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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titled by kairan joogu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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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치...
히데키...
미노루...
마사오...
스스무...
유우타..
야이치...
토요아키..
이사오...
료스케...
유키오...
타카히로...
당주님...
이젠 돌아 가시죠...
몸 상하시겠습니다
언제까지...
여기에
세상을 뜨고만
내 대에서
이번 달...
벌써부터...오니에 의한
7건이나 받았지
귀살대의 아이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최전선에서
오니가 얼마나
인간의 상념만큼은...
그 누구도
제아무리 짓밟혀
인간은 또다시...
다시 일어나
일단, 칼은 등에 감추자
망했다, 벌써 출발하네!
경관들 아직 있으려나...
있어도
승부다~!
이 땅의 터줏대감
야, 바보야!
우리도 가자!
아, 두고 가지 말아줘~!
아, 기다려어!!
탄지로오!
이노스케에~!
젠이츠!
우와 빠르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헛짓거리 말고
정말 빨라!
할머니, 이러면 되나요?
고맙구만~
힘들게 해서 미안허이
아니에요
이 정도 부탁은
기둥이랬나...?
(subscene.com/u/1191276)
발길을 옮길 수 있을는지...
이 아이들의 원통함은...
해소해주고 싶소만...
피해 보고를
오니들과 맞서 싸우고 있어
많은 목숨을 앗아갈지라도
끊어버릴 수 없지
꺾여버릴지라도
맞서 싸울 테니...
갈 수밖에 없잖아!
이쪽으로 와, 바보야!
별 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