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sub by Eugenio Juliano May.2016
"이 아푸르바 라이 군은
"본 학생은 감성적이고
가 보겠습니다, 선생님
난 자네가 더 머물러
압니다만
자네 글쓰기 만은
대학 잡지에 실린 시골생활에
아니, 웃지마!
그건 자네의
물론, 모두 '사라트 찬드라'가
- 우리의 요구는!
- 안녕히 계세요
혁명 만세!
SATYAJlT RAY PRODUCTlONS
APUR SANSAR
원작: 비부티부샨 반네르지
수미트라 샤테르지
알록 샤크라바티
음악: 라비 샨카르
제작/극본/감독: 샤티야지트 레이
누구세요?
좋은 아침!
안녕하세요
앉는게 무슨
다리는 쉬실수 있잖아요
저 계단들을 오르셨으니
기어 오른것도 아닌데
우리는 둘 다
내가 왜 왔는지
자네에게 단도직입 적으로
난 단도직입적인 질문을
해보세요
자넨 오늘이 몇일인지 아나?
10일이요
몇 달치 방세가 밀렸는지는?
석달요
그래서, 21루피야
다리를 쉬는동안 줄건가
그건, 하나가 아니고
공정하지 못해요
공정치 못한 일들이
자네는 공짜로 집을
그건 공정한거 같은가?
온종일 전기를 쓰고
자네는 배운 사람이야
벽에 위인들
하지만, 방세 얘기만 나오면
그것도 위인들 재주중 하나죠
내가 어떻게 자네에게
나도 몇마디 옛말을 골라
자네같은 젊은이들
어쨌든...
방세 낼거나 준비해둬
아니면, 난
- 단도직입적 이군요
잠깐만!
이리 들어와봐
우리 이름이
가끔 헷갈리나 봐
"우리는 당신의 단편소설
"사이티익(Sahityik) 다음 호에
캘커타 시립대학, 이학부 중등과정에서
본인의 학생이 었음을 증명한다"
양심적이며 성실하여, 충분한 지원과
격려를 받을 자격이 있는 자이다"
학위를 끝내길 바라네
전 그럴 돈이 없습니다
포기하지 말게
대한 자네 이야기는 정말...
천직이 될수도 있어
되는 건 아니지만...
*Sarat Chandra(1876-1938) 인도 소설가
- 확실한 면담이다!
- 잘가게
영원하라!
Presents
(아푸의 세상 1959)
샤밀라 타고르
스와판 무케르지
(Satyajit Ray)
앉으세요
의미라도 있나?
다리는 쉴 필요없어
너무나 잘 알고있지
하나만 묻겠네
좋아하지
아님, 후에 다시올까?
3개의 질문이군요
아주 많아, 젊은이
내줘야 한다고 생각하나본데
돈 안내는건 공정한가 말야?
사진을 붙여두고 있지
넌 대충 얼버무리지?
모르셨어요?
말싸움을 이기겠나, 아푸 선생
늘어놓을 순 있지만
귀에는 들어오지 않을거야
있다 저녁에 다시 올테니
새 세입자를 찾을거야
- 단도직입적 이지
둘 다 라이(Ray) 라서
'땅의 사람'을
게재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