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c & corrections by Blue-Bird™
sub2smi by Blue-Bird™ 자 막 : 박 지 예
"NETFLIX 제공"
엄마가 물 줄게, 아가
힘드니? 빨리 와
여기 잠깐 앉아
옳지, 어디 보자...
모모?
뭐 해?
모모?
잠깐만!
어디 가니?
모모!
잠깐 서 봐!
모모!
모모, 문 열어!
모모! 문 좀 열어봐!
모모!
흔히, 모든 건 정해져 있고
문 열어!
난 다 바꾸고 싶다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던
" 자기 앞의 생 "
"6개월 전"
저쪽에 가 봐도 돼요?
멀리 가진 마
야!
거기 서!
- 괜찮으세요?
이따 봐
- 죽인다!
- 새거야?
- 왜 왔어?
- 왜?
- 웃기시네
봐! 엄청 값나가는
쓰레기인데
가서 게임이나 해
루스파!
- 지금 없다니까
- 한 대 맞아 볼래?
없다면 없는 줄 알아야지!
꺼져, 멍청아
그래, 당장 꺼져
빨리 가, 내 오토바이!
저 개자식!
난 12살, 이름은 모하메드다
난 고아다, 사회 복지사 부탁으로
박사님은 집에서 진료를 했는데
박사님은 내가 다른 애들과
사고 칠지도 모른다나
하지만 다른 애들처럼
모모, 어디 갔었니?
이건 뭐니?
상으로 받았어요
좋겠네
자전거 타다 넘어졌어요
딱 한 번만 물을게
몰라요
훔친 물건을 집에 두긴 싫다
누구 건지
경찰에 신고하는 수밖에
그 촛대 팔면 한 달 월세는
(https://subscene.com/u/1191276)
많이 덥지?
물 줄게
바꿀 수 없다고들 한다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다
- 저런 나쁜 놈!
- 나중에 통화해
- 만지지 마!
- 루스파 만나러
- 뭐 좀 팔려고
- 진짜야!
골동품이라고!
- 꺼져!
- 이거 놔!
하지만 다들 모모라고 부른다
코엔 박사님이 후견인이 됐다
늘 환자가 북적댔다
좀 다르다고 하셨다
되고 싶진 않다
계속 찾았잖아
이 상처도 상인가 보구나
누구 거냐?
기억이 안 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