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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sound
제10관구 해상보안본부
OK,여기다
에? 여기?
괜찮아
내가 괜찮다고 하면 괜찮은거야
-카메라 빨리
됐어?
예 하세요
간다 아자!
너에게 첵크~~~인!
뭐 하냐 요시오카
재미없어요
좀 더 팍~~하고 오는게 없잖아요
재미없다니 너 임마.
- 뭔가 팍!! 오게!
- 자 갑시다!
너에게 첵크
인~~~!
아 흔들렸다
짜증나게.. 빨리 찍어!
아니 팍!! 하고 다가오니까
네가 하라메~
너에게 "착크"~~~~인!
다시 다시
상관없잖아 그냥 빨리 찍어 진짜로~
그것보다
그럼 돌립니다.
부탁 드립니다.
- 갑니다!
3 2 1
강하!
에~~~테스 테스 테스트
아니 아니 아니 본방으로
〈우미자루 3: 라스트 메시지〉
여기는 MH 908
현장까지는 이제 70마일
현재 북북동풍 10 미터
시계 4Km 운고 500 피트
현시점의 투입 세력은?
순시선 6척, 항공기 4기,특구대 2개반
7관과 8관 기동구난대
한국해상경찰청 3개부대도
동아시아 해양 석유개발 분들이 도착했습니다.
10관의 기동구난대가
태풍의 최신 진로 예상도 가져와
여기는 MH 908
강한 비구름의 영향이 있지만
이대로 둘입 한다
"치쿠젠" 양호!
죄송합니다. 좀 지나갑니다.
AC유니트의 자료는 어디 있습니까?
서버에 업로드 되었어
- 곤노
- 서울지사에 확인은 했나
곧 데이터가 리얼타임으로 업로드 됩니다.
저희쪽에서도
러시아에서 무슨 코멘트는?
외무성 영사국장 도착했습니다.
여기는 치쿠젠
2011.04.10 초벌판,배포수정은 자유롭게
카고시마 공항기지
- 아 예예
빨리찍어 빨리
다이스케 상
- 팍! 말이지
- 알았어!
다시한번 다시한번
간다
지금 분명히 "착크인" 이라고 했죠!
역시 먼저 녹음부터 할까요?
- 응!
10분전에 항공기지를 떠났습니다.
여전히 현장의 기상은...
- 예
- 아 지금 합니다.
공유 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