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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막 : 강 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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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는
"일부 시청자에게
"시청자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시작해도 될까요?
딱 한 번만 말하겠습니다
1년 하고도 11개월 동안
한 가족이 딸을 잃은 슬픔에
하지만 언론은 하루가 멀다 하고
이 사건을 드라마나
이건 드라마가 아닙니다
19살 여자아이를 위한 재판입니다
말라가주 미하스에서
로시오 바닝크호프
미디어를 도배했어요
몇 년간 다뤄진 사건 중
코스타 델 솔, 말라가뿐 아니라
기자와 언론이 좋아할 만한
온 나라를 뒤집은
범죄학은 해답을 찾는 학문이에요
'어떤 사람이 선을 넘어
변호사이자 범죄학자로서
많은 교훈을 줄 수 있으리라
여성의 목숨이 경시되는 상황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라 칼라 데 미하스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초창기엔 인원이 꽤 많았지
로시오는 축구보다는
친구들과 노는 게 좋아서
차츰 축구를 좋아하게 됐지
숫자 6을 좋아해서
맞다, 6번
각자 좋아하는 숫자로
번호가 바뀌면 싸움이 일어났지
- 가족과 친구들이 여기에 앉았어
로시오네 엄마, 로시오, 로사
- 다들 왔었는데
우리 팀 첫 골 터졌을 때
'따라 하지 마시오!'
애들이 바로 따라 하면
- 기억난다
- 열다섯, 열여섯 이랬지
정말 어렸어
그때 토니랑 사귀면서
둘이 죽고 못 살았지
- 선남선녀 커플이었어
매력도 넘치고
- 재밌는 친구였는데
- 항상 웃는 상이었잖아
- 화낸 적도 없었어
화를 내는 법이 없었지
- 정말 착하고 밝았는데
항상 장난기가 넘쳤어
그래
아직도 기억나는데
지역 축제장에
축제장 입구에 들어서면
아이들을 위한 놀이기구가 있었고
춤도 추고, 음식도 먹는
(subscene.com/u/1191276)
성폭력 묘사가 포함되어 있어"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고통받았습니다
영화 속 사건처럼 다뤘습니다
19세 여성을 수색 중입니다
언론, 방송, 라디오 할 거 없이요
가장 큰 관심을 끌었어요
스페인 전체의 이목이 쏠렸어요
요소를 모두 갖춘 사건이었죠
엄청난 사건이었어요
살인을 저지르는가?'를 탐구하죠
이번 사건이 법학도들에게
생각합니다
충격을 받곤 해요
스페인 안달루시아"
뉴욕타임스, 파이낸셜타임스"
로시오도 원년 멤버였잖아
시작했는데
등 번호도 6번이었어
등 번호를 정해서
- 맞다
알리시아까지
- 엄마들은 여기에 몰려 있었고
로시오랑 둘이 이랬는데
또 '따라 하지 마시오!'라고 했지
- 다들 어렸을 때잖아
- 열여섯이었어
푹 빠져 있었잖아
- 둘 다 인물이 훤했지
- 성격이 참 밝았지
- 찡그린 적도 없었고
- 한 번도
- 맞아
2, 3년 동안 계속해서
헤비메탈 천막이 있었어요
천막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