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 패트롤 지난이야기
팬 케이크 먹으러 갈 사람?
클리프!
내 딸은 죽었다면서요
- 자네를 보호하려고 했던걸세
파라과이때문에 눈을 뜨게 된거야
클리프, 너는 괴물같은 새끼야
니 잘못이 아니야, 엘리엇
내가 죽게 내버려둬지 그러셨어요
난 내 직감을 따른거야,
- 썅, 썅
하지마!
- 아니, 안돼 하지마!
- 그걸 누르면 아빠한테
다 널 위해서야
그리드, 멈춰
아직 임무가 하나 더 남아있어
둠 패트롤은 씨발 또 뭐야?
1956년
썅
파 양,
한 시간 반밖에 안기다렸네요
-블룸 빅쳐스-
여기 왔구만
이리 와,예쁜이
아, 우리 아가씨한테 뭘 가져다주면 좋을까?
- 뭘로 드릴까?
이만 나가봐
앉아
그래, 자네는 어떻게 지냈나
저 굶주렸어요, 시드
새로 찍으시는 레슬링 영화에서
제가 딱이라는거 아시잖아요
아이고, 바로 본론을 꺼내는구만
어린 애들이라면 장난을 칠지몰라도
난 내가 뭘 원하는지 알고있고,
듣자하니
자네는 골칫덩어리일뿐이라고 하더군
기분파에 욕쟁이라
온 도시를 뒤져봐도
거기다가 감독은 매리 레이시를 점찍어놨어
희번득 눈 매리요?
당신한텐 히트작이 간절하고
그러니까 서로 도와주는게 어떻겠냐구요
진지하게 말해볼까?
자기에겐 그냥 도움이 아니라
기적이 필요해
"리타 파"라는 이름으로
꽤나 오래됬거든
자네라는 별보다는
자기
바로 그거야
얼마나 굶주렸는지 보여달라고
시드?
시드?
블룸 씨?
개자식이 심장마비가 왔구만
자기는 여기 온적 없는거에요
알겠어요?
엘리엇은 돌아오지 않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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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애비는 어떻고?
제인?
세계 종말 까버린 기념 샌드위치를 만들어왔어
- 거짓말을 해서요?
그 학살극
너에게도 쉴 자격이 있다는 직감
- 그게 뭔데?
긴급 상황 트리거야
- 뭐?
- SOS 신호가 가는군
안돼
로스앤젤러스
블룸씨가 이제 보자고 하시네요
-시드니 블룸-
커피? 차?
- 괜찮아요, 시드니. 고마워요
여주인공 역을 맡고 싶어요
전 여자에요
그걸 말하는것도 두렵지 않아요
자네 메이크업 해주려는 아이가 없다고 하더군
제발요
나에겐 할 일이 간절해요
관객을 모을수 없게된 것도
콘크리트가 더 밝게 빛날거야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