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추가/싱크/색수정
밥 호스킨스 (조지 역)
모나리자(1986년 작품)
감독 닐 조단
예?
엄마를 부를까요?
- 엄마!
지니, 넌 들어와!
- 저 앤 내 딸이기도 해
- 엄마! 그러지 마요
앤 당신을 알려고도 안해요
난 내 딸을 보러 왔을 뿐이야
- 안돼요
잘못했어, 미안하다고!
- 나가란 말야
이 나쁜 여자!
인사나 하러 온 거라구
제기랄, 꺼져!
당신이 치울 거야?
이봐, 진정하라구
됐어, 됐다니까
죠지, 내 말이 맞지?
그 사람들은 다 뭐지?
- 여기 사는 사람들일세
자네가 간 후부터야
- 마지막으로 보낸 책 받았나?
- 그럼 누가 읽어야 하나?
- 그럼 누가 읽어야 되나?
- 편지에 그런 말은 없었잖나
맙소사!
- 아직 가지고 있었구만!
아직 라디오도 나오나?
왜 그녀는 날 미워하지?
- 그렇지 않네
여자 속은 몰라, 좀 다르거든
죽을 땐 날개를 달지
- 마치 천사처럼
- 하지만 천사는 남자야
- 그래
사실이야, 천사는 남자야
긴 귀를 가진 토끼 있소?
없지만 짧은 귀는 있죠
- 이름이 뭐죠?
좋소, 여기 있구만
- 이게 뭔가?
또 그 일을 하려는 건
글쎄, 안되나?
- 그 일에 끼어들면 안돼
- 많이 달라졌어
많이 변했어
- 두고 보면 알겠지
- 토마스, 7년을 해온 일이야
- 상관 없어, 토끼나 주게
그에게 줄 걸세
그래, 이건 자네 문제니까
문 닫았어요
- 테리, 손님에게 일러줘요
잘 있었나, 테리?
놈은 상치를 주고
- 죠지…
- 여기서 뭐 하는 거야?
일자리가 필요하거든
- 뭐든 하네
- 그만두게
검풍 2006년 04월 01일
- 누가 오셨니?
- 옛날엔 그랬죠
- 1분만…
나도 마찬가지에요
- 내게 이럴 수는 없어
- 엄마!
친구들, 진정들 해
이 친구 화가 나서 그랬을 거야
- 언제부터?
- 물론, 운전사가 읽긴 뭐 했지만
- 첫 장에서 더 못나갈 걸!
- 금붕어 키우는 중국 녀석
- 물론이지, 하지만 했다면…
- 자넬 위해서지
- 아냐, 날 미워해
치마를 입고 코에 분을 바르고
- 그래, 천사처럼
- 남자라구?
- 그걸 알려준 이는 없었어
- 아더입니다, 저기 있죠
- 토끼지
아닐 테지?
- 왜 안되지?
- 모트웰이? 그도 변했나?
- 그 일을 하려는 건 아니겠지…
- 그들이 뭘 하는지도 모르잖나?
- 도대체 이건 뭐하려고?
- 영업 끝났어요
나도 한 잔만!
- 맞아, 이 놈은 아더일세
- 모트웰을 만나려고 하네
자넨 뭘하고 있지?
- 이 가게는 굉장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