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볼
자막제작 : 김 용 일 (cjkyi@hotmail.com)
-사진사3명, 각각 $250 .
꼬마야 들어갈래 말래?
들어갈께요
다리를 지나가서..., 우승자가 다 갖는다.
헤이, 여기야
우와!!!
꼬마야
웃어
야! 비켜
제길!
너 때문에 죽을뻔 했잖아, 바보야
시팔넘
꽉 잡아!
이런 젠장!
마커스 리들리, 뭐하고 있니 여기서?
3주, 내 애들과 지냈어
그래? 그럼 데려오지 그랬어?
넌 할수 있어. 이거 보라구
무슨일이야?
아직 자살할 생각하는거야?
프로에서 무슨 일 있었던 건가?
지난 가을에 마이너에서 올라 온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근데 아직 확실치 않아
아시다시피, 코치는 내게 'D'를 원하거든
그래서? 팼냐?
시간 낭비하고 있군
쉬고 싶었는데 쉬지도 못하고 있어
존, 니가 원하는것이 여기 있어
그들이 너의 여행을 책임질꺼야.
그리고 만약 네가 팀을 만들면..
오호, 이건 서커스잖아. 스포츠가 아니라
일몰은 이쁘군
뭐라고?
그것들이 일몰을 붉게 만들지
난 마지막으로 2년만 더 뛰고 은퇴할꺼야, 그걸로 충분해
그들은 특별히 미국을 좋아해
완전 고등학교 같을꺼야
게다가, 완전히 식은 죽먹기라고
정말?
제안은 고맙지만, 난 여기 있을꺼야
프로로 갈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난 분명히 말했다. 근데 아쉽군...
만약 네 마음이 바뀐다면
구해줘서 절라 고맙군
언제든지
걸어가는 것이 좋을꺼야
이번주 일요일, 광산이 팔려
Oh, shit.
무슨말 하는지 모르겠군
그러나 더 크게 말하면..
그래. 내가 바로 너 앞에 있으면 더 긴장 되지?
완전 애송이었는데
3, 2, 1. 고!
조나단! 조나단! 조나단!
조나단
다들 기다리고 있어
Texas에서 태풍과 함께 나타난
NHL 에서 드래프트 1라운드에 지명되며..
차새대 웨인 그래츠키(유명한 하키선수)로 인정받았으나
NHL의 제의를 거절하고 여기
레드 호스맨팀에서 'Rookie of the Year'로 확신한..
그를 이길자 그 누구인가..
당신 눈앞에 그가 돌아왔다
도와준이 : 박 병 주 (94007@hanmail.com
-각각 $400 이야
경찰에게 잡히면 알아서 해
돌아온지 얼마나 됐어?
헤어지고 나니 애들이 그립더군
뭐가 잘못됐어?
-이렇게?
-그럴껄..
3주 후에 NHL 자격테스트가 있걸랑
$5000도 줄꺼야, 거기만 있으면
-그건 광산이야
-광산에서 나온 먼지들
어때? 돈은 많이 벌수 있잖아
내 가족들을 위해..
귀여운 얼굴, 멋진 몸매, 너같이
넌 달리고, 난 막고
너같은 백인이라면 완전히 뜰수 있다고
그래!
오늘 저녁 9시에 공항에서 보자
-뭐? 뭐라고?
귀 틀어막아 버릴꺼야
그렇지?
지금은 로데오 챔피온이야
현 로데오 챔피온..
진정한 남자들의 리그로 돌아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