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Daaak
엠마뉴엘 베아르
제라르 드빠르디유
〈디스코〉
사무엘 르 비앙
영국에서 편지 왔어요
우리 며느리라오
각본: 파비앙 오떼니엉뜨,
르하브르에
앤트워프로 항로를 바꾸고 있다!
재배치시켜라!
우린 파업에 들어간다!
“총파업”
“공해 거리”
감독: 파비앙 오떼니엉뜨
브라이언이 못 온단다!
아주 심각해, 디디에
브라이언이 못 온다니!
슬리퍼 신어라
그건 마룻바닥과 그걸
네, 그러죠
알았다고요
네가 알긴 뭘 알아?
네 아들의 엄마라는 사람이
내가 번역해 볼게
‘방학 동안 브라이언을
‘보내봤자, 거리를 배회하거나’
‘경마장에 데리고
편지에 이렇게 적혀있다
이번 참에 영어나
아들이 영국인인데
정말 내가 못살아
동네 침대 값
망할 물침대!
- 너 보통 침대에서도 잠자잖아
정말 싸게 나왔기에
함께 좋자고 한 일이었어요
걱정 마세요
다 잘될 거예요
곧 한 방에 수습될 거예요
어마어마하게 큰 한 방!
제가 소비자 라디오 방송국에서
저만 믿으세요, 곤돌로에서도
이 짐승 같은 디디에를
그래...
그 짐승 같은 놈한테
일부터 구하라고 전해다오
또 꽝이야!
요새 직장을 구하려면
트럭운전사의 허락에
심지어 식기세척기도
그게 말이 돼?
또 꽝이 나왔구먼!
어머니네,
브라이언이 방학 동안
안 그러면 브리짓이
또 꽝이잖아!
라스베이거스 복권 줘
나 좀 봐, 로돌프
언젠간 복권 긁을 동전도
디디에도 예전엔 저러지 않았어
한땐 디디에도 잘나갔었지
앵클부츠를 신고 중력의 법칙을
20160711 MON
프랑크 두보슥, 에마뉴엘 부즈
바나나 화물선을 돌려 달라!
닦은 사람에 대한 예의야
브라이언을 안 보내겠다잖아!
르브아르에 못 보낼 것 같아요’
다닐 테니까요’
배우는 게 어떠냐?
최소한 영어는 할 줄 알아야지
어떻게 물어줄래?
- 잘 될 거예요
이름 좀 날린 거 아시죠?
완전히 흔들어놓을 테니까요
절대 잊을 리 없을 거예요
아들 보고 싶으면
3개 국어는 기본이고
그 허락의 허락도 받아야 해
물의 허락이 있어야 하잖아
빵 때문에 그럴 거야
뭔가 할 일을 만들어 줘야 해
애를 안 보낸 댔거든
다 떨어질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