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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사랑의 계절, 여름 사랑과 평화에 대한 생각이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수 있을까?
중동에서는, 오래된 긴장이
이집트의 인기있는 대통령인 이스라엘과의 전쟁에
티란 해협의
전쟁은 불가피했다
이스라엘은 충격적인
불과 수시간만에
시리아와 요르단의 원군이 가세해
이스라엘은 겨우 6일만에
시나이반도, 골란고원, 동예루살렘이
아랍국가들이 잃어버린 영토를 몇몇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통치하의 점령지에서
로마엔 무슨 용무시죠?
공무로 왔습니다
저 두분에게 저 짐들
이봐들, 그건 놔둬
- 외교관 여권이야
- 즐거운 방문되십시오, 마완씨
알라께 영광을
근사하군
근사해
텔아비브행 136편
- 이만 행운을 빌겠네 들어봐
난 이집트 영사관의 공무원이야 아쉬라프
사다트 대통령에게
자유 팔레스타인에서
행운을 비네
승객여러분, 기장입니다
예상되는 비행시간은
이륙한다, 준비해
지금이야!
3년전
나세르 대통령님
사다트 부통령님, 다들 기다리고 있습니다
완전히 동감입니다, 대통령님
압둘라, 친구들을 위해
중요한 문제는 이스라엘이 점령한 중요한 문제는 이스라엘이 점령한 가말 압델 나세르 -이집트 대통령
문제는 시오니스트들
이스라엘 뒤에 누가 있느냐지
미국!
이스라엘이 위협을 느끼면
그런 일은 없을거요
이스라엘보단 우리 배후에
소련이 문제라고?
이들을 가르치려는 것이냐
끼어들어 죄송합니다만 결함있는 결집인 탓에 소련때문에 미국이 그 소련이 무너진다고?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그들은 개인의 진취성과
우린 살아남을 나라들의 특히 미국이요
그들은 이스라엘이
아랍국가들이 이스라엘을 소련보다 많은 미국의 경제원조를 하지만 땅은 어떻게하고?
뭐가 더 중요하겠습니까?
땅과 국민 중에서?
미국인들과 접촉하면서 이스라엘과 협상을 내 사위를 새 미국대사로
이스라엘과의 평화절차를 위한 참 선지자로군
이스트우드씨, 이집트에선 포도주는 어떻습니까?
이집트에 이런 명물이 친구들을 위해 건배합시다
(https://subscene.com/u/1191276)
전쟁의 위협속에 살고있는
폭발을 일으키기 직전이였다
'가말 압델 나세르'는
모든 아랍국들을 모으고
이스라엘 항로를 봉쇄했다
기습공격으로 응수했고
이집트 공군은 궤멸되었다
3면 공격를 시도했지만
전쟁에 승리했다
그리고 요르단 서안지구와
이스라엘 수중에 들어갔다
되찾을 궁리를 하는동안
민족주의 조직들은
보복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실화에 기초함
1973년 9월 3일
외교행낭이라 알려주세요
- 알았어
- 고맙습니다
탑승하십시오
- 끝날때까지 있게
여기 있으면 안돼
존경과 감사를 전해주게
뵙겠다고 전해주게
4시간 10분입니다
1970년 7월 10일, 런던
어서오십시오
계속 영어로 대화하세
우리 영토를 되찾는것 뿐이요
우리 영토를 되찾는것 뿐이요
가말 압델 나세르 -이집트 대통령
뿐만이 아니라
가말 압델 나세르 -이집트 대통령
UN결의안을 통해서...
누가 있는지가 문제입니다
진담이냐?
아쉬라프?
대통령님, 멀리 바라보면
소련은 결국 붕괴될겁니다
만에 머물고 있는 것이다
성과를 보상하지 않습니다
지원이 필요합니다
공격받는걸 원치않죠
공격하지 않는 대신
요구하면 어떻습니까?
소련과 거리를 두고
진행해야 합니다
임명해야 겠구만
수석협상가 자리도 맡기고
안그런가, 샤라프?
파라오시절부터 포도밭이 있었죠
있을줄은 몰랐군요