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잘 두드려주렴
저만큼 커지는 거예요?
나만큼 커질지도 몰라
아이들이 당신을
쉬운 남자라고
당신은 성인이세요
정말로요
아직도 고민중이에요?
많이는 아니에요
만취상태로 자전거를
그런 건 안 배워도 돼요
앤드루
이게 뭐니
어쩔 수 없구나
너를 퇴비로
가자
자
깨끗해졌다
흙구덩이로
참 점잖지 못하군요
아이잖아요
신도들 앞에서
다섯살 아이들 앞인데
뭐 어때서요
저를 실비아라고
친근감의 표시죠
마을에 잠깐
응, 괜찮아
혼자일 때는
여자가 생기니깐
도서관 책 반납이
너무 친한 척 해요
거기 가면
저를 붙잡고
그 마술사요
실비아라고 부르지
이미 늦었어요
벌써 상처입었어요
상처라뇨
그럴 게 어디 있어요
관심은 없으시겠지만
들러봐야 하거든요
뭐를?
마술사요
도서관에 있는
레너드
알겠습니다
가자, 디킨스
디킨스를 누가 줬는지
그럴 줄 알았어요
그녀는 스타킹도
그걸 제가
뭐라고 해요
존중에 관한 얘기예요
그게 다라구요
혼자인 것도
내가 도울 수
밀로드에
그는 거기에
제가 기다리던 걸
전혀요
저를 보고 웃었어요
그럴 줄은 몰랐어요
그 영감탱이가 웃다뇨
좋아하네요
생각하죠
시드니 체임버스
타는 법도 터득할 거예요
만들어야겠다
또 직행하네
키스를 하다니요
부른다구요
다녀와도 될까요?
혼자라고 뭐라시더니
또 불평이에요
2주나 지났거든요
프리스틀리가
놔주질 않아요
말라고 할게요
그냥 다녀 와
그녀에게 말 안했죠?
안 신어요, 시드니
괜찮겠지만
있는 일이 있을까
도박장이 있는데
거의 매일 가요
그는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