나요,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