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c & corrections by Blue-Bird™
sub2smi by iratemotor 자 막 : 김 주 연
다음 손님인
기다리는 데 지쳐서
빈 라덴한테 얼마나
- 포크너와 함께 합니다
게리는 목표를 세우고
빈 라덴을 잡으려고 파키스탄에
시간은 2004년
장소는 무법이 난무하는
신장병을 앓는
일용직 노동자이자
게리 포크너는
미국이
수년간
자신에게
빈 라덴을 잡으라는
검과 칼만을 가지고
포크너는 지구상에서
빈 라덴을 법의 심판 앞에
' 내가 간다! '
정말 기묘하게 들릴지 모르나
아니, 그 안에
약간의 사실적 요소가
얘들아, 드디어 때가 왔다
게리가 간다
다른 이야기들처럼
영웅의 어린 시절로
"나 혼자 간다"
게리 포크너, 12세
어떠냐, 병신
게리야
뭐가 널 괴롭히느냐?
저 이교도 짐승들이
애들은 가끔 저렇게
게리, 저기 저 애 보이느냐?
몇 년 후에 저 애는
죄책감으로 가득 차서
비참한 필로폰 중독자가 되어
마약을 거래하다가
안 좋은 일이
그것 때문에 운다고
하지만 이건
내가 너에게 내리는
그리고 이걸 들고 있는 한
너는 특별하단다
이 검을 쓰도록
이걸 가지고 있는 한
다시는 두려워할
35년 후
여보세요
게리, 피클스야
피클스! 웬일이야?
전화해줘서 다행이야
나 지낼 곳이 필요해
게리는 영웅에서부터 괴짜까지
덴버 의료원의 정신과 의사
말을 인용하자면
'게리는 정신병이나 망상증
'의학적으로 그는
투석 센터
그건 여러분이 판단하시죠
일주일에 세 번씩 투석하는
(from kor subbed vod)
라키 마운틴 람보는
파키스탄으로 떠났습니다
가까이 접근했었나요?
- 포크너...
떠난 모험가로서...
간 것으로 유명해졌습니다
파키스탄의 부족 지역
애국심이 남달랐던
오사마 빈 라덴을
잡지 못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찾아와서
사명을 주셨다고 주장합니다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세우기 위해 떠났습니다
이것은 실화입니다
사실을 포함한 얘기입니다
있는 얘기입니다
이 이야기도
거슬러 올라갑니다
여기에 다신 오지 마
방금 네 풍선을 터뜨렸느냐?
멍청한 짓을 한단다
이렇게 아이들을 괴롭힌
죽게 되지
일어나기도 한단다
해결되는 건 없어
검이란다
누구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
내가 널 선택했으니
필요가 없단다
콜로라도, 그릴리
지금 일하는 데서 자고 있어
다양한 것들로 묘사되었죠
조나단 보든의
이렇습니다
조현병 같은 증상은 없다'
당신이나 나처럼 정상적이다'
신장 때문에 제일 안 좋은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