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c & corrections by Blue-Bird™
우 리 말 번 역 : 점 소 이 (店小二)
존 브라번 & 리차드 굿윈 영화제작소
피터 우스티노프 (에르큘 포와로 역)
제인 버킨 (크리스틴 레드펀 역)
콜린 블레이클리 (호레이스 블라트 역)
니콜라스 클레이 (패트릭 레드펀 역)
제임스 메이슨 (오델 가드너 역)
로디 맥도월 (렉스 부르스터 역)
실비아 마일즈 (마이라 가드너 역)
데니스 퀼리 (케네쓰 마샬 역)
다이아나 뤽 (알리나 스튜어트 마샬 역)
매기 스미스 (다프네 캐슬 역)
- 원작
"백주(白晝)의 악마(惡魔)"
- 영화계 데뷔
- 타이틀 스케치
- 음악: 코울 포터
- 촬영
- 의상
- 미술
- 편집
- 각본
- 제작
- 감독
제발! 제발 빨리 가 봐요!
됐어요, 아가씨
루버, 알리스, 기혼 부인
죽은 지 2시간이 넘지는 않은 것 같군요
(런던 트로이 보험회사)
허큘리스 패롯 씨가 포와로요, 아가씨! 안녕하시오, 포와로, 좋은 소식이라도? 없소. 이건 드문 경우 중 하나인 것 같소 웃으면서 받아들여야 하는!
여늬 때처럼 100기니면 되겠지요? 그런데, 포와로,
호레이스 블라트 경(卿)의 것인데
음, 겉모양으로 보아서는 38파운드 7쉴링...
물론 당신 말이 꽤 정확하오 문제는, 왜 백만장자 기업가가 바로 그거요! 보석은 감정을 받는다는 걸 그러니, 뭔가 미스테리가 아니겠소
마음 푹 놓으시오. 에르큘 포와로한테
아무렴요 제 신중함을 믿으면 된다는 걸 좋습니다. 호레이스 경을 만나 보지요 오늘 오후는 어렵겠소. 그는 남불(南佛)에서 200파운드 더 내면 충분하겠소?
기니로 주시오!
도대체 이게 무슨 장난이요?
기껏 여기까지 와서 한다는 말이, 제기, 정말 내가 보험회사를 속인다고 생각하오? 내 재산은 수백만 불이오, 포와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놈의 여편네, 솔직히 말씀해 주신다면,
좋아요. 이건 말씀드릴 수 있소 나한테 홀딱 빠졌다면서, 함께 퀸 메리호로 영국에 돌아와 그래서 이 보석을 샀지요, 하지만 대서양 한복판에서 마음이 변해서, 뭐 별로 상관할 일은 아니었지만, 그건 공정하지 않잖소 하지만 솔직히 너무하지 않소? 아, 선생, 누가 "연애 사건"에 대해 제기, 나는 할 수 있소 그래서 3주 전에 난 런던에 갔었소 물론 그 여잔 날 따돌리려 했지만 그런데 망할 모조품이었군그래!
그것 말고는 날 엿먹일 수는 없지
그 여자가 다프네의 집에서 사흘간 - 그건 즐기도록 해 줄 작정이오 그래요, 알잖아요?
그 여자... 그 여자는 타이레니아 왕의 그리곤 왕이 지금 왕비와 결혼하게 되자 그녀는 그걸 망할 놈의 귀족이든 별 볼 일 없는 것이든 난 그걸 견딜 수가 없지만 어쨌든 나랑 같이 가는 게 좋겠소 아쉽게도, 선생. 난 아주 꼬맹이 때부터 겨우 여기까지 오는 데도
나는 기차를 타고 가서
존 해밀턴 작품
아가싸 크리스티 (1942)
에밀리 혼 (린다 마샬 역)
휴 캐슨
- 편곡 및 지휘: 존 랜치베리
크리스토퍼 챌리스
앤토니 포웰
엘리엇 스콧
리차드 마든
앤토니 쉐퍼
존 브라번, 리차드 굿윈
가이 해밀턴
웬 여자가 황야(荒野)에 죽어 있어요
다시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사망 시간은 이르면 4시로 추정됩니다
오셨습니다, 사장님
키스할 때처럼 입술을 벌려 이렇게요
그 사건은 네댓달이나 끌고 있잖소
그 왜, 보험회사들이...
(영국의 옛날 금화 현재의 1.05파운드)
이걸 한번 보시오
5만 파운드의 보험을 들겠다네요
가치가 에누리 없이...
6펜스면 되겠군
단지 모조품일뿐이니까요
그런 뻔한 사기를 치려 할까? 하는 거죠
분명히 이미 알고 있겠지
미스테리 따위는 오래 가지 못하니까
그러니, 이 사건을 맡아 주시겠지요?
아시지요?
오늘 오후에!
자신의 요트 "졸리 로저"를 타고 있으니까
그러면 이 휴가가 더욱 멋지겠지요
나 호레이스 블라트를 사기꾼이라고?
이 망할 놈의 보석 하나 때문에?
그 보석은 전혀 가치가 없죠, 선생
망할 모가지를 비틀어 놔야지!
큰 영광이겠습니다만...
두어 달 전 뉴욕에서 한 숙녀를 만났소
출연하던 쇼를 그만두겠다고 했지요
아, 그 여잔 배우였어요
결혼하겠다고 했소
티파니에서
어떤 놈이랑 도망을 갔소
중요한 건 보석을 갖고 갔다는 거요!
내가 그 보석을 그녀에게 준 건
결혼을 생각했기 때문이었지
바다에서 사흘 놀았다고 10만불이라니
가격을 붙일 수 있겠소?
너무 가격이 높지만 않으면
그걸 돌려달라고 하기 위해서
결국 1주인가 만에 돌려받아
보험에 들려고 보냈는데...
설명할 길이 없군요, 선생
머문다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되었소
짧은 휴가라고나 할까
- 다프네의 집?
다프네 캐슬!
정부(情婦) 노릇을 수년간 했었지요
입막음 조로 오래된 여름용 궁전을 준 거요
회원제 호텔로 만들었는데
모여서 서로 짖어 대는 거지요
다만 다프네는 좋은 사람이오
선장에게 준비를 시킬 테니,
오늘 밤 출항합시다
뱃멀미 때문에 죽을 지경이었어요
있는 용기를 다 짜내야 했다오
거기서 당신과 만나도록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