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겉보기에는 큰 공통점이 보이지
“‘특별’ 하다고 여길 수밖에 없는
“아직은 그들 스스로도
“이들은 세상을 구할 뿐만 아니라
“평범이 비범으로 변화하는 건
“모든 이야기에는 시작이 있다”
“이제 이 서사의 첫 장이 시작된다... ”
“히어로즈”
어디에서 오는 걸까?
가장 단순한 질문들에 대한
삶의 신비를 풀어야 하게 된다
우리는 왜 여기에 있는가?
어쩌면 알려고 하지 않는 게
파고들지도 않고, 갈망하지 않으면서
“제 1장
그건 인간의 본성이 아니다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가 아니다
아빠는 어때요?
“뉴욕”
- 미안해요, 놀라게 했어요?
아니에요, 그냥... 눈을 감을 때마다
괜찮아요
내가 주식란을 읽어주는 걸 좋아해요
- 의식이 좀 있었나요?
이제 일주일이 됐으니
어쩌면 이틀 정도 남았고요
미안해요
당신 없이 아빠가 어떻게
- 당신은 정말 선물 같았어요
아뇨, 당신은 아들 같았어요
그럼, 우리가 남매가 되는 셈이니
만약 당신한테 데이트 신청을 하면
미안해요... 적절한 말이 아니었네요
아니에요, 좋아요, 그런데...
만나는 사람이 있거든요
네, 아니, 정말이에요, 괜찮아요
IV를 바꿔야겠어요
미안해요, 어서 하세요
인간은 본래 자기도취적인 종이지요
이 작은 행성의 구석구석에
“인도 마드라스
하지만 우리가 이른바 진화의
그 명예는 비천한 바퀴벌레에게 있지요
음식 없이도 몇 개월간
머리가 잘린 채로 몇 주 동안
신이 정말 자기 형상대로 창조해냈다면
신은 바퀴벌레일 거라고 해야겠군요
인간은 자기 두뇌의 10분의 1만
조금만 더 사용할 수 있으면
사실 그 날은 이미 도래했지만요
인간 게놈 프로젝트는
매우 빠르게 증대되고 있다는 점을
공간이동, 공중부양, 조직 재생
이러한 것이 가능 영역 밖에 있을까요?
아니면 인간이 진화로 가는
인간이 마침내 진정한 인간 잠재력의
미안합니다, 시간을 초과했군요
알아요, 알아요, 아버지처럼 들리기
그 사람들이 원하면
니라드, 하지만 미친 소리처럼 들려도
무슨 일이에요?
네 아버지 말이다, 돌아가셨다
어떻게요?
뉴욕에서 택시를 운전하는 건
않는 한 무리의 개인들이”
능력을 갖고 나타났다”
알지 못하고 있더라도”
영원히 바꿔놓을 것이다”
하룻밤 새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답조차 구할 수 없을 때
영혼은 무엇인가? 왜 꿈꾸는가?
더 나을지도 모른다
기원”
인간적인 게 아니다
- 아뇨
엄청난 꿈을 꾸게 되거든요, 그래서...
- 아뇨
떠나실 때가 된 것 같아요
지냈을지 모르겠어요
- 제 일을 하는 것뿐이에요
좀 이상해지겠네요
식민지를 건설했지요
3일 전”
최고점에 있는 것은 아니에요
생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데다
살 수도 있지요, 방사능에도 견디고요
사용한다고 하지요
신의 형상에 걸맞아질 것처럼요
인간 유전자 코드의 아주 작은 변형들이
발견해 냈지요
새로운 통로에 진입한 걸까요?
경계에 도달한 걸까요?
시작한다는 걸요, 어쩔 수 없어요
저도 해고할 수 있겠지요
해야 할 게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