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에는 전쟁이
정신과 육체
우리의 욕구와 의무 사이를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죄악은
갈라 놓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죄는
목소리를 들을 수
우리가 신께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유혹으로부터
유혹은 모든 고통의
유혹은 모든 고통의
정말 그래
우리가 뭘 하는 거지?
내가 뭘 하는 거지?
주님이 사랑이고
대체 뭐가 문제야?
나는 도저히
미안해요
미안요
레너드
레너드
저 자신을 속이고
자신을 속이는 건
힘찬 목소리로
웃음으로 그를 섬기고
그의 앞에 모여
경위님
무슨 일인 거죠
서튼 양은 떨어져서
불쌍한 것
술에 취했었겠죠
이런 일들이
여직원들이 밤늦게
구내에서 애인을
저와 제 아들은
그리고 신앙을
늘 강조합니다
그걸 지키느라
누가 발견했죠?
리키
자네가 본 걸
저는 두 시간마다
자정에는
아무도 없었어요
새벽 두 시에
서튼 양?
앰뷸런스를 불러요
서튼 양?
술잔에는 립스틱
그 안에 든 걸
떨어지면서
찰과상이 생기죠?
꾸민 거라고
병원 목사가
목숨이 얼마
산 자의 땅에 계신
믿습니다
주님을 섬기십시오
용기를 가지면 당신의 심장을
그러니 주님을 섬기십시오
조세핀
무슨 일이야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이의 전쟁이죠
서로 끌어당기는 그 전투를
주님과 당신 사이를
그분의 얼굴을 가리고
없게 합니다
보살핌을 받고
등을 돌려야 합니다
근원입니다
근원이라고?
시드니
우리 사이도 사랑이라면
모르겠는데
설명해줄게
있다고 했잖아요
당신이에요
주님을 노래하라
그의 기도가 울리게 하라
기뻐하라
가스턴 씨?
죽은 것 같아요
전에도 있었어요
몰래 들어와서
만나곤 하죠
근면과 절제
힘들었겠군요
말씀드려
순찰을 돌아요
이렇게 있더군요
자국이 없었어요
마시지 않은 거예요
어떻게 저런
생각하세요?
올 거긴 한데
남지 않았어요
주님의 은혜를
강인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시편 27: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